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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연합기독교방송 &amp;gt; 일반뉴스 &amp;gt; People(기획취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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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연합기독교방송 &amp;gt; 일반뉴스 &amp;gt; People(기획취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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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이단경계주일’ 선포</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1_2&amp;wr_id=65</link>
	<description><![CDATA[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은 오는 7일을 ‘이단경계주일’로 선포했다. 예장합동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는 교단 설립 102주년을 맞아 개혁주의 정통 보수신앙을 강조하면서 이단 경계에 대한 주의를 강조했다.<br />  <br />특히 교단 산하 교회들에 이단경계주일을 지킬 것을 요청했다. 총회 홈페이지에 올라간 이단 사이비 경계설교를 활용하고, 성도들에게 교회 밖에서 열리는 정체모를 성경공부나 신학원 공부에 참여하지 않도록 특별히 강조할 것을 당부했다.<br />  <br />이단들이 초, 중, 고, 대학, 청, 장년에 이르기까지 침투하고 있으므로 교회의 전 프로그램을 이단 경계에 맞출 것과 개인 신상 정보를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 할 것도 덧붙였다.<br />  <br />또한 이단들의 무단 교회출입과 위장교회 및 복음방 센터 등에 대한 경계와 대처 방법을 제시했다. 다음은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가 밝힌 내용이다.<br />  <br /><br /><span style="color:rgb(0,0,128);"><strong>이단들의 무단 교회출입에 대한 경계령을 선포합니다!</strong><br />  <br />이단들은 무단으로 교회에 출입하여 담임목사님 면담 요청과 CD 및 전단지를 배포한다.<br />첫째, 이단들의 출입금지문구를 부착하라. ‘이단들은 ○○교회 출입금합니다’ 문구나 총회 이대위에서제작한 포스터를 부착하여 무단건물(주거)침입 죄, 업무방해죄 등으로 형법적 제제를 가할 수 있다.<br />둘째, 출입시 얼굴 확인사진 및 동영상을 촬영하며 주민등록증으로 신원을 확인하라.<br />셋째, 이단들과 신체 접촉을 피하고 구두로 퇴거를 요구한 뒤 경찰에 신고하라. 이단들의 고소고발 남발을 막기 위에 불필요한 신체적 접촉은 피하라.<br />넷째, 성도들에게 이단들이 주는 전단지를 받지 않도록 광고를 하라.<br />  <br /><strong>이단들의 위장교회에 대한 경계령을 선포합니다!</strong><br />  <br />최근 이단집단에서 정통교회를 위장하여 아래와 같이 성도들을 미혹하는 일이 많아지고 있으므로 경계해야 한다.<br />첫째, 이단들이 정통교회인 것처럼 위장교회를 세워 비유풀이와 계시록 공부로 미혹한다.<br />둘째, 이단관계자가 기독교 정규 신학교에 들어가서 자격을 갖추고 교회를 세워서 이단 교리와 성경공부로 집회를 하며 위장하여 미혹한다.<br />셋째, 이단들이 정통교회를 매입해서 그 교회의 명칭과 로고를 그대로 사용하여 미혹한다.<br />  <br /><strong>위장교회에 대한 조사 및 대처 방법</strong><br /><br /> 첫째, 교역자의 출신 학교와 소속 교단을 파악한다.<br />둘째, 그 교회에서 사용하는 성경공부 교재를 수집한다.<br />셋째, 그 표회 내에서 촬영한 사진 또는 영상을 확보한다.<br />넷째, 소속 노회 및 각 교회에 자료를 제공하여 처리 하도록 한다.<br />다섯째, 사진 촬영이나 정보를 지액 교회들이 공유하여 미혹을 방지한다.<br />여섯째, 교회건물 매도 시 매수자의 교단과 신분을 반드시 확인하고 교회의 명칭과 로고를 사용하지 못하게 한다.<br />일곱째, 목회자 신상과 교단소속 교회가입 절차에 검증 시스템을 강화한다.<br />여덟째, 지역 노회와 이단 사이비대책 연합회와 연결하여 정보를 공유하고 도움을 받는다.<br />  <br /><strong>이단들의 교회 밖 성경공부에 대한 경계령을 선포합니다!</strong><br />  <br />이단들은 교회 가정 학원 직장 사회 등을 통하여 접근해 성경공부에 유인하여 미혹한다.<br />첫째, 교회에서 오직 예수구원의 확신신앙과 체계적인 성정공부와 철저한 교리공부를 한다.<br />둘째, 교회 밖에서 성경공부 시에 즉시 담임목사에게 신고를 해야 한다. 최근 이단들의 복음방이나 센터에 대한 경계령을 선포합니다.<br />  <br /><strong>복음방 센터에 대한 대처 방법</strong><br /><br /> 이단들은 지인, 이웃교인, 직장인 등을 통하여 접근해 복음방, 센터의 성경공부로 미혹한다.<br />첫째, 교인들이 철저히 하나님 중심, 말씀중심, 교회중심, 목회자 중심의 신앙생활을 하도록 해야 한다.<br />둘째, 지역 노회와 이단 사이비 대책연합회와 연결하여 위치 등의 정보와 도움을 받는다.</span>]]></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Wed, 10 Sep 2014 17:28:33 +0900</dc:date>
	</item>
	<item>
	<title>남한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등제</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1_2&amp;wr_id=64</link>
	<description><![CDATA[카타르 도하 <font color="#000000">세계유산위원회</font><font color="#000000"> 결정 "군사방어술 집대성·살아 있는 유산"<br /><br />북한·중국까지 합치면 한민족 유산 14번째 등재됐다.<br /><br />남한산성이 한국의 11번째 </font><font color="#000000">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br /></font><font color="#000000"><br />유네스코는 22일(한국시간) </font><font color="#000000">카타르 수도</font><font color="#000000"> 도하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계속한 제38차 세계유산위원회(WHC)에서 <br />한국이 신청한 남한산성에 대한 세계유산 등재를 확정했다고 문화재청이 밝혔다</font><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acbc.co.kr/data/file/press1_2/2006223808_d3001050_2222.jpg" src="http://acbc.co.kr/data/file/press1_2/2006223808_d3001050_2222.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Sun, 22 Jun 2014 21:02:21 +0900</dc:date>
