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핵안보정상회의, 대비 인천항 총기등 사회안전위해물품 반입차단을 위한 MOU업체 및 항만유관업체 간담회 개최

02월 13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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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핵안보정상회의, 대비 인천항 총기등 사회안전위해물품 반입차단을 위한 MOU업체 및 항만유관업체 간담회 개최

   

2011.06.22 14:4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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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세관(세관장 : 진인근)은 ‘11. 6. 22(수) 인천세관 5층 강당에서 내년 3월 서울에서 개최하는 『제2차 핵안보 정상회의』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지원을 위해  인천항 해운선사 및 대리점과 항만감시 양해각서(MOU)체결업체 및 항만유관업체 종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총기류 등 사회안전위해물품 반입방지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인천세관에서는 사회안전위해물품 밀반입 동향 및 적발사례와 대테러위기상황발생시 신속한 상황전파 및 긴밀한 연락체계 유지와 특히 심야시간대에 인천항을 출입하는 부두종사자 및 차량에 대한 검문검색에 감시역량을 집중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핵안보정상회의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사회안전위해물품 반입방지등 선진세관 감시운영에 민.관이 공동 협력하기로 하였으며, 선사.대리점 및 MOU업체가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토론을 병행하는 등 국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자리도 마련했다.


인천/ 정성수기자 glory82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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