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지도자 조찬포럼

02월 12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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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지도자 조찬포럼

   

2012.06.28 21:5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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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가 위기라 하고 대사회적 인식이 별로 좋지 않다고 하는데, 걱정할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대한민국의 정신 깊숙한 곳에 기독교가 있고 기독교 없이 대한민국의 건국과 지금까지의 역사를 설명할 수 없다고 본다.
또 미국이나 유럽에 가보면 예배당이 텅텅 비어 있다. 한국교회엔 희망이 있다.”

대선출마를 선언한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말이다. 김 지사는 28일 아침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열린
‘국가와 교회를 위한 한국교회 지도자 조찬포럼’에 참석해 대선에 나서는 각오와 자신이 펼칠 정책, 통일 문제 등 각종 현안 등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무엇보다 국가의 발전을 위한 기독교의 역할을 강조했다.

김 지사는 “우리나라의 근대화와 민주화에 기독교가 지대한 공헌을 했다. 이승만 대통령 등 나라의 지도자들 역시 기독교에 영향받은 바 크다”며
“성경에는 인간적 한계를 뛰어넘게 하는 지혜와 힘이 있다. 이로 인해 나 역시 죽을 고비를 여러 번 넘겼고,
교회도 독재를 무너뜨리고 대한민국을 민주화 하는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었던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돈과 권력보다 더 귀한 것이 성경에 있다. 원수를 위해 생명을 버리는 기막힌 반전의 힘이 그 안에 있다”며
“이를 따라 운명보다는 사명, 천명을 따라 살고자 하고 경천애인의 지도자가 되려 한다.
감당해야 할 십자가가 있다면 그것을 거꾸로라도 지면서 사즉생의 각오로 임하겠다”고 대선에 출마하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김 지사는 한때 학생운동의 선두에 설만큼 소위 ‘좌파’로 분류됐었지만 지금은 누구보다 보수적 가치를 지향하는 인물이다.
그는 이런 변화를 겪게 된 것에 대해 “젊은 시절 한반도의 분단은 미국과 친일파 때문이라고 생각했고 독재권력 역시 인정하지 않았다.
그렇게 대한민국에 대해 부정적이었다”며 “우연히 사회주의권 나라를 방문하면서 생각이 바뀌기 시작했다.
가난으로 인해 기본적 인권조차 위협받는 상황을 보면서 회의가 들기 시작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말로는 평등과 민주주의를 외치는데 실상은 불평등하고 독재권력이 판을 치는 사회주의의 현실을 목도한 후 돌아섰다”며
“나의 이 같은 경험이 이념의 양극을 아우르고 사회의 통합을 이루는 데 밑거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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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대한 의견

노회장 2012.07.01 08:53
이런분때문에 교회가 비판받습니다 교수 12/07/01 [08:18]   
  이런분들때문에 개독교라고 지탄을받습니다
허긴 침신대 전총장, BWA에 '베뢰아연합' 추천
기침측 관계자 “허 목사가 기베연측에 힘 실어 주고 있다”

2012년 06월 29일 금





김기동 씨측 기독교베뢰아교회연합(베뢰아)의 세계침례교연맹(Baptist World Alliance, BWA) 가입 청원 결과가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는 가운데 허긴 침례신학대학교(침신대) 전총장이 베뢰아측을 추천하는 글을 BWA에 제출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기독교한국침례회(기침)측의 한 관계자는 기자(교회와신앙 www.amennews.com)와의 전화통화에서 “(기베연이 BWA에 가입청원을 하며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데) 허긴 전 총장도 기베연에 대한 추천서를 써 주며 힘을 실어주고 있다”며 “추천서를 내 눈으로 직접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이 관계자는 “허 전 총장이 ‘기침 교단 등에서 김기동 씨측을 마녀사냥식으로 이단 규정한 것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며 “자신이 소속한 교단의 규정에 역행하는 행위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에 대해 허 전 총장은 기자에게“기베연이 이단이 아니다는 추천서를 써 준 게 아니다”며 “당신이 추천서를 봤는가?”라고 반문했다. 기자가 “그러면 추천서에 뭐라고 썼는가?”라고 묻자 허 전 총장은 “당신이 그런 것에 관심을 갖는 이유가 뭔가?”, “내가 추천서를 뭐라고 썼는지 말할 이유가 없다”, “직접 추천서를 확인해 보고 나를 괴롭히지 말라”며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다.