	</item>
	<item>
	<title>남한산성 유네스코 섹</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1_2&amp;wr_id=63</link>
	<description><![CDATA[카타르 도하 <font color="#000000">세계유산위원회</font><font color="#000000"> 결정 "군사방어술 집대성·살아 있는 유산"<br /><br />북한·중국까지 합치면 한민족 유산 14번째 등제<br />남한산성이 한국의 11번째 </font><font color="#000000">유네스코 세계유산</font><font color="#000000">에 등재됐다.<br /><br />유네스코는 22일(한국시간) </font><font color="#000000">카타르 수도</font><font color="#000000"> 도하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계속한 제38차 세계유산위원회(WHC)에서 한국이 신청한 남한산성에 대한 세계유산 등재를 확정했다고 문화재청이 이날 밝혔다</font>]]></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Sun, 22 Jun 2014 20:58:30 +0900</dc:date>
	</item>
	<item>
	<title>가수 자두 재미 교포 2세 목사와 결혼한다.</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1_2&amp;wr_id=61</link>
	<description><![CDATA[<font color="#000000">가수 자두</font><font color="#000000">가 재미 교포 2세 목사와 </font><font color="#000000">백년가약</font><font color="#000000">을 맺는다.<br /></font><br />자두의 소속사 측은 6일 "결혼하는 건 사실"이라며 "1년 정도 만났으며 11월에 결혼식을 올리기 위해 장소 등을 수소문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br />자두는 2001년 데뷔해 남자멤버인 강두와 팀을 이뤄 '김밥' '대화가 필요해' 등의 히트곡을 냈다. <br />최근 가수 활동 외에도 연기자 변신 등 다방면에 두각을 보이고 있다. 또 케냐로 봉사 활동을 다녀오는 등 기독교인으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왔다<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acbc.co.kr/data/file/press1_2/3420416063_c881d2d6_4444.jpg" src="http://acbc.co.kr/data/file/press1_2/3420416063_c881d2d6_4444.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Sat, 07 Sep 2013 21:19:58 +0900</dc:date>
	</item>
	<item>
	<title>이명박 전 대통령 내외 퇴임 후 소망교회 나가지 않는다.</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1_2&amp;wr_id=60</link>
	<description><![CDATA[소망교회 장로, 권사로 잘 알려진 이명박 전 대통령 내외가 대통령직 퇴임 후 더 이상 소망교회에 나가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br />  <br />이 전 대통령 내외는 대통령 퇴임 후 첫 주에 교회를 찾아 교인들의 환영을 받았지만, <br />이날 예배 이후 5월경부터 교회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고 새로 다닐 다른 교회를 물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br />이 전 대통령은 1978년부터 소망교회를 다니기 시작했다. <br />예배 때 주차 봉사를 오랫동안 하며 까다롭기로 유명한 시험과 절차를 통과해 1995년 이 교회 장로가 됐다. <br />부인 김윤옥 여사는 소망교회에서 권사로 오랫동안 재직했다.<br /><br />전직 대통령 내외가 애정을 갖고 30년 가까이 다니던 소망교회를 갑작스럽게 떠난 것을  정치권과 교계는 다소 의외라는 반응이다.<br />교회 일각에서는 최근 몇 년간 계속된 소망교회 내분과 연관이 있는 것 아니냐는 주장을 폈다. <br />소망교회는 전임 곽선희 원로목사를 따르는 교인들과 현 담임인 김지철 목사를 따르는 교인들로 나뉘면서 분란이 있어 왔다.<br /><br />이에 곽 목사와 교회 성장을 함께 지켜봤던 이 전 대통령이 교회 내분이 완전히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br />현재 김지철 목사가 시무하는 소망교회에 다니는 것이 불편했을 것이란 주장이다.<br />또한 최근 4대강, 국정원 사건 등으로 전 정권에 대한 비판 여론이 거세지고 있는 분위기 속에, <br />이 전 대통령이 교회를 계속 출석할 경우 교회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염려 때문이란 분석도 나왔다.<br /><br />소망교회 관계자는 “대통령 내외분이 자신들로 인해 교회에 부정적인 이미지가 덧씌워진 것에 대해 굉장히 마음 아파하고 있다. <br />본인이 계속해서 교회에 남아 있을 경우 교회에 부담이 될 것을 우려하고 있다”고 전했다며 주간조선은 보도했다.<br />  <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acbc.co.kr/data/file/press1_2/1889410867_0a88f916_3333.jpg" src="http://acbc.co.kr/data/file/press1_2/1889410867_0a88f916_3333.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Wed, 07 Aug 2013 11:57:23 +0900</dc:date>
	</item>
	<item>
	<title>♥ 일류고 위상 확립하는 원년 만들 것!</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1_2&amp;wr_id=59</link>
	<description><![CDATA[<span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함초롬바탕';background:#ffffff;color:#ff19ff;font-size:15pt;font-weight:bold;" lang="en-us" xml:lang="en-us">
</span><p style="background:#ffffff;"><span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함초롬바탕';background:#ffffff;color:#ff19ff;font-size:12pt;font-weight:bold;" lang="en-us" xml:lang="en-us">- </span><span style="background:#ffffff;color:#ff19ff;font-size:12pt;font-weight:bold;">월등한 대학 진학 화제 양평 양서고 권진수 교장 </span><span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함초롬바탕';background:#ffffff;color:#ff19ff;font-size:12pt;font-weight:bold;" lang="en-us" xml:lang="en-us">-</span></p>
