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비 마련 간큰 중학생 3인조 특수 택시강도 피의자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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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비 마련 간큰 중학생 3인조 특수 택시강도 피의자 검거

   

2008.08.09 16:5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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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단원경찰서(서장 김종원)에서는‘08. 7. 27. 04:15경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724번지 앞 노상에서 택시를 타고가던 피의자 최00(남, 중2)외2명이 갑자기 강도로 돌변하여 운전자를 칼을들이대고 현금을 강탈하려하자 운전자가 차를 멈추고 칼로찌르려는 피의자들의 손을 잡자 이들은 황급히 도주하는것을 신속히 신고하여 도망가는 피의자들을 검거한 것임

피의자들은 동네 선-후배들인 자들로 심야시간대 택시 상대로 금품을 강취할 것을 마음먹고 물색하던 중 위 장소에서 승객을 가장해 택시를 타고 약 300 미터 가량 주행하다가 인적이 없는 골목길에 이르러서 앞좌석에 탄 용의자가 ”잠깐 내리자“고 하며 서로 눈치를 하다가 뒷좌석에 앉아있던 피의자가 갑자기 뒤에서 운전자의 목에 칼(길이:과도약20㎝)을 들이대고 ”움직이지 마! 움직이면 죽여 버린다, 가진 돈 다 내놔“라고 협박하여 피해자가 순간 왼손으로 칼날을 막자 칼을 잡아당기는 것을 잡아 칼날이 부러지면서 상해를 가하고 차에서 내려 도주한 것임.

피해자가 손에 피를 흘리며 고잔지구대로 직접 찾아와서 강도당했다고 하여, 즉시 소내 근무중이던 경위 정재천외 3명, 순11호 순경 김화정외 1명이 발생현장 주변 수색 중 최초 택시를 탔던 부근 둔배미 공원 도로상에서 재차 강도 행각을 시도하려고 또 다른 택시를 기다리던 피의자들을 발견, 공원내에서 약 200여미터 가량 추격 끝에 피의자 3명을 모두 검거했다.

/안산=박기표 기자(pkp@kucib.net)

 
기사게재일: [2008-07-27 오후 2: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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