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구에 있는 수도권 매립지 드림파크에서는 '제10회 국화축제'가
10월 6일까지 녹색 바이오 단지에서 커다란 희망속에 화려하게 전개되고 있다.
연합기독교방송과 사)국제장애인문화교류 부평구협회(협회장 : 박찬영 목사님)는
부평무지개장애인자립센터(사회복지사 : 이순희, 인천시 부평구 부평2동 756-16)의
25명의 회원들과 함께 4일 10시 화창한 날씨속에 각양각색의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는
국화꽃 향기에 매료되고 도취된 너무도 소중하고 추억에 길이 남을 멋진 시간들이었다.
♥ 국화꽃 향기에 마음을 실어 보내며!!!
추억이 될 이번 국화축제는 모든 관람객들에게 무료로 개방되고 있으며
그동안 개최된 국화축제에 비해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볼거리들이 제공됐다.
웅장하면서도 운치 있는 국화꽃들의 대형작품과 600여 점의
국화꽃으로 조형된 작품들을 감상했으며, 축구경기장 6~8개 크기의
꽃밭에서는 코스모스를 비롯해 다양한 꽃들을 구경할 수 있었다.
♥ 국화꽃 향기에 취하며!!!
또한 시원한 물줄기를 내뿜는 분수대며, 활쏘기, 노래며 장기자랑 등 다양한 행사
프로그램을 연구개발해 모든 연령층이 다같이 신명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정말 10월 4일은 너무도 즐겁고 추억이 될 아름다운 시간이 되었다.
인천/ 정성수 glory828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