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경, 백령도 응급환자 헬기로 긴급 후송, 병원 수술 받아

02월 13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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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해경, 백령도 응급환자 헬기로 긴급 후송, 병원 수술 받아

   

2010.11.23 13:0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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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해양경찰서는 지난 21일 오후 5시경 백령도 주민 이모씨(79세, 여)가 집에서 주저앉으면서 넘어져 대퇴부 골절상을 입고 백령병원에서 치료 중, 6시간 내 수술치 않으면 대퇴부 사용이 어려울 것이라는 담당의사의 진단에 따라 긴급 신고 접수를 받고 인천해경서 소속 헬기를 지난 22일 오전 백령도 현지로 급파해 인하대 병원으로 긴급 후송, 수술케 했다.

인천해경은 앞으로도 겨울철에 도서 및 섬 지역 주민들의 사고 신고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하늘길, 바닷길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출동태세를 갖추고 있으며 언제 어디서든 해양긴급신고번호인 ☎122로 연락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영상 및 사진 제공)


인천/ 정성수 기자 glory82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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