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본부세관(세관장 여영수)은 2012년 8월 17일 앵그리버드 상표권자인 로비오엔터테이먼트사로부터 자사 위조제품 밀수 차단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 이날 감사패 전달에는 로비오 핀란드 본사 지재권보호 총괄 본부장(Mari Turhanen)과 국내 상표권자인 (주)선우엔터테이먼트사 임직원 등이 참석하였으며,
○ 로비오사는 자사 저작권 침해상품의 식별교육 등 전문가로서의 조언을 세관에 제공하기로 하였다.
♨ 세관에서는 위조 앵그리버드 제품의 반입 차단을 위해 로비오사와 민·관 합동으로 정보공유 등 긴밀한 협조 체제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인천/ 정성수 glory828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