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천해양경찰서는 3. 8(화), 14시경 백령도 인근해안에서 중국어선 1척이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하여 해상으로 투신한 중국선원 4명이 해안으로 상륙, 해병대 및 백령도 해경 파출소에서 이들의 신원을 확보하고 조사중이며, 같은 시각 인근 해상에서 중국선원 1명이 뇌출혈로 의심되는 환자가 발생, 중국어선 1척이 백령도 옹기포항으로 긴급입항, 해병대에서 백령병원으로 긴급후송하고 군 헬기를 이용 인천으로 후송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인천해경에 따르면 금일 14시경 백령도 옹기포 동방 인근 해상에서 중국어선 1척(이하미상)이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하여 화재를 피해 선원 4명이 해상으로 투신하여 육지로 상륙하는 도중 2명이 가벼운 찰과상을 입어 해병대와 백령도 해경파출소에서 이들의 신원을 확보하고 치료 및 조사중이며, 300톤급 경비정이 화재선박 인근 해상에서 2차 사고 예방을 위해 대기중에 있다고 밝혔다.
또 같은 시각 중국어선 1척(이하미상)에서 뇌출혈로 의심되는 응급환자 1명이 발생하여 백령 옹기포항으로 긴급 입항, 해병대에서 백령병원으로 환자를 후송, 치료중이며 군에서는 헬기를 이용 인천으로 후송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인천/ 정성수 기자 glory828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