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단소방서 비상소집 발령 비상근무 실시
♨ 인천공단소방서는 지난 15일 인천최고 300mm의 집중호우로 인하여 일부지역의 도로 및 가구가 침수 되자, 풍수해 특별안전대책 매뉴얼에 따라 호우경보 발령에 따른 비상소집을 실시하여 침수피해지역에 공단소방서 공무원 전원을 투입하여 침수지역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 이번 집중호우로 동춘동 소암마을 가옥 및 주변 도로 등 호우피해 발생으로 공단소방서는 현장에 출동하여 가옥에 찬 빗물 배수 등 이날 하루만 41톤 이상의 침수지역 배수를 하였으며, 옥련동 길가에 넘어진 가로수를 신속히 제거하였으며 교통흐름에 지장에 없도록 조치를 취하고 이후 주변 넘어진 나무를 제거하여 지역주민이 넘어진 나무에 의해 생길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했다.
♨ 또 공사현장 등은 기초공사에 의해 지반이 약해져 있는 상태에서 폭우로 인한 무너짐등을 방지하기 위하여 공사장 주변에 모래주머니를 쌓아 빗물이 공사장내로 스며들지 않도록 하고 침수피해 우려지역은 수시로 순찰을 돌아 안전사고에 방지하도록 했다.
♨ 인천공단소방서에서는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는 예상하기는 어렵지만 수방장비관리 철저와 지역주민의 관심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 방지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 이라고 밝혔다.
인천/ 정성수 glory828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