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섬김과 나눔” 의 바자회 가져!!!

02월 12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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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 뉴스

♥ 아름다운 “섬김과 나눔” 의 바자회 가져!!!

   

2012.03.25 10:0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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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움을 함께하며!!!

“나는 양의 문이라 나로 말미암아 들어오며 구원을 얻고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예수 그리스도의 따뜻하고 포근한 사랑의 빛을 온 세상에 발하기 위해 복지선교교회 및 연합기독교방송과
사)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 부평구지회(대표 & 지회장 : 박찬영 목사)는 섬김과 나눔을 통하여
기쁘고 아름다운 삶으로 인도하는 행복한 바자회를 2012년 3월 24일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개2동 502-22의
상가광장에서 많은 지역 주민들과 장애인 및 소년소녀가장들의 열화 가운데 풍성한 열매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 섬김의 기쁨을!!!


이 행사는 “다 함께 더불어 살기 좋은 세상을 꾸미자”는 마음들이 모아져서 적극적인 후원과 사랑으로 이루어졌으며,
특별히 해외선교와 배움을 갈망하지만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 있는 학생들과 세상에서 소외되어 있는 분들을
섬기기 위하여 만들어진 프로폴리스치약, 프로폴리스크림, 프로폴리스비누를 비롯한 생활용품, 장난감, 의류,
신발, 가방 등이 주 대상품목이었으며 이 바자회를 통하여 주민들이 한데 어우러져 이웃사랑의 중요함을 깨닫고
섬김과 나눔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절실히 느끼게 하는 뜻 깊은 자리였다.



♥ 멋진 물건을 고르는 즐거움!!!


한편, 연합기독교방송 배철호 운영위원장은 사랑과 감동이 있고 기쁨과 포근함이 살아 역사하는
사회를 창출하기 위하여 섬김과 베품의 자리에 동참해 주신 모든 동역자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끊임없는 사랑으로 보다 나은 희망의 미래를 건설하여 항상 기쁨안에서 행복만을 간직하기를 간구했다.
 


♥ 주인을 기다리는 물건들!!!


끝으로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우리들의 현실 속에서 당장 앞에 있는 큰 떡만을 보지 말고 심사숙고하여
멀고먼 아름답고 활력이 풍성한 삶이 약속되어진 천성을 바라보는 멋진 눈을 소유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기원한다.


인천/ 정성수 기자 glory82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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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대한 의견

박찬영 2012.03.26 10:28
할렐루야!
추운 날씨에도 봉사자의 손길로 아름다운 섬김과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익금으로 3명의 중. 고등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였습니다.
함께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정성수기자님! 고생 많이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