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본부세관,『10월의 인천세관인』에 문현준관세행정관 선정

02월 12일(목)

홈 > 일반뉴스 > 사건/사회
사건/사회

인천본부세관,『10월의 인천세관인』에 문현준관세행정관 선정

   

2010.10.28 14:55 입력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 감전우려로 판매중지된 전기모기채 3억2천만원 상당 밀수입 적발 -

♨ 인천본부세관(세관장 : 이재흥)은 ’10.27(수) 감전우려로 판매중지된 전기 모기채 밀수입(총 6만 5천개, 시가 3억 2천만원 상당)을 적발한 문현준 관세행정관을 “10월의 인천세관인”으로 선정(포상)했다.
♨ 인천본부세관에 따르면, 문현준 관세행정관은 화재 및 감전 위험으로 기술표준원에서 판매중지한 전기모기채를 플라스틱 모기채로 허위신고한 밀수입자를 적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아울러 최초 적발 후에 신속하게 위험동향 보고 및 수입 C/S(Cargo Selectivity)* 등록 등의 후속 조치를 취함으로써 컨테이너 커튼치기 수법을 이용한 밀수입을 추가로 적발하는 실적을 올리기도 했다.
  ○ 10월의 유공인으로는 국정원과의 정보공유 및 협조를 통해 감시취약지구를 통해 밀입국 하려던 중국인 11명 검거에 기여한 강철환 관세행정관이 선정됐다.

♨ 이재흥 인천본부세관장은 시상식에서 『우리세관을 대표하는 “이달의 인천세관인”에 위험물품 반입 사전차단으로 국민들의 생활안정에 기여하고, 철저한 국경감시강화를 통해 G20 정상회의의 차질없는 준비에 만전을 기하는 직원을 선정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하고, 전직원에게 10월의 인천세관인의 모범사례를 널리 전파하여 업무에 활용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수입물품 검사대상 선별제도로 수입물품의 우범성에 대한 사전 분석 및 평가를 통해 우범성이 높은 물품만을 선별검사하여 검사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하는 검사대상 선별기법


인천/ 정성수 기자 glory8282@naver.com

|

기사에 대한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