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세관, 『11월의 인천세관인』에 김성민관세행정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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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관, 『11월의 인천세관인』에 김성민관세행정관 선정

   

2010.11.30 11:4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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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솜바지 속에 은닉한 메스암페타민 410g(시가 13억원 상당) 적발 -

♨ 인천본부세관(세관장 : 이재흥)은 ’10.11.30(화) X-ray 검색을 통해 두터운 솜바지에 교묘하게 은닉된 메스암페타민 410g(시가 13억 상당)을 적발한 김성민 관세행정관(52세)을 “11월의 인천세관인”으로 선정(포상)했다.

♨ 인천본부세관에 따르면, 김성민 관세행정관은 X-ray 검색 전문요원으로 활동하면서, 과거에도 마약류를 2차례나 적발한 실적이 있으며, 이번에도 50여벌의 의류 중 10여벌의 의류를 이용, 두터운 솜바지 속에 얇게 펴진 상태로 분산 은닉한 마약류를 적발한 것으로,
  ○ 미세한 음영차이도 놓치지 않는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여, 마약반입에 대한 사전 정보도 없고 여행자가 우범성이 없는 선박을 이용했음에도,  X-ray 검색만을 통해 적발한 것으로 그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 또한, 11월의 유공인으로는 중국산 깐마늘 218톤(시가 6억원상당)을 여행자휴대품으로 위장 밀수입한 조직을 적발하고 밀수입책, 국내운반책, 판매책 등 일당 4명 전원을 검거한 최용만 관세행정관이 선정됐다.

♨ 이재흥 인천본부세관장은 시상식에서 『마약류와 불법 먹거리의 반입 적발을 통해 민생침해 수입물품의 불법 반입 및 유통을 차단한 11월의 인천세관인의 노고를 치하한다.』라고 밝히고, 모든 직원은 연말연시 분위기를 틈탄 추가 불법반입 차단에도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인천/ 정성수 기자 glory82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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