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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연합기독교방송 &amp;gt; 일반뉴스 &amp;gt; 복지/의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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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연합기독교방송 &amp;gt; 일반뉴스 &amp;gt; 복지/의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대중교통수단 전체에 대한 마스크 착용 의무는 전면 해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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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21px;line-height:34px;" align="center"><span>대중교통수단 전체에 대한 마스크 착용 의무는 전면 해제</span></p><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21px;text-align:justify;line-height:34px;">                     (3월 20일부터 버스와 지하철 등) <br /></p><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6px;text-align:justify;line-height:26px;">
<span><a href="http://acbc.co.kr/bbs/view_image.php?fn=http%3A%2F%2Fwww.acbc.co.kr%2Fdata%2Feditor%2F2303%2F54117958b75388a75041daded1ed0b40_1679353870_2966.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www.acbc.co.kr/data/editor/2303/54117958b75388a75041daded1ed0b40_1679353870_2966.jpg" src="http://acbc.co.kr/data/editor/2303/thumb-54117958b75388a75041daded1ed0b40_1679353870_2966_900x508.jpg" alt="54117958b75388a75041daded1ed0b40_1679353870_2966.jpg" class="img-tag "/></a><br style="clear:both;" /><br /></span> 
</p><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6px;text-align:justify;line-height:26px;">
<span>  [충북/이영길 기자]  중대본 홍정익 중앙방역대책본부 방역지원단장은 중대본에서 논의한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추가 조정 방안은 1단계 의무 조정 이후에 방역상황 검토와 전문가 의견 수렴 및 중대본 논의 등을 거쳐 마련됐습니다.</span> 
</p><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6px;text-align:justify;line-height:26px;">
<span><br /></span> 
</p><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6px;text-align:justify;line-height:26px;">
<span>  지난 1월 30일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조정 추진 방안에 따라 일부 시설을 제외하고 실내 착용의무를 권고로 전환하였습니다. 조정 이후 한 달 이상의 기간이 경과하였음에도 코로나19 발생 감소세는 유지되었고, 국민 여러분 또한 자발적인 마스크 착용 실천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셨습니다. 이에 방역당국은 추가적인 의무 조정을 통해 3월 20일부터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수단 전체에 대한 마스크 착용 의무는 전면 해제됩니다. 대중교통의 경우 1단계 의무 조정 이후에도 코로나19 발생 감소세가 유지 중이고, 의무 없이도 실내 마스크 착용 의향이 높게 나타나는 점을 고려하여 대중교통 이용자가 자율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영역을 확대하고자 합니다. 추가로 대형마트나 터미널 등에 위치한 벽이나 칸막이가 없는 대형시설 내 개방형 약국에 대해서도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합니다. 이들 약국은 국민들께서 처방, 조제보다는 일반의약품 구매를 위해 많이 이용하시고 있고, 벽이나 칸막이가 없어 실내 공기흐름이 유지되며 다른 공간과 명확히 구분되기 어려운 점 등을 고려하여 결정하였습니다. 다만, 추가 조정 이후에도 출퇴근 시간대 등의 혼잡한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분들, 대형시설 내 개방형 약국에서 종사하시는 분들은 마스크를 자율적으로 착용해 주시기를 권고 드립니다.</span> 
</p><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6px;text-align:justify;line-height:26px;">
<span><br /></span> 
</p><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6px;text-align:justify;line-height:26px;">
<span>이번 추가 조정이 시행되더라도 마스크 착용이 코로나19를 비롯한 많은 호흡기 전파 감염병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는 가장 기본적인 수단이라는 점은 여전히 변함이 없습니다. 안정적인 일상회복에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자율적인 방역수칙 실천과 생활화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발표했다.</span> 
</p><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6px;text-align:justify;line-height:26px;">
<span><br /></span> 
</p><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6px;text-align:justify;line-height:26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
<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6px;text-align:justify;">[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a href="">www.korea.kr)</a></span> 
</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ue, 21 Mar 2023 08:12:12 +0900</dc:date>
	</item>
	<item>
	<title>윤석열 대통령 24시간 소아전문상담센터  시범운영으로 소아 의료체계 개선 주문</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2_2&amp;wr_id=161</link>
	<description><![CDATA[<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21px;text-align:center;line-height:34px;">
<span>윤석열 대통령 24시간 소아전문상담센터 </span> 
</p><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21px;text-align:center;line-height:34px;">
<span>시범운영으로 소아 의료체계 개선 주문     </span> 
</p><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3px;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
