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아트홀은 “교계 어르신들은 가보고 싶은 여행으로 이스라엘 성지순례를 꼽는데 현실적인 어려움이 많다”며 “이에 성지순례 지역에서
수집한 유물인 성서 사물과 성서를 주제로 한 최고의 명작 영화들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영화제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영화제에서는 △초호화 스펙터클 불후의 명작인 찰톤 헤스톤 주연의 <벤허>를 시작으로 △리처드 버튼, 진 스몬스 주연의 <성의(The Robe)>
△찰톤 헤스턴, 율 브린너 주연의 <십계> △빅터 마추어 주연의 <삼손과 데릴라> △로버트 테일러, 데보라 커 주연의 <쿼바디스>
△폴 뉴먼 주연의 <영광의 탈출(Exodus)> △ 찰톤 헤스턴, 소피아 로렌 주연의 <엘 시드> 등 성서 명작이 상영된다.
뿐만 아니라 △데레사 수녀를 주제로 한 올리비아 핫세 주연의 <마더 데레사> △로저 무어, 캐롤베이커 주연의 <기적(The Miracle>
△로버트 드니로 주연의 <미션(The Mission)>도 TV화면이 아닌 대형 스크린에서 감상할 수 있다.
1일 상영회수는 2-3회 예정이며 1편당 3일~6일간 상영한다. 전 연령층이 관람할 수 있고, 입장료는 55세 이상 어르신은 2천원이다.
영화 상영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www.sdmarthall.com 또는 서대문 아트홀(Tel: 02-363-4231)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