<p><br /><strong><font style="font-size:9pt;"></font></strong></p><span style="background:#ffffff;font-size:12pt;font-weight:bold;">
</span><p style="background:#ffffff;"><span style="background:#ffffff;font-weight:bold;">최근 </span><span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함초롬바탕';background:#ffffff;font-weight:bold;" lang="en-us" xml:lang="en-us">4</span><span style="background:#ffffff;font-weight:bold;">년 수도권대 입학생 </span><span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함초롬바탕';background:#ffffff;font-weight:bold;" lang="en-us" xml:lang="en-us">770</span><span style="background:#ffffff;font-weight:bold;">여명 </span><br /><span style="background:#ffffff;font-weight:bold;">기숙형학교 </span><span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함초롬바탕';background:#ffffff;font-weight:bold;" lang="en-us" xml:lang="en-us">· </span><span style="background:#ffffff;font-weight:bold;">자기주도적학습 주효 </span><br /><span style="background:#ffffff;font-weight:bold;">교육과정 운영 내실화로 인재육성</span></p>
<p>"2013년을 대한민국 일류 고등학교로 자리매김하는 원년의 해로 삼겠습니다." <br /><br />지난해 뛰어난 대학 진학 성적을 내 화제가 되고 있는 양평군 양서고등학교<br /> 권진수(61·전 인천시교육청 부교육감·사진) 교장은 올해 더욱 큰 목표를 밝혔다.<br /> <br />양서고는 2012학년도 대학 입시에 219명의 졸업생 가운데 53명(24%)이 <br />서울대(8명), 고려대(21명), 연세대(24명)에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br /> <br />이밖에도 의대와 한의대(18명), 카이스트(1명), 사관학교(5명), 성균관대(15명), 서강대(14명), <br />한양대(20명), 이화여대(11명) 등을 합치면 전체 학생의 80% 정도가 상위권 대학에 해당하는 진학 성적을 냈다. <br /><br />최근 4년간을 합치면 서울대를 비롯한 수도권내 대학에 무려 773명이 입학했다.<br /> <br />국내 최고의 명문고 육성을 목표로 도전장을 내민 권 교장은 "사랑, 용기, 희망의 터전이라는 <br />건학 이념을 바탕으로  2013년에는 교육과정 운영상의 내실화를 우선과제로 삼을 것"이라며<br />"이는 학생들의 진정한 성장발달을 돕는 교육력의 향상을 의미하며 올해는 국가를 이끌 <br />인재를 길러내는 명실상부한 일류고등학교로서의 위상을 확립하는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br /> <br />권 교장은 또 "입시성적도 중요하지만 계속해서 추진하고 있는 소중한 과제들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며 <br />"학생들에게 철학과 논리학 등을 배울 기회도 제공하고 체육활동과 동아리 활동에 더욱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br /> <br />실제로 양서고에는 사물놀이패 '소리 나래', 밴드그룹 '돈밴' 등 40여개의 동아리가 활동하고 있다.<br /> <br />신입생 오리엔테이션때 동아리를 소개, 학생들이 스스로 선택하고 <br />참여할 수 있도록 해 동아리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창의적인 전인교육이 이루어지도록 했다.<br /> <br />권 교장은 다수의 합격생 배출에 대해 "보딩스쿨(기숙형 학교)의 강점을 최대한 이끌어 내는데 집중했던 것이 <br />효과가 있었다"며 "학생들이 즐겁게 생활하고 자기주도적 학습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학업능력과 <br />인성 및 재능 등 다양한 측면을 발전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제공한 게 성공의 요인"이라고 설명했다.<br /> <br />권 교장은 끝으로 "올해 초빙한 우수한 젊은 교사와 기존 교사들의 열정을 조화시켜 <br />양서고가 격조 높은 품성과 지성을 갖춘 인재 육성의 산실로 거듭 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span style="letter-spacing:0pt;background:#ffffff;font-size:20pt;"><span style="letter-spacing:0pt;background:#ffffff;font-size:15pt;"></span></span></p>
<p style="background:#ffffff;"><span style="letter-spacing:0pt;background:#ffffff;color:#ff19ff;font-size:15pt;font-weight:bold;">☞ </span>사진설명 : ▲ 뛰어난 대학 진학 성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양평 양서고 권진수 교장이 양서고를 <br />       학력 뿐 아니라 품성과 지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명문고로 발전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br /><br /><br />인천/ 정성수 기자.<br /></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acbc.co.kr/data/file/press1_2/1889334644_5459aa92_1.jpg" src="http://acbc.co.kr/data/file/press1_2/1889334644_5459aa92_1.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Tue, 19 Feb 2013 21:03:07 +0900</dc:date>
	</item>
	<item>
	<title>식은땀 나는 건설현장</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1_2&amp;wr_id=58</link>
