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 기술을 가진 경찰관 적극 활용 -
♨ 인천해양경찰서에서는 전문기술을 지닌 경찰관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대국민 봉사와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화재를 모으고 있다.
지난 3월 30일 인천 동구 소재 보라매보육원을(영유아시설) 방문하여 성금 27만을 기탁하고 보육원의 컴퓨터를 무상으로 점검해 주고 보육원의 전기, 시설물, 통신장비 등 수리가 필요할 때 항상 협조해 주기로 했다.
또한 강화도 관내 2톤 미만 소형어선들 위주, 영세어민 대상으로 전기계통과 용접수리를 무상으로 지원하였다. 소형어선 수리 지원반은 지난해 719건(기계 77, 전기 149, 전자6, 용접 등 487건) 수리지원을 한 바 있어 어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인천해경 관계자는 경찰관들의 재능을 활용하여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명절이나 연말연시 한때 봉사로 그치지 않고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나눔 봉사활동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 정성수기자 glory828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