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회가 성탄 축제와 사랑나눔을 이어가며. 성탄의 기쁨을 사회와 함께 나누고 주민들과 소통의 기회로 삼는 교회들이 부쩍 늘어나고 있다.
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를 처음 시도해 유명해진 부산 교회들을 본받아 목포 지역 교회들도 더욱 풍성해진 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를 개막했다.
부산과 대구 목포 교회의 트리문화축제는 시민들이 기쁘게 참여하고 그 속에 기독교의 문화를 전달하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그리고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는 신임 대표회장 취임식을 사랑나눔 행사로 승화시켰다.
신임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와 새에덴교회 성도들은 취임행사를 취소하고,
경기도의 시각장애인을 위한 사랑의 쌀과 용인시에서 긴급지원이 필요한 불우이웃을 위한 지원금 전달로 대신했다.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는 도내 시각장애인들에게 쌀 1250포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