	<description><![CDATA[<h3 class="tit_subject">쇠파이프 하나 밟고 공사 … 식은땀 나는 건설현장</h3><span class="tit_subtit">소규모 공사장 안전 사각지대<br />작년 사망자 577명 중 54%가<br />20억 미만 공사 현장서 발생<br />발판 등 안전설비 지원 필요성<br /></span><br />재래식 강관 비계 위에서 '줄타기'하듯 위태롭게 일을 하는 근로자(위). 시스템 비계가 설치된 경기도 안양 지역 주택건설 현장 근로자의 여유로운 모습(아래)과 대조적이다. [사진 안전보건공단]지난 4월 인천시내 한 빌딩의 지하 4층 주차장 건설현장.<br /><br />　하청 건설업체의 근로자 김모(54)씨가 콘크리트 거푸집 설치작업을 하다 6m 높이의 비계(飛階, 높은 곳에서 작업을 하기 위해 설치하는 가설물)에서 떨어졌다. 발판 없이 쇠파이프로만 만들어진 비계 위에서 일하다 발이 미끄러진 것이다. 발판이 없는 곳에선 안전줄을 걸어야 하지만 그가 일하던 비계에는 줄을 걸 공간조차 없었다. 그는 두개골과 어깨, 척추가 골절돼 두 차례 수술을 받았다. 현재 산재병원에서 재활치료를 받고 있지만 완치까지는 요원한 상태다.<br /><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acbc.co.kr/data/file/press1_2/2049668942_5c3d7480_4444.jpg" src="http://acbc.co.kr/data/file/press1_2/2049668942_5c3d7480_4444.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Mon, 16 Jul 2012 14:46:36 +0900</dc:date>
	</item>
	<item>
	<title>(5월 으뜸앱상 수상)미대생과 공대생이 조화를 이뤘다···"노라조2.0"</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1_2&amp;wr_id=57</link>
	<description><![CDATA[<p>대한민국 모바일앱 어워드 5월의 으뜸앱을 수상한 "노라조 2.0"은 신개념 단축 다이얼 겸 바탕화면 애플리케이션이다. <br /><br />가수 노라조처럼 2명이 단짝이 되어 만들었으며 미대생인 김용수 공동대표는 기획과 디자인을, 컴퓨터를 전공한 박종현 공동대표가 개발을 맡았다. </p>
<p>노라조는 휴대폰 안에서 친구들을 가지고 놀고 싶다는 생각에서 만들어졌으며,  배경화면으로 친구들을 등록해 친구들로 재미있는 게임을 할 수 있다. <br /><br />예컨대 농구는 친구들을 농구공처럼 던져서 링에 넣는 게임인데 무료이지만 여러 명의 친구를 등록하기 위해서는 정식판을 구매해야 한다. <br /><br />'당근'을 구매하면 캐릭터를 꾸밀 수도 있다. </p>
<p>노라조는 친구들이 놀아달라고 기다리고 있다는 의미로 이름이 붙여졌다. <br /><br />김용수 대표는 "같은 이름의 가수가 있지만 노라조라는 어감이 좋아 선택했다" 하고 "가수 노라조가 실제로 연락해서 상부상조했으면 좋겠다"며 활짝 웃었다. </p>
<p>김용수 대표와 박종현 대표는 중학교 친구로 '장성해서 게임을 만들어보자'고 결의해 회사 위플리를 만들었다. <br /><br />위플리는 'we play application'라는 의미다. <br /><br />'with app'이라는 의미도 담고 싶었다는 것은 김 대표와 박 대표의 설명이다. </p>
<p>김 대표는 "스마트폰 시대가 되면서 회사에 들어가지 않고도 게임을 만들 수 있게 됐다"며 "예비기술창업자 지원 과제로 게임을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br /><br />박 대표는 "아이폰 버전에 대한 요청이 많아서 아이폰용 노라조도 개발중"이라고 말했다. </p>
<p>"꼬마버스 타요" 기획에도 참여한 김 대표는 "아동용이나 교육용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많아 나중에 만들고 싶다"며 향후 계획을 밝혔다.<br /> <br />끝으로 노라조의 개발을 발판삼아 수많은 개발이 이루어지길 바램과 동시에 오랜기간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셀러가 되길 기원한다. <br /><br /><br />인천/ 정성수  <a href="mailto:glory8282@naver.com"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glory8282@naver.com</a></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acbc.co.kr/data/file/press1_2/1889334644_6591a4f2_1.jpg" src="http://acbc.co.kr/data/file/press1_2/1889334644_6591a4f2_1.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Sun, 27 May 2012 17:48:54 +0900</dc:date>
	</item>
	<item>
	<title>'국내1호 인상학 박사 주선희 교수 만나세요'</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1_2&amp;wr_id=56</link>
	<description><![CDATA[<br /><br />
<p>5월말까지 현대백화점 압구정점 문화센터 강좌</p>
<p><br />"생긴대로 사는 과거의 관상학에서 벗어나 '사는 대로 생기는' 현대적 인상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p>
<p>국내 인상학 박사 1호인 원광디지털대 얼굴경영학과 주선희 교수(사진)가 대학교가 아닌 문화센터에서 직강을 새롭게 진행한다. 3월 6일부터 5월말까지 매주 12회에 걸쳐 현대백화점 압구정점 문화센터에서 강좌를 하게 된 것.</p>
<p>문화센터는 주 교수가 맨처음 강의를 시작한 '친정' 같은 곳이다. 지난 89년부터 수 년 전까지 현대백화점 압구정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등에서 수강생은 수 십만 명에 이른다.</p>
<p>대학 강의는 물론 매스콤 인터뷰와 기고, 기업 특강 및 자문 등 분주한 일정을 소화해야 하는 주교수는 문화센터 강좌를 후학들에게 물려줬다. 이번 문화센터 직강을 하게 된 데는 인연이 있던 수강생들의 끈질긴 요청이 있었다.</p>
<p>주 교수가 문화센터 강의를 오랜 시간 진행해 왔던 가장 큰 이유는 수 년 간 꾸준히 늘어나는 수강생들의 다채다양한 삶과 얼굴의 상관관계를 지속적으로 관찰할 수 있다는 매력 때문이다.</p>
<p>주 교수는 이번 특강을 통해서도 그간 만나지 못했던 과거 제자들의 지난 삶과 인상 변화를 새롭게 연구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힌다.</p>
<p>기존 수강생들도 스스로의 얼굴 변화를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새로운 수강생들에게는 현대적 인상학을 학습, 스스로 운명을 개척하고 행복을 창조해나가는 얼굴경영법을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특히 수강생 상호간에 삶과 경험, 인상읽기를 함께 나누면서 공부하는 것이 주 교수 강좌 특유의 '살아있는' 현장학습이 될 것이라고 문화센터 관계자들은 강조한다. </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acbc.co.kr/data/file/press1_2/3067528288_4dc2ab5d_PYH2012030603950001300_P2.jpg" src="http://acbc.co.kr/data/file/press1_2/3067528288_4dc2ab5d_PYH2012030603950001300_P2.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Tue, 06 Mar 2012 17:15:40 +0900</dc:date>
