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어나 빛을 발하자!!
청양의 해를 맞이하여 새롭게 마음을 다잡으며
우리 모두가 깊은 잠에서 깨어 정신을 가다듬고 벌떡 일어나
주신 사명을 감당하기 위하여 주님의 찬란한 광명의 빛을 발하기를 염원하면서
연합기독교방송(대표 : 박찬영목사)은 2015년 1월 18일 오후 7시
인천시 부평구 부개동에 위치한 본사에서 을미년 하례예배로 주님께 영광을 올려드림으로 은혜의 시간이 되었다.

♥ 경배와 찬양드리는 노명래 전도사님!!!
♥ 조행순 권사님의 특송!!!
성령님의 인도하심 따라 노명래 전도사님의 경배와 찬양으로 예배자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조행순 권사님의 아름다운 찬양으로 천국의 문을 활짝 열었다.
♥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영생수를 먹이신 박찬영 목사님은 “ 예수 안의 복 ” 이라는 말씀으로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바라면서
첫째, 예수 안에 보장의 복.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둘째, 예수 안에 온갖 신령한 복.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셨다
셋째, 예수 안에 생수의 복.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넷째, 예수의 공로를 굳게 믿는 복.
아브라함이 내 말을 순종하고 내 명령과 내 계명과 내 율례와 내 법도를 지켰음이라 고 했다.
♥ 축도하시는 박찬영 목사님!!!
♥ 봉헌기도하시는 김병섭 장로님!!!
“ 그를 높이라 그리하면 그가 너를 높이 들리라 ”
주님을 높이고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일을 형통케 하시고 인도하여 주실 것을 믿으시기 바라며
새해에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이삭이 받은 보장의 복, 거부의 복, 하늘의 신령한 복이
예수 안에서 영육 간에 왕박 터지고 천박 터지는 축복의 은혜가 여러분에게 임하시기를 축원했다.
♥ 문경희 목사님의 간절한 기도!!!
다함께 “회개와 용서” 기도와 “국가와 민족을 위한” 기도를 드렸으며
문경희 목사님의 “연합기독교방송의 사명 감당/ 선교”를 위해 하나님 아버지께 간절한 기도를 드렸다.
끝으로 주님께서 세워주신 연합기독교방송이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굳센 믿음으로 무장시켜 주시고
동역자들을 많이 붙여주셔서 급변하는 사회에 빠르게 적응하여
미래의 희망이요 빛의 역할을 잘 소화시키는 정직하고 역량있는 언론매체가 될 것을 다짐했다.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케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아 멘!!!
♥ 우리의 기도 ♥
우리의 모습이 두 손을 꼭 움켜쥐고 살았다면
이젠 그 두 손을 활짝 펼 수 있기 원합니다.
가진 것이 비록 작은 것이라도 그것이 꼭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나눠주는 자 되게 하옵소서.
나의 두 눈이 나만을 위한 눈이었다면 이젠 그 눈의 시선을
우리의 이웃을 위해 한번 돌려 보는 자 되기 원합니다.
우리는 두 귀로 달콤함만을 들었습니까?
하지만 이제부터 두 귀를 활짝 열게 하시어.
비록 쓴 소리에 아픔이 있어도 들어주고 위로해 주는 자 되게 하옵소서.
우리의 입으로는 늘 불평만 했다면
이젠 그 입으로 감사하는 믿음의 사람으로.
비록 작은 것을 받거나 행여 받은 것이 없다 해도
그것에 감사하고 함께 하며 축복하는 자 되기 원합니다.
우리는 마음의 문을 꼭 닫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이젠 그 마음에 문을 열고 이웃을 향해 사랑으로 포용하고
감싸 안을 수 있는 자 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아름다운 미소로 그들에게 다가 서는 자 되어
주님이 기뻐하시는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게 하시고
아름다운 믿음의 사람으로 회복시켜 주옵소서.
길이요 진리요 생명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 멘!!!
인천/ 정성수 기자 glory828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