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미항곡우주국(이하NASA)의 화성 탐사선 큐리오시티가 전송한 화성의 영에 따르면, 화성의 지표면을 덮고 있는 암석들
사이에 사람의 손가락을 닮은 돌멩이가 있다는 것이 발견 되었다. 이 '손가락 돌맹이'에는 손톱이 달려 있으며 구부러진 형태
등이 일반적인 암석과는 전혀 다른 모습인 것으로 확인 보도됐다.
한편 뒤집혀 바닥을 하늘로 드러낸 샌들과 웃는 듯한 얼굴을 가진 물고기 화석 또한 관심을 끌고 있는 사진 중 하나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전문가들은 큐리오시티가 전송한 문제의 화성 사진들에 대해, "큐리오시티에 장착된 카메라의 데드픽셀(Dead Pixel·죽은 화소)
영향으로 예상 밖의 물체가 포착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