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세관, 24시간 수출통관으로 수출확대 도모

02월 12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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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관, 24시간 수출통관으로 수출확대 도모

   

2009.06.09 15:0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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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세관(세관장 김도열)은 “기업하기 좋은 인천항 만들기! Incheon Business Care(IBC) 프로젝트”추진방안의 일환으로 기업의 수출확대를 도모하고자 ‘24시간 수출통관 서비스’를 6월부터 제공한다.

♥ ‘24시간 수출통관 서비스’는 임시개청 수출통관 처리절차의 전환으로 수출지원팀이 원격통관시스템을 이용하여 근무 시간 후 접수되는 성실업체의 수출신고를 선 면허하고
   익일 심사하는 방식으로 수출통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 본 서비스는 불법수출 위험도가 높은 선별 물품을 제외한 모든 수출건에 대하여 제공하며 5월 시범기간 동안 12건, 1,494백만원의 수출지원 실적을 보였다.

♥ 인천세관은 ‘24시간 수출통관 서비스’를 통한 수출통관절차의 간소화, 고객편의 증진 및 기업의 통관물류비 절감과 더불어 수출업체의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수렴하여
  ‘기업하기 좋은 인천항 만들기!’로 전방위적 수출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천/ 정성수기자 glory82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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