기베연측의 가입 청원을 승인하는 BWA측 상임위원회는 7월 2일부터 7일까지 칠레에서 진행된다. 상임위에서 가입이 승인되면 이는 다시 실행위원회를 거쳐 최종 확정될 계획이다. 당초 기베연측의 BWA가입이 쉽지 않다고 전해진 것과 달리 BWA측의 현재 분위기는 기베연측에 우호적인 상황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만일 BWA가 기베연의 가입을 받아들일 경우 한국교회에는 적지않은 파장이 일 것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한기총 등 연합기관 가입 청원이 이어지고 BWA에 가입됐다는 홍보를 대대적으로 펼치며 한국교회의 이단 규정을 마녀사냥식이라고 몰아가게 될 것이라는 지적이다. 이로 인해 침례교측은 기베연의 BWA가입을 최선을 다해서 막겠다는 입장이다. 한명국 목사 등 교단 핵심인사를 미국에 급파한 것은 물론 교단 차원에서도 기베연의 BWA가입을 승인해서는 안된다고 강력하게 요구하는 서한을 발송했다는 것이다.

한편 허긴 전 총장은 2007년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기베연측 목회자성장대회 세미나에서 특별 강의를 맡아 물의를 빚은 바 있다. 자신이 소속한 교단은 김기동 씨측을 이단으로 규정했지만 침신대의 전 총장인 허긴 목사는 교단 규정에 역행하며 기베연측과 교류해온 전력을 가진 인사다.

http://cafe.daum.net/kkk9554/Dlv1/171?docid=1HW2h|Dlv1|171|20120630094550 이런분때문에 교회가 비판받습니다 교수 12/07/01 [08:18]   
  이런분들때문에 개독교라고 지탄을받습니다
허긴 침신대 전총장, BWA에 '베뢰아연합' 추천
기침측 관계자 “허 목사가 기베연측에 힘 실어 주고 있다”

2012년 06월 29일 금





김기동 씨측 기독교베뢰아교회연합(베뢰아)의 세계침례교연맹(Baptist World Alliance, BWA) 가입 청원 결과가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는 가운데 허긴 침례신학대학교(침신대) 전총장이 베뢰아측을 추천하는 글을 BWA에 제출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기독교한국침례회(기침)측의 한 관계자는 기자(교회와신앙 www.amennews.com)와의 전화통화에서 “(기베연이 BWA에 가입청원을 하며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데) 허긴 전 총장도 기베연에 대한 추천서를 써 주며 힘을 실어주고 있다”며 “추천서를 내 눈으로 직접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이 관계자는 “허 전 총장이 ‘기침 교단 등에서 김기동 씨측을 마녀사냥식으로 이단 규정한 것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며 “자신이 소속한 교단의 규정에 역행하는 행위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에 대해 허 전 총장은 기자에게“기베연이 이단이 아니다는 추천서를 써 준 게 아니다”며 “당신이 추천서를 봤는가?”라고 반문했다. 기자가 “그러면 추천서에 뭐라고 썼는가?”라고 묻자 허 전 총장은 “당신이 그런 것에 관심을 갖는 이유가 뭔가?”, “내가 추천서를 뭐라고 썼는지 말할 이유가 없다”, “직접 추천서를 확인해 보고 나를 괴롭히지 말라”며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다.

기베연측의 가입 청원을 승인하는 BWA측 상임위원회는 7월 2일부터 7일까지 칠레에서 진행된다. 상임위에서 가입이 승인되면 이는 다시 실행위원회를 거쳐 최종 확정될 계획이다. 당초 기베연측의 BWA가입이 쉽지 않다고 전해진 것과 달리 BWA측의 현재 분위기는 기베연측에 우호적인 상황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만일 BWA가 기베연의 가입을 받아들일 경우 한국교회에는 적지않은 파장이 일 것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한기총 등 연합기관 가입 청원이 이어지고 BWA에 가입됐다는 홍보를 대대적으로 펼치며 한국교회의 이단 규정을 마녀사냥식이라고 몰아가게 될 것이라는 지적이다. 이로 인해 침례교측은 기베연의 BWA가입을 최선을 다해서 막겠다는 입장이다. 한명국 목사 등 교단 핵심인사를 미국에 급파한 것은 물론 교단 차원에서도 기베연의 BWA가입을 승인해서는 안된다고 강력하게 요구하는 서한을 발송했다는 것이다.

한편 허긴 전 총장은 2007년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기베연측 목회자성장대회 세미나에서 특별 강의를 맡아 물의를 빚은 바 있다. 자신이 소속한 교단은 김기동 씨측을 이단으로 규정했지만 침신대의 전 총장인 허긴 목사는 교단 규정에 역행하며 기베연측과 교류해온 전력을 가진 인사다.

http://cafe.daum.net/kkk9554/Dlv1/171?docid=1HW2h|Dlv1|171|2012063009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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