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U 지역 수출입물품 통관 혼란 및 기업애로 해소 기대-
♨“독일산 자동차 부품이 7월3일 인천항에 도착하는데 관세를 면제받을 수 있나요?”
- “싱가포르에서 환적되는 영국산 의류도 관세가 면제되나요?“
- “프랑스 바이어가 내일 선적분부터 인증 수출하라고 하는데 하루 만에 인증수출자 지정이 가능한가요?”
- EU국가와 무역을 하는 수출입업체들은 더 이상 이러한 고민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 인천세관은 FTA 수출입 통관상 혼선과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하여「한-EU FTA 수출입 특별 통관지원대책」을 마련, 운영한다고 밝혔다.(붙임 1참조)
- 對 EU지역 수출물품의 적기선적을 위해 임시개청을 최대한 허용하고 수입물품에 대해 당일 처리하는 등 신속히 FTA 수출입 통관을 지원하고
- 특히, FTA 활용을 위한 문의 상담이나 불편사항을 24시간 접수받아 현장에서 해결하고 EU산을 가장한 농수축산물의 우회수입 방지를 위해 신고제보도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인천세관은 6월29일 인천지역을 시작으로 7월 6일까지 수원, 안산, 부평세관의 관내 수출입업체를 대상으로 한-EU FTA 수출입통관 안내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붙임 2 참조)
- EU지역 수출입물품 통관상 FTA 특혜적용에 있어 궁금한 경우 이번 설명회를 적극 이용해볼 만하다.
♨한편, 6월30일 기준으로 인천․경기서남부지역의 수출기업중에서 인증수출자로 지정받은 업체는 456개로 약 52%에 이르렀다. 인천세관은 하반기에도 인증수출을 확대하여 제2 수출시장인 EU지역에 수출교두보를 확보하는데 총력전을 전개할 계획이다.
붙임 1. 한-EU FTA 수출입통관 특별지원 대책(안)
2. 수출입통관지침 순회설명회 일정
참고 1. 인천본부세관 인증수출자 지정 현황



인천/ 정성수기자 glory828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