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김천교육청은 역경을 극복한 장애인 예술가를 주인공으로 하는 장애 인식 개선 콘서트 행사를 오는 11월 21일 금요일 오후 15시30분에 김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실시한다.
금번 행사에는 박마루(가수, 방송인), 김동현, 이상재, 황영택(교수)씨가 게스트로 출연하고, 김천교육청 어머니 합창단의 찬조출연 하게 된다. 김천 교육청은 금번 콘서트를 통해 아직도 알수 없는 장벽인 인식을 무너뜨리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여 편견없는 사회, 더불어 같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취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북 남부지사 주경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