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주일을 허락하심에 먼저 감사드립니다.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셔서 우리에게 다시 사는 소망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리며 “더불어 함께하는 아름다운 사회를” 이루기 위하여
전진하는 연합기독교방송(대표 : 박찬영 목사)은 2014년 4월 20일 오후 7시
인천시 부평구 부개2동 502-22에서 마음을 합한 회원들이 함께 모여 월례기도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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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송!!!
예배를 위하여 노명래 전도사님의 열정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찬양으로 주님께 영광을 올려드렸다.
만나를 맛있게 먹이신 박찬영 목사님은
“한 사람의 헌신”란 말씀으로 큰 은혜가 폭포수처럼 흘러넘치시기를 바라면서
인간이란 삶을 통해 몇 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는데
첫째, 주어진 일을 태만히 하는 사람.
둘째, 주어진 일을 적당히 하는 사람.
셋째,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 이라고 했으며
우리는 우주적인 하나님의 자녀로서 교회의 사역자들이기 때문에 믿음의 사람으로
세 번째인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충성된 봉사의 일꾼들이 되어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기를 간구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스데반과 같은 삶의 모습에서 우리가 본받아야할 교훈을 정리하자면
첫 번째, 그가 믿음과 성령이 충만했다는 것.
주님과의 교통하는 간절한 기도로 승리하자.
두 번째, 그가 영적인 것의 소중함을 인식했다는 것.
부활의 소망을 믿음으로 승리하자
세 번째, 한사람의 철저한 헌신이 주위를 변화시킨다는 것.
어떠한 역경에서도 복음선교로 승리하자. 고 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인자가 영광을 얻을 때가 왔다고 했으며,
지금 예수님이 앞으로 십자가를 지시기 때문에 십자가를 주님은 영광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헌신하고 희생해야 하는 영역이
십자가인 동시에 부활의 영광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시고 승리의 삶을 사시길 축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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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개와 용서 기도!!!![]()
♥ 국가와 민족을 위한 기도!!!![]()
♥ 연합기독교방송/선교를 위한 기도!!!
이어 배철호 집사님의 “회개와 용서” 신창석 장로님의 “국가와 민족”
김병섭 장로님의 “연합기독교방송/선교”를 위해 기도로 주님께 간절히 부르짖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아멘!!!
인천/ 정성수 기자 glory828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