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본부세관,『2월의 인천세관인』에 김덕주 관세행정관 선정

02월 13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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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본부세관,『2월의 인천세관인』에 김덕주 관세행정관 선정

   

2011.02.28 16:4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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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안정성이 검증되지 않은 중국산 콩나물콩 200톤 밀수업자 검거 -


♨ 관세청 인천본부세관은 2011.2.28(월) 안정성이 검증되지 않은 중국산 콩나물콩 200톤(시가 17억원)을 반송화물로 위장하여 밀수입한 업자를 검거한 김덕주 관세행정관(35세)을 “2월의 인천세관인”으로 선정(포상)했다.

♨ 인천본부세관에 따르면, 이번에 적발한 콩나물콩(200톤)은 GMO(유전자변형농산물)검사, 방사선조사(照射)여부 검사, 농약 및 중금속잔류검사 등 식품 안전성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국민건강보호에 앞장선 점이 크게 평가되었다고 한다.
 ○ 또한, 2월의 유공인으로는 인하대학생을 대상으로 세관인턴십과정을 개설(운영)하여 관학협력사업 및 GLOBAL 무역인재양성에 기여한 이명종 관세행정관이 선정됐다.

♨ 윤승혁 인천본부세관장 직무대행은 시상식에서『불법 농산물 밀수사범의 적발을 통해 국민건강보호에 기여한 인천세관인의 노고를 치하』하고, 모든 직원은 물가상승을 틈탄 저가의 불법 농산물이 추가 반입되지 않도록 사전 차단에도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인천/ 정성수 기자 glory82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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