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중개업체 - 난립과 전무

08월 30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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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중개업체 - 난립과 전무

   

2008.11.18 15:1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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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는「결혼중개업의 관리에 관한 법률」시행에 따라 결혼중개업 신고·등록절차를 마친 도내 결혼중개업체 현황을 금년 9월 16을 기준하여 발표하였다. 

  금번 발표를 담당한 도 보건복지여성국 여성청소년가족과의 자료에 따르면 등록업체는 48업체, 신고업체는 24개업체라고 밝혔다. 그중 포항시는 등록 및 신고업체의 수가 24업체로 난립의 양상마저 보이는 반면, 법률에 따라 등록 및 신고를 마친 결혼 중매업체가 단 하나도 없는 시군들이 있어 소비자 보호 및 이용의 불편이 상당히
우려 된다할 수 있다.

  이에 대해 담당 공무원은 “결혼중개업체를 이용하실 분들은 신고·등록절차를 마친 업체 이용”을 당부하였다.                  <경북 남부지사 주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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