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병대 신축 공사현장에서 변사체 2구 발견 -
♨인천해양경찰서는 지난 23일(화) 14시 34분 북한 개머리 해안포 기지에서 연평도에 해안포를 발사 한 것과 관련하여,
지난 23일 24시 연평도에 도착한 인천해양경찰서 현장대응반 특공대원 8명이 옹진군 연평면 사무소의 실종자 수색요청에 따라 연평면 한전 발전소 충민회관 사이길 7부 능선 공사현장 일대를 수색하던 중 인부 김치백(61세, 서구 가정동), 배복철(60세, 주소 미상) 변사체 2구를 24일 15시 20분경 발견하였다고 밝히고 자세한 신원을 확인 중에 있다.
인천/ 정성수 기자 glory828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