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길 제공키 위해 대책본부 운영 -
♨ 인천해양경찰서는 지난 10일부터 13일 현재까지 약 7만 5천여 명이 추석연휴 기간 동안 여객선과 도선을 이용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해경은 주요 여객선 항로 내 경비함정 배치를 통한 안전호송, 순찰강화, 기항지 선착장내 경찰관 배치, 122구조대 긴급 상황 구조태세를 갖추고 안전관리를 강화하였고 기간 내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 하였다고 밝혔다.
해경청장 근무자 격려
한편 연휴 첫날인 9. 10 모강인 해양경찰청장은 인천해양경찰서장과 함께 인천항여객터미널을 방문 도서지역으로 이동하는 귀성객들이 혹시나 있을 불편사항을 점검하며 근무자들에 대해서도 격려하며 현장을 들러 보았다.
이어 행락객들이 많이 찾는 오이도 해양단지 내 신항만 파출소를 방문하여 주변을 둘러보며 음주로 인해 바위 추락사고와 저조시 조개를 채취하기 위해 바다에 들어갔다 갯벌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것에 대해 철저히 대비하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인천/ 정성수 기자 glory828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