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세관, 1200억원 상당 가짜 명품시계 유통 50대女 입건

08월 31일(일)

홈 > 지역뉴스 > 인천
인천

인천세관, 1200억원 상당 가짜 명품시계 유통 50대女 입건

   

2008.07.28 11:27 입력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인천본부세관은 20일 중국산 짝퉁 명품시계(사진)를 유통시키려한 이모씨(57·여)를 관세법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세관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해 11월께부터 최근까지 중국산 가짜 명품시계 6000여개(시가 1200억원 상당)를 서울 남대문시장 인근 창고 2곳에 보관해둔 뒤 시중에 유통시키려한 혐의다.

세관은 가짜시계의 밀수입경로와 판매처 파악에 나서는 한편 이씨에게 시계를 공급한 유통책을 찾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세관 관계자는 “이씨는 만보기 장사가 잘 되지 않자 사람들이 자주찾는 짝퉁시계 판매에 나섰다”며 “이씨가 이미 시중에 유통시킨 시계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원영 기자(lwy@kucib.net)

 
기사게재일: [2008-03-21 오전 11:49:09]
 
|

기사에 대한 의견

홈 > 지역뉴스 > 인천
인천
Hot

인기 인천경찰청 중요범인 검거 유공경찰관 표창

2008.09.13 |
Hot

인기 인천시 종교 편향행위 없도록 직원교육 강화 지시

2008.09.10 |
Hot

인기 ‘사랑의 안경’ 전달

2008.07.28 |
Now

현재 인천세관, 1200억원 상당 가짜 명품시계 유통 50대女 입건

2008.07.28 |
Hot

인기 인천대교의 위용 총연장 18.3㎞ 모습

2008.07.28 |
댓글 TOP 뉴스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