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차 목양장로사역콘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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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차 목양장로사역콘퍼런스 개최.

   

2015.03.10 20:2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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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제2 부흥과 다음세대 선교를 위한 ‘제24차 목양장로사역콘퍼런스’가 9~10일 부산 수영로교회(이규현 목사)에서 개최됐다.

국제목양사역원(원장 최홍준 부산성시화운동본부 이사장·호산나교회 원로목사)이 주최한 이번 콘퍼런스는 ‘존경과 신뢰와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장로의 본질 회복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열렸다. 전국 48개 교회 목사와 장로 등 222명이 참가해 큰 은혜와 감동의 시간을 가졌다.

서울 홍성교회(서경철 목사)의 경우 부목사 4명과 장로 5명 등 10명이 참가했고, 대전 새중앙교회 홍석철(홍석철내과원장) 장로는 병원을 휴원하고 동참하는 등 전국에서 참여 열기가 뜨거웠다.

콘퍼런스는 최홍준 목사와 안인섭(총신대) 교수, 허연행(뉴욕 프라미스교회) 목사 등이 강사로 나서 ‘시대적 사명으로 보는 지도자’ ‘역사 속에 나타난 목양장로사역의 재발견’ ‘다음세대를 향한 목양사역’ ‘제자훈련과 목양장로사역’ ‘목사의 독특한 위치와 권위’ 등을 주제로 특강했다.

최 목사가 5년 전부터 시작한 목양사역은 그동안 국내외 500여 교회 3000여명의 목사·장로들이 목양의 본질을 알고 회복하는데 기여했다. 최 목사는 “한국교회는 최근 목사와 장로의 본질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분열과 다툼을 보이면서 쇠락하고 있다”며 “성경에 기초를 둔 초대교회 모습을 회복할 때 교회가 부흥하고 다음세대 선교가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부모격인 목사와 장로가 자녀인 성도들에게 모범을 보이는 것이 본질 회복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목사와 장로가 성경말씀처럼 성도인 ‘양’을 잘 돌봐야 하지만 현실에서는 성도를 이끄는 것이 목사에게만 주어진 일로 치부되고 장로는 교회 행정적인 일만 맡다 보니 잡음이 생길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최 목사는 “목사와 장로가 함께 ‘양’을 돌보는 본질을 회복할 때 한국교회 제2 부흥은 물론 다음세대가 부흥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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