	</item>
	<item>
	<title>이길여 가천대총장 '세계를 움직이는 여성' 선정</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1_2&amp;wr_id=55</link>
	<description><![CDATA[<br /><br />가천대는 이길여 총장이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Newsweek)가 선정한 '2012년 세계를 움직이는 여성 150인(2012 Women in the World 150)'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p>매년 세계를 움직이는 여성 150인을 선정해온 뉴스위크는 올해 'Fearless women'을 주제로 열정과 도전으로 새로운 분야를 용감하게 개척한 여성 리더들을 선정했다.</p>
<p>올해 150인에는 이 총장을 비롯해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 미얀마 민주화 운동 지도자 아웅산 수치 여사, 종군기자 마리 콜빈, 배우 앤젤리나 졸리 등이 포함됐다.</p>
<p>가천대는 이 총장의 선정이유에 대해 "의사로 출발해 여성으로서 처음으로 의료법인을 설립하고 의료취약지 병원 운영과 개발도상국의 심장병 어린이 무료 수술 등으로 국경을 넘는 봉사정신을 실천했으며 교육자로서 대학을 운영하면서 글로벌 인재 양성에 앞장서온 점을 뉴스위크 측이 인정했다"고 전했다.</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acbc.co.kr/data/file/press1_2/3067528288_cc649a81_PYH2011050410440001301_P2.jpg" src="http://acbc.co.kr/data/file/press1_2/3067528288_cc649a81_PYH2011050410440001301_P2.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Tue, 06 Mar 2012 17:13:19 +0900</dc:date>
	</item>
	<item>
	<title>베트남 고엽제 피해아동 돕는 김한경씨</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1_2&amp;wr_id=54</link>
	<description><![CDATA[<br /><br /> "베트남 전쟁이 끝난 지 37년이 지났지만 어른들의 전쟁으로 지금도 고통받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그 아이들을 돕고 싶었어요"
<p>물리치료사 김한경(27.여)씨는 지난해 12월 이후 베트남 꽝찌성 여린현에서 고엽제 후유증으로 팔ㆍ다리 마비 증세를 보이는 어린이들을 치료하느라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p>
<p>의료봉사단체 메디피스가 고엽제 피해자들을 돕기위해 마련한 `더블 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여린현을 방문했던 김씨는 2주일 동안 아이들을 돌보고 나서 너무 짧은 만남을 아쉬워하다 다시 베트남행을 선택했다.</p>
<p>여린현에는 인구 7만9천명 가운데 고엽제 피해자가 2천200명에 달하며, 특히 1천10명의 아동이 소아마비, 신체 일부 마비, 정신지체, 다운증후군 등의 선천성 질환을 앓고 있다. 베트남 전쟁 당시 미군이 뿌린 고엽제의 다이옥신 성분이 2∼3세대에 걸쳐 고통을 대물림하고 있는 것.</p>
<p>고려대 병설보건대와 가천의과대 물리치료과를 졸업한 김씨는 5일 전화 인터뷰에서 "고엽제 피해 아동들의 웃는 얼굴이 자꾸 생각났다"며 "메디피스가 베트남 파견 물리치료사를 모집한다는 소식에 냉큼 지원했다"고 말했다.</p>
<p>김씨는 오전에는 여린현 재활센터에서, 오후에는 마을보건소에서 물리치료를 하거나 부모를 대상으로 치료법을 교육하고 있다.</p>
<p>김씨는 "물리치료를 통해 장애아동이 어느정도 일상 생활을 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하는 게 목표"라며 "이 곳 아이들은 가난하다 보니 물리치료를 받아본 적도 없고, 물리치료가 왜 필요한지도 잘 모른다"고 안타까워했다.</p>
<p>그는 "재활치료를 하다 보면 내가 하는 동작 하나하나를 유심히 보고 열심히 따라 하는 부모들이 있다"며 "이런 부모들의 모습과 굽었던 손가락을 펴서 물건을 집는 등 점점 나아지는 아이들을 볼 때 보람과 행복을 느낀다"고 말했다.</p>
<p>김씨는 또 열악한 주거시설이 장애아동의 상황을 더 악화시키는 경우가 많다면서 도움을 호소했다.</p>
<p>그는 "8살짜리 하지마비 여자 아이가 있는데, 집 화장실이 양변기가 아니라서 부모가 안은 상태로 용변을 봐야 한다"며 "양변기만 설치하더라도 이 아이의 고통과 불편함을 줄일 수 있을 텐데 돈이 없어 못 고치고 있다"고 말했다.</p>
<p>김씨는 "모든 장애아동에게 재활치료를 하는 것은 불가능하겠지만 가능한 많은 아이를 만나고 싶다"며 "단 한 명에게라도 재활을 통해 삶의 희망을 주고, 그 한 명의 성공사례를 통해 더 많은 아이에게 치료기회를 줄 수 있길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다.</p>
<p>메디피스는 물리치료사를 여린현에 추가 파견하는 외에 고엽제 피해아동 가정의 주거시설 개선사업을 벌이는 한편 휠체어와 보조기구도 지원할 계획이다.</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acbc.co.kr/data/file/press1_2/3067528288_b213505d_AKR20120305035700371_01_i.jpg" src="http://acbc.co.kr/data/file/press1_2/3067528288_b213505d_AKR20120305035700371_01_i.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Tue, 06 Mar 2012 17:10:42 +0900</dc:date>
	</item>
	<item>
	<title>‘학생인권조례’ 제정의 문제점과 심각성</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1_2&amp;wr_id=53</link>
	<description><![CDATA[<p><strong>‘학생인권조례’ 제정의 문제점과 심각성</strong></p>
<p> </p>
<p><strong>(1) 제6조(차별받지 않을 권리) <br /></strong>① 학생은 성별, 종교, … 성적지향, 성별정체성 … 등을 이유 로 차별받지 않을 권리를 가진다<font color="#ff0000">.--&gt; (동성애 인정)<br /></font>② 학생은 ... 용모, 신체조건, 임신 또는 출산... 등을 이유로 차별받지 아니할 권리를 가진다<font color="#ff0000">.--&gt; (성 도덕의 붕괴와 성적 문란) </font></p>
<p><strong></strong> </p>
