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치솟는 유가상승으로 견디기 힘들어 하는 노동자 들이 있다.이들은 하루라도 빨리 이 어려운 상황을 벗어나고 싶어한다.
시급한 대책이 필요한 상황인데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화물운송 노동자들은 지금도 고속도로를 달리며 직업에 대한 회의를 느낄 것이다.
이대로 손을 놓고 기다릴수 만 없다면서 자구책을 찿기위해 화물운송 노동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우선 정부에서 운송료 표준요율제를 하루라도 빨리 제시해야 할 것이다.
근절되지않는 다단계식 운송 알선료! 꼭 없어져야될 부분 이라고 강조했다.
충청.경기권 지역은 각 운송회사가 화주에게 받는 운송비를 각 차주에게 80%를 지불해야 현재 유가를 비교해 볼때 맞는 것이다.
장거리 부분에서는 회사의 이익 이 없더라도 화주에게 받는 운송료 청구 요율을 전액 차주에게 지불 해야한다.이말뜻은 고유가로 인한 고통분담을 함께하자는 뜻이다.
인천시내운송요율도 25%인상 해줄것을 요구했다.
모두가 공감할수있는 대책이 시급하다.
인천//손진곤기자(
sjg@kucib.net).
기사게재일: [2008-05-31 오후 7:3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