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상승으로 인한 피해는 한곳에만 집중 되어있는것은 아니다.1차적으로 화물운송 노동자들에 하루하루 삶을 살아간다는것이 불구덩이 속에 들어온것 같다고 한결같이 말하고 있다.
인천시 남항에 위치한 공성운수!
이 업체는 곡물을 운송하는 업체로서 25t트레일러로 경기.충청권 운송을 하고있다.
공성운수 운전자들은 평균 1회운송시 약 2만원 상당에 적자폭이 발생 한다고 말하고 있다.
화물차 한대에서 지출되는 직.간접 비용이 터무니 없이 지출 되고있는 것도 문제다.
1년치 보험료가 평균345만원.1개월에 지입료26만원.샷시관리비88.000원.수리.감가상값비.기타등등...
현당가에 50%에 운송료 인상을 요구하고 있는 운전자들은 6월5일까지 1일1회 운송으로 더이상에 적자폭을 줄이기 위해 자발적 으로 차량운행을 하지않기로하였다.
공성운수 상조회장은 6월6일 (송도)아암도에서 친선 체육대회를 열 예정 이라고 많은 참석 부탁 한다고 말했다.
고유가로인해 약자에게만 무거운 짐을 지게 하지는 않는지 각 담당자들은 명확하게 그 해법을 내놔야 할것이다.
인천//손진곤기자(
sjg@kucib.net)
기사게재일: [2008-06-03 오전 1:5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