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산시 중구 병영1동 방위협의회(회장 강대종)가 관내 거주 6·25 참전유공자 26명을 초청, 위안 행사를 가졌다.
지난 24일 방위협의회는 관내 한 식당에서 6·25 참전유공자 26명을 초청, 오찬과 선물을 준비하는 등 위안 행사를 가졌다.
병영1동 방위협의회가 지난 2004년부터 실시해온 이 행사는 6·25 제58주년 및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참전유공자들의 조국에 대한 헌신과 봉사정신을 기리고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대종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6·25사변의 국난을 극복하고 국가 발전에 헌신해온 6·25 참전용사들의 호국정신을 본받아 우리 회원 모두는 앞으로도 선진중구 선진한국을 건설하는데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성낙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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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재일: [2008-06-25 오후 11:5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