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KAIST인 상’ 생명화학 공학과 양승만 교수 !!!
카이스트(총장 서남표·KAIST)는 ‘올해의 KAIST인 상’에 생명화학공학과 양승만 교수(58·사진)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양 교수는 올해 20편의 논문을 국제 저명학술지에 게재했으며 이중 3편의 논문이 네이처(Nature)지 등 해외 저명학술지의 ‘리서치 하이라이트’로 소개됐다.
또 4편의 논문이 어드밴스드 머티리얼(Advanced Materials) 등에 ‘표지논문’으로 게재된 바 있다.
올해 발표된 양 교수의 논문 영향력 계수(impact factor) 누계는 114.48로 논문 1편당 임팩트 팩터는 5.72다.
이 결과는 지표상으로 MIT 화학공학과 교수의 학술실적과 비교해도 월등한 우위에 있고 KAIST는 설명했다.
시상식은 내달 2일 오전 10시 교내 대강당에서 열리는 2009년도 시무식에서 함께 진행된다.
한편 양 교수는 서울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한 뒤 KAIST 화학공학과 석사학위와 칼텍(Caltech) 화학공학과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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