이날 회의에서 정치부가 요구한 선거법 관련 추가 진행건과 선관위 질의 등에 대해 논의한 결과 현행 제비뽑기로 치르는 것이 옳다고 판단, 정치부와 선관위에 이 내용을 통보하기로 했다. 법적 해석은 법무법인 로고스와 에이팩스의 자문을 받아 진행됐으며 지난 총회에서 통과된 정치부 현의안이 살아 있다는 의견과 일사부재리에 의해 안건이 자동 폐기됐다는 의견이 맞섰지만 일단 총회로 이 결정을 넘기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