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정상회의』대비 인천항 총기. 마약류 등
인천세관(세관장 : 김도열)은 금년 11월 서울에서 개최하는 G-20정상회의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지원을 위해 ‘10. 6. 15(화) 인천세관 5층 강당에서 관내 해운선사 및 대리점과 항만감시 양해각서(MOU) 체결업체 관계자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기류등 사회안전위해물품 반입방지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도열 세관장은 사회안전위해물품 밀반입 동향 및 적발사례와 마약류 밀반입 동향 및 적발 현황 등을 설명하고, 대테러 위기상황발생시 신속한 상황전파 및 긴밀한 연락체계 유지와 특히 주간시간대에 인천항을 출입하는 부두종사자 및 차량에 대한 영상감시와 검문검색에 감시역량을 집중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G20정상회의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사회안전위해물품 반입방지등 선진세관감시운영에 민·관이 공동 협력하기로 하였으며, 선사(대리점)와 MOU업체가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토론을 병행하는 등 국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자리도 마련했다.
인천/ 정성수 기자 glory828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