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맞아 대구와 경북에서도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활동이 시작됐다.
구세군 대구경북지방본영은 지난 1일 오전 10시30분 대구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에서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종식을 갖고 모금활동에 나섰다.
자선냄비 모금활동에는 대구와 경북지역 34곳에서 자원봉사자 등 5500여명이 참여하며 오는 31일까지 모금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구세군 대구경북본영 관계자는
"올해 자선냄비를 통해 2억5000만원을 모금할 계획"이라며 "어려운 환경 속에 있는 이웃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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