<p><strong>(2) 제16조(의사 표현의 자유) <br /></strong>③ 학생은 학교안팎에서 집회를 열거나 참여할 권리를 가진다.<font color="#ff0000"> ---&gt;(정치집회 참여 허용)<br /></font>④ 학생은 학교안팎에서 모임이나 단체활동 및 정치활동에 자유롭게 참여 할 권리를 가진다. </p>
<p style="text-align:justify;line-height:17px;text-indent:0px;margin:0px;font-family:'굴림';color:#000000;font-size:13px;"> </p>
<p style="text-align:justify;line-height:17px;text-indent:0px;margin:0px;font-family:'굴림';color:#000000;font-size:13px;"><span style="text-align:justify;line-height:17px;font-family:'굴림';color:#000000;font-size:13px;font-weight:bold;">(3) 제15조(양심․종교의 자유)</span> <br /><span style="text-align:justify;line-height:17px;font-family:'굴림';color:#000000;font-size:13px;">① 학생은 세계관, 인생관 또는 가치적․윤리적 판단 등 양심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span> <br /><span style="text-align:justify;line-height:17px;font-family:'굴림';color:#000000;font-size:13px;">② 학교의 설립자·경영자, 학교의 장 및 교직원은 학생에게 양심에 반하는 내용의 반성, 서약 등 진술을 강요하여서는 아니 된다.</span> <br /><span style="text-align:justify;line-height:17px;font-family:'굴림';color:#000000;font-size:13px;">③ </span><span style="text-align:justify;line-height:17px;font-family:'굴림';color:#000000;font-size:13px;font-weight:bold;text-decoration:underline;">학교의 설립자·경영자, 학교의 장 및 교직원</span><span style="text-align:justify;line-height:17px;font-family:'굴림';color:#000000;font-size:13px;">은 학생의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span> <font color="#ff0000">---&gt; (종교교육 지장 혹은 불가)<br /></font><span style="text-align:justify;line-height:17px;font-family:'굴림';color:#000000;font-size:13px;">      1. 학생에게 예배법회 등 종교적 행사에 참여하거나 기도참선 등 종교적 행위를 할 것을 강요하는 행위</span> <br /></p>
<p style="text-align:justify;line-height:17px;text-indent:27px;margin:0px;font-family:'굴림';color:#000000;font-size:13px;"><span style="text-align:justify;line-height:17px;font-family:'굴림';color:#000000;font-size:13px;">2. 학생에게 특정 종교과목의 수강을 강요하는 행위</span> <br />
</p><p style="text-align:justify;line-height:17px;text-indent:27px;margin:0px;font-family:'굴림';color:#000000;font-size:13px;"><span style="text-align:justify;line-height:17px;font-family:'굴림';color:#000000;font-size:13px;">3. 종교과목의 대체과목에 대하여 과제물의 부과나 시험을 실시하여 대체과목 선택을 방해하는 행위.</span> <br />
</p><p style="text-align:justify;line-height:17px;text-indent:27px;margin:0px;font-family:'굴림';color:#000000;font-size:13px;"><span style="text-align:justify;line-height:17px;font-family:'굴림';color:#000000;font-size:13px;">4. 특정 종교를 믿거나 믿지 아니한다는 등의 종교적인 이유로 학생에게 이익 또는 불이익을 주는 등의 차별행위</span> <br />
</p><p style="text-align:justify;line-height:17px;text-indent:27px;margin:0px;font-family:'굴림';color:#000000;font-size:13px;"><span style="text-align:justify;line-height:17px;font-family:'굴림';color:#000000;font-size:13px;">5. 학생의 종교 선전을 제한하는 행위</span> <br />
</p><p style="text-align:justify;line-height:17px;text-indent:27px;margin:0px;font-family:'굴림';color:#000000;font-size:13px;"><span style="text-align:justify;line-height:17px;font-family:'굴림';color:#000000;font-size:13px;">6. 특정 종교를 비방하거나 </span><span style="text-align:justify;line-height:17px;font-family:'굴림';color:#000000;font-size:13px;font-weight:bold;text-decoration:underline;">선전</span><span style="text-align:justify;line-height:17px;font-family:'굴림';color:#000000;font-size:13px;">하여 학생에게 종교적 편견을 일으키는 행위</span> <br />
</p><p style="text-align:justify;line-height:17px;text-indent:27px;margin:0px;font-family:'굴림';color:#000000;font-size:13px;"><span style="text-align:justify;line-height:17px;font-family:'굴림';color:#000000;font-size:13px;">7. 정당한 사유 없이 </span><span style="text-align:justify;line-height:17px;font-family:'굴림';color:#000000;font-size:13px;font-weight:bold;text-decoration:underline;">교내행사</span><span style="text-align:justify;line-height:17px;font-family:'굴림';color:#000000;font-size:13px;">를 </span><span style="text-align:justify;line-height:17px;font-family:'굴림';color:#000000;font-size:13px;font-weight:bold;text-decoration:underline;">외부종교시설에서 개최</span><span style="text-align:justify;line-height:17px;font-family:'굴림';color:#000000;font-size:13px;">하는 행위</span> <br />
