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통계청 사회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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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통계청 사회조사

   

2008.11.27 21:4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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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2008 사회조사’

부모의 노후를 ‘가족, 정부, 사회가 공동으로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자녀가 책임져야 한다’는 사람보다 많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을 하지 못한 성인 자녀의 용돈도 부모가 줘야 한다’는
응답은 71%에 이르렀지만 가구주의 47%는 ‘현재 부모가 스스로 생활비를 해결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부모들이 옛날만큼 자식들로부터 부양받지 못하면서 책임만 지는, 한마디로 ‘봉’ 노릇을 하고 있는 것이다.

26일 통계청이 발표한 ‘2008년 사회조사’의 부모 노후 생계에 대한 질문에서 응답자의 43.6%가 ‘가족, 정부, 사회가 같이 돌봐야 한다’고 답했다. 이는 2006년 26.4%에서 크게 증가한 것이다. 또 이 같은 응답은 도시에 살수록, 여성일수록, 고학력일수록, 젊을수록 높게 나왔다.

반면에 ‘가족이 돌봐야 한다’는 답변은 2006년 63.4%에서 40.7%로 급감했다.

‘가족이 돌봐야 한다’는 응답자 중에서도 ‘모든 자녀가 공동부양해야 한다’(58.6%)가 ‘장남이 부양해야 한다’(17.3%)를 크게 앞질렀다. ‘부모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는 응답은 11.9%.

가구주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현재 부모들의 생활비는 스스로 해결한다’는 답이 46.6%로 가장 많았다. ‘모든 자녀가 함께 생활비를 댄다’가 25.9%로 뒤를 이었고 장남이 주로 생활비를 대는 경우는 14.6%에 그쳤다.

자녀에 대한 부모의 부담은 여전했다. 결혼 비용(88.8%), 대학원 교육비(81.7%)는 물론 ‘취업을 하지 못한 성인 자녀의 용돈도 부모의 몫’이라는 응답이 71.2%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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