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본부세관, 한국화이자제약(주)로부터 감사패 받아

08월 30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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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본부세관, 한국화이자제약(주)로부터 감사패 받아

   

2012.04.12 12:5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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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법의약품(위조비아그라등) 밀수차단 공로로  -

♨ 인천본부세관(세관장 진인근)은 2012년 4월 12일 화이자제약으로부터 위조 비아그라 밀수 차단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 이날 감사패 전달에는 화이자제약 아시아태평양지역 지재권보호본부장(Mr. Mark Robinson)과 미국토안보부 수사국 한국지부장(Mr. Brodie Allyn) 등이 참석하였으며,
 ○ 화이자사는 진짜·가짜 비아그라의 식별교육 등 전문가로서의 조언을 세관에 제공하기로 하였다.

♨ 세관에서는 중국에서 제조되어 밀수되는 위조 비아그라의 경우 성분 및 함량이 확인되지 않은 제품으로 국민건강을 크게 해할 수 있어 화이자제약과 민·관 합동으로 정보공유 등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인천/ 정성수 기자 glory82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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