</p><p style="text-align:justify;line-height:17px;text-indent:27px;margin:0px;font-family:'굴림';color:#000000;font-size:13px;"><span style="text-align:justify;line-height:17px;font-family:'굴림';color:#000000;font-size:13px;">8. 종교와 무관한 과목 시간 중 </span><span style="text-align:justify;line-height:17px;font-family:'굴림';color:#000000;font-size:13px;font-weight:bold;text-decoration:underline;">특정 종교를 반복적, 장시간 언급하는 행위</span> <br />
</p><p style="text-align:justify;line-height:17px;text-indent:0px;margin:0px;font-family:'굴림';color:#000000;font-size:13px;"><span style="text-align:justify;line-height:17px;font-family:'굴림';color:#000000;font-size:13px;">④ 학교의 장은 교직원이 전 2항을 위반하지 아니하도록 지도․감독할 의무가 있다.</span> <br />
</p><p style="text-align:justify;line-height:17px;text-indent:0px;margin:0px;font-family:'굴림';color:#000000;font-size:13px;"><span style="text-align:justify;line-height:17px;font-family:'굴림';color:#000000;font-size:13px;">⑤ 학교의 장은 특정 종교과목의 수업을 원하지 아니하는 학생들을 위하여 이를 대체할 과목을 마련해야 한다.</span> <br />
</p><p style="text-align:justify;line-height:17px;text-indent:0px;margin:0px;font-family:'굴림';color:#000000;font-size:13px;"></p>
<p> </p>
<p><strong>제28조(소수자 학생의 권리 보장)</strong></p>
<p> ① 교육감, 학교의 설립자·경영자, 학교의 장 및 교직원은 ... 성소수자, ... 그 특성에 따라 요청되는 권리를 적정하게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font color="#ff0000">.---&gt;(성소수자는 동성애자 포함)</font></p>
<p> </p>
<p>지난 주 월요일에 서울시 학생인권조례안이 시의회를 통과하였지만, <br />현재 서울시교육청이 서울시 의회에 재의를 요구할지 검토 중에 있다. <br /><br />교육과학기술부에서도 서울시 학생인권조례안이 문제가 있다고 지적을 하였으며, <br />서울시 교육청 관계자는 내년 1월9일까지 충분한 검토를 한다는 입장이라고 말했다.<br /> <br /><strong>학생인권조례안이 통과되면, <br /></strong><font color="#0055ff">1. 성적지향 차별금지- 학교에서 동성애를 정상이라고 인정함 <br />2. 임신출산의 차별금지 - 학생들의 성적문란을 조장 <br />3. 학생들의 정치 집회 참여허용 <br /></font><font color="#0055ff">4. 종교교육 어려워 진다</font></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acbc.co.kr/data/file/press1_2/2049668942_34fdaf1f_6666.jpg" src="http://acbc.co.kr/data/file/press1_2/2049668942_34fdaf1f_6666.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Sat, 07 Jan 2012 15:32:30 +0900</dc:date>
	</item>
	<item>
	<title>미국인 1호 北박사 된 전직 뉴욕 경찰관</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1_2&amp;wr_id=52</link>
	<description><![CDATA[<p>태권도로 北서 박사학위…한국인 스승 만나 37년 무도인 삶<br />"태권도는 남북한이 나와 세계에 준 최고의 선물"</p>
<p><br />미국에서 25년간 경찰관 생활을 한 미국인 조지 비탈리(52)씨는 최근 북한에서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을 했다.</p>
<p>평양을 방문한 비탈리씨에게 북한이 미국인으로는 처음으로 박사 학위를 수여한 것이다.</p>
<p>박사 논문의 주제는 태권도였다. 그는 1981년부터 25년간 뉴욕주 경찰관으로 근무한 뒤 여생을 태권도에 바치고 있다.</p>
<p>그는 지난 9월 북한의 국제태권도연맹(ITF)이 평양에서 주최한 `태권도 세계선수권대회' 참가차 평양을 방문했다가 북한의 국가학위학직수여위원회로부터 태권도 박사 학위를 받았다.</p>
<p>박사 논문에는 남북한 사이에 논란이 있는 태권도의 역사를 다루면서 전통의 훈련방식으로 돌아가자는 주장도 담았다.</p>
<p>북한 당국은 그에게 태권도를 비롯한 모든 분야를 통틀어 미국인으로는 북한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첫 사례라고 귀띔해줬다.</p>
<p>뉴욕에서 나고 자란 비탈리씨가 처음 태권도를 접한 것은 16세때인 1974년. 당시 유행하던 복싱, 레슬링에 푹 빠져 있던 소년의 집에서 두 블록 떨어진 곳에 한국 광주 출신의 김광성씨가 태권도 도장을 열었다.</p>
<p>오가는 길에 태권도 수업을 구경만 하던 그는 홍콩의 액션배우 이소룡이 출연한 영화를 보고 동양 무술에 눈을 떴고 결국 도장을 찾게 된다.</p>
<p>김광성씨를 인생의 스승으로 모신 그는 1981년 뉴욕주 경찰관이 됐고 1996년 뒤늦게 대학에 들어가 역사학을 전공했지만 계속 태권도인의 길을 걸었다.</p>
<p>1989년에는 미국 태권도팀의 일원으로 평양에서 열린 세계청년학생축전에 참석했고, 세계 50여개국을 다니며 태권도를 가르치면서 각국에 파견된 북한의 태권도인들을 만났다.</p>
<p>그는 2007년 북한이 이끄는 ITF에서 태권도 박사과정을 개설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박사과정 입학원서 접수부터 논문 제출까지 대부분 인터넷을 통해 마쳤다.</p>
<p>올 9월 평양 인민문화학습당에서 북한 교수 15명으로부터 논문 심사를 받고 학위를 취득하게 된다.</p>
<p>논문에서 그는 `전통적인 훈련방법으로 돌아가 남북 태권도를 통합하자'는 주장을 펼쳤다. 남북 간에 논란의 여지가 많은 주장이라 논문 심사과정에서 교수들을 설득시키는 데 진땀을 흘리기도 했지만 논문은 만장일치로 통과됐다.</p>
<p>비탈리씨는 6일 연합뉴스와 이메일 인터뷰에서 "남한의 태권도는 `올림픽 태권도'로 스포츠의 성격이 강하고 북한의 태권도는 무도의 성격이 강하다"고 평가했다.</p>
