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경, 전투경찰순경 오늘은 야구관람 스트레스 확~! 날려버려

02월 13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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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해경, 전투경찰순경 오늘은 야구관람 스트레스 확~! 날려버려

   

2011.06.01 19:4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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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의 날 기념 행사 가져... -

 ♨ 인천해양경찰서는 지난 5월 31일 바다의 날을 기념하고 즐겁고 활기찬 병영생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인천 문학야구경기장을 찾아 야구경기를 관람하며 사기를 진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천해경 전투경찰순경의 야구 관람은 제16회 바다의 날을 기념하여 천안함 사건 당시 해군장병을 구조한 인천해경 501함장(고영재)의 시구와 해양경찰청 관현악단의 신나는 공연과 함께 해 더욱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인천해양경찰서에 근무하는 황주성 상경은 “야구장을 처음 왔는데 야구 열기를 실감 할 수 있었다.”며 “기회가 된다면 또 오고 싶고 다음달에는 어떤 즐거운 일이 있을지 벌써 기대된다.”며 소감을 밝혔다.

 인천해경 관계자는 “전경자체사고 예방대책을 수립하여 다양한 여가활동을 진행해 나가고 있다.”며 “전경들이 진정으로 웃을 수 있는 일을 만들어 건강하고 즐겁게 군생활 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정성수기자 glory82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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