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세관, 인천항 여행자통관환경 개선 노력

02월 12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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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관, 인천항 여행자통관환경 개선 노력

   

2010.06.17 18:1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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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淸淨 인천항 여행자 통관환경 조성」 홍보 캠페인 전개-

♨ 인천세관(세관장 : 김도열)은 17(목) 10:00~17:00 인천항 제1.2국제여객터미널에서 출입국여행자를 대상으로「淸淨 인천항 여행자 통관환경 조성 캠페인」현장홍보를 실시했다.

 ○ 이번 캠페인은 대중국 화객선을 이용하여 인천항으로 입국하는 여행자를 통하여 마약류 등 불법의약품과 식품안전성 위해 물품의 반입을 사전차단하기 위한 행사로

 ○ 14.(월)부터 인천항 10개 노선의 대중국 화객선내 선내방송 및 제1,2국제여객터미널에 설치된 전광판을 통해 마약류 반입, 대리운반, 면세물품 수집. 판매행위의 위법성을 알리는 홍보활동을 6월 말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 또한, 17.(목)은 제1․2 국제여객터미널 입국장에서 휴대품검사 전 직원이 「마약․불법의약품은 대한민국을 병들게 합니다」,「마음속에 청렴의식 생활속에 청렴실천」등의  홍보띠를 착용 「해외여행자를 위한 세관통관 절차 안내」리플릿에 ’청정 인천항 여행자 통관환경, 여러분이 만듭니다‘ 스티커를 부착하여 입출국 여행자들에게 배포했다.

   행사당일 입출국여행자 . 여객터미널 상주기관 직원들이 홍보행사에 적극 참여하는 등의 좋은 반응을 계기로 인천세관은 건전한 여행자휴대품 통관문화 정착 및 깨끗한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 이미지개선으로 「淸淨 인천항 여행자 통관환경 조성」을 위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


인천/ 정성수 기자 glory82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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