<p>그는 "한국에서 온 태권도인들은 ITF에 대해 공산주의 태권도, 북한 태권도 정도로 인식하고 있었다"며 "ITF의 품새 중 마지막 24번째 품새의 이름이 `통일'인 점을 생각하면 두 조직간 갈등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라고 했다.</p>
<p>그는 "박사학위 취득을 비롯해 모든 것이 태권도가 있어 가능한 일이었다. 태권도는 남북한이 나를 비롯한 세계에 준 최고의 선물"이라고 역설했다.</p>
<p>비탈리씨는 "박사 학위 취득으로 북미간, 남북간 태권도 교류를 도울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주어질 것"이라며 "태권도를 알리고, 태권도 정신에 입각해 평화로운 세상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p>
<p><br /> </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acbc.co.kr/data/file/press1_2/2083706899_f1000324_PYH2011110501670001300_P2.jpg" src="http://acbc.co.kr/data/file/press1_2/2083706899_f1000324_PYH2011110501670001300_P2.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Mon, 07 Nov 2011 04:12:11 +0900</dc:date>
	</item>
	<item>
	<title>우리 세대 위로해준 가수, 이젠 팬들이 지켜야죠</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1_2&amp;wr_id=51</link>
	<description><![CDATA[<p>'돌아가는 삼각지' 배호 40주기… 중장년 팬 모여 그의 넋 기려 </p>
<p><br />"삼각지 로터리에 궂은 비는 오는데 / 잃어버린 그 사랑을 아쉬워하며~."</p>
<p>짙은 색 정장을 입은 50~60대가 대부분인 가수 고(故)배호(1942~1971)의 열성 팬 30여명이 6일 오후 그의 노래비가 있는 서울 삼각지로터리에 모여 '돌아가는 삼각지'를 구성지게 불렀다. 가사처럼 삼각지에는 빗방울이 추적추적 떨어졌다.</p>
<p>팬들은 '배호길'이라고 이름 붙은 삼각지 대구탕골목과 한강로 사이 400m 골목도 거닐며 배호의 넋을 기렸다. 이렇게 배호 타계 40주기를 하루 앞둔 6일 경기도 양주시 에 있는 그의 묘소와 전국 각지의 기념비·노래비 앞으로 열성 팬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다. 배호는 1967년 '돌아가는 삼각지'를 시작으로 특유의 중저음을 트레이드 마크로 '안개 낀 장충단 공원' '마지막 잎새' '향수' 등 40여곡을 히트시킨 당대 최고 스타. 그러나 스물아홉이던 1971년 11월 7일 지병인 신장염으로 세상을 떠났다.</p>
<p>타계 40년이 되어가지만 추모 열기는 오히려 뜨거워지고 있다. 여기에는 생활이 어려워진 배호의 유족을 돕거나 전국적 팬클럽을 조직하는 등 자발적·헌신적으로 활동한 중장년 팬들의 노력도 한몫했다.</p>
<p>특히 이날 행사에 참석한정용호(51) 독립유공자 헐버트박사 기념사업회 사무총장이 팬클럽의 기틀을 다진 주역으로 꼽힌다. 그는 1980년대 유족들이 궁핍하게 산다는 얘기를 듣고 찾아가 도움을 주면서 인연을 맺었다. 고인인 4대 독자 배호와 의동생까지 맺었다. 1995년 배호 어머니 김금순씨, 2003년 여동생 명신씨 장례 때는 상주 노릇을 했다. 정씨는 1998년 인터넷 팬모임 창설에 앞장섰고, 현재 서울 마포에서 '돌아온 배호'라는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카페에 유족들로부터 받은 사진과 자료들을 전시하고, 한 달에 한 번 배호 노래 경연대회도 연다.</p>
<p>타계 40주기인 올해에는 전국 각지에서 추모 행사가 풍성하게 열리고 있다. 지난달 인천 연안부두에는 '비 내리는 인천항 부두' 노래비와 흉상이 세워졌고, 배호 가요제도 열렸다. 지난달 22일 서울 석촌호수 놀이마당에서는 추모 음악제가, 지난 3일에는 용산구청에서 '용산삼각지 배호가요제'가 열렸다.</p>
<p>대중음악평론가 박성서씨는 "짧지만 강렬했던 삶, 그리고 전무후무한 음색과 창법이 새롭게 조명받으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팬이 오히려 늘고 있다"고 했다.</p>
<p><br /> </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acbc.co.kr/data/file/press1_2/2083706899_fd9a0bdd_20111107032426925.jpg" src="http://acbc.co.kr/data/file/press1_2/2083706899_fd9a0bdd_20111107032426925.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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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Mon, 07 Nov 2011 04:07:0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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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혜진씨, 외교부 첫 여성 부대변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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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자 출신인<b>한혜진</b>(49)씨가 여성 첫 외교통상부 부대변인에 임명됐다. 외교부는 공모에 지원한 내·외부 인사 10여명 중에서 어학 실력과 언론·홍보 전문성을 감안해 한씨를 선발했다고 밝혔다. 외부 인사가 외교부 부대변인이 된 것도 처음이다.<br /><br />서울대 를 졸업하고 1984~1998년 경향신문 기자였던 한씨는 미국 유학 후 외국계 홍보회사에서 근무했다. 2005년엔 해양경찰청 정책홍보담당관에 임명돼 해경 창설 이래 처음으로 총경급 관리직에 기용된 민간인 여성 기록도 갖고 있다. 이후 외교부 통상홍보과장과 정책홍보과장으로 일했고 대통령 직속 미래기획위원회에서도 근무했다. 최근에는 청와대 미래비전비서관실 행정관으로 일했다.<br /><br /><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acbc.co.kr/data/file/press1_2/2083706899_ebbf030f_20111107032415685.jpg" src="http://acbc.co.kr/data/file/press1_2/2083706899_ebbf030f_20111107032415685.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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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Mon, 07 Nov 2011 04:04:1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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