<span><br /></span> 
</p><p style="text-align:justify;line-height:26px;"><br /></p><p style="text-align:justify;line-height:26px;"><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span style="font-size:9pt;"><br /></span></span></p><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6px;text-align:justify;line-height:26px;">
<span style="font-size:11pt;">(충북/이영길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span><span style="font-size:11pt;">서울대 어린이병원을 방문하고,</span><span style="font-size:11pt;"> 어떤 상황에서도 아이와 부모가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소아 의료체계 개선대책 마련을 주문했다.</span><span style="font-size:11pt;"> 
</span></p><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6px;text-align:justify;line-height:26px;">
<span><br /></span><span style="font-size:11pt;"> 
</span></p><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6px;text-align:justify;line-height:26px;">
<span style="font-size:11pt;">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을 찾아 진료 현장을 살펴보고, '소아진료 필수의료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으로부터 소아 병원, 의료진 부족 문제 등 실태와 함께 3대 '소아 의료체계 개선대책'을 보고받고 대책 이행을 지시했다. '소아 의료체계 개선대책'은 ▲중증 소아 의료체계 확충 ▲야간, 휴일 등 소아진료 사각지대 해소 ▲적정보상 등을 통한 소아 의료 인력 확보 등 3가지 주요 정책 방향으로 이루어져있다. 특히 정부는 야간, 휴일에 아이가 아프더라도 대처할 수 있도록 올해 하반기부터 24시간 상담을 해주는 '24시간 소아전문 상담센터'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또한 야간, 휴일에 외래 진료를 하는 '달빛 어린이병원'에 대한 보상도 늘리기로 했다. 또한 소아 응급상황에서 적시에 대응할 수 있도록 소아전문 응급의료센터를 8개에서 12개로 확충하고, 응급의료기관에서 24시간 소아진료가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span><span style="font-size:11pt;"> 
</span></p><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6px;text-align:justify;line-height:26px;">
<span><br /></span><span style="font-size:11pt;"> 
</span></p><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6px;text-align:justify;line-height:26px;"><span style="font-size:11pt;">
 
</span></p><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6px;text-align:justify;line-height:26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
<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1pt;text-align:justify;">  윤 대통령은 특히 중증질환을 앓고 있는 소아환자야말로 정부가 최우선적으로 보살펴야 하는 약자라며, 대학병원 등이 중증 소아진료에 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간담회를 마친 윤 대통령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명감을 갖고 소아진료를 위해 힘쓰는 의료진에게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의료진이 아이들을 치료하는 데 집중할 수 있도록 정부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며, 실효성 있는 대책이 시행될 수 있도록 현장의 여러 좋은 의견을 이야기해 달라고 요청했다.</span> 
</p><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text-align:justify;line-height:26px;text-indent:0px;margin:0px;"><span style="font-size:14.6667px;">사진)KBS 기사화면 캡처</span></p><p><a href="http://acbc.co.kr/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press2_2%2F3718260239_kyaT4E1Z_a3506dbdf4062e8e44c8dfdd388d2ac3511b032f.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a href="http://acbc.co.kr/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press2_2%2Fthumb-3718260239_kyaT4E1Z_a3506dbdf4062e8e44c8dfdd388d2ac3511b032f_900x458.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acbc.co.kr/data/file/press2_2/thumb-3718260239_kyaT4E1Z_a3506dbdf4062e8e44c8dfdd388d2ac3511b032f_900x458.jpg" src="http://acbc.co.kr/data/file/press2_2/thumb-3718260239_kyaT4E1Z_a3506dbdf4062e8e44c8dfdd388d2ac3511b032f_900x458.jpg" alt="" class="img-tag img-tag "/></a></a></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Wed, 22 Feb 2023 13:43:51 +0900</dc:date>
	</item>
	<item>
	<title>보건환경연구원,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매개 참진드기               분포조사 결과 발표</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2_2&amp;wr_id=160</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21px;line-height:34px;" align="center">
<span>보건환경연구원,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매개 참진드기 </span> 
</p><p style="text-align:lef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21px;line-height:34px;" align="left">
<span>             분포조사 결과 발표</span> 
</p><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21px;text-align:justify;line-height:34px;">
<span><br /></span> 
</p><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9px;line-height:30px;">
<span>- 참진드기 야산, 풀밭, 묘지, 밭에 주로 서식으로 야외활동 시 주의</span> 
</p><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9px;line-height:30px;">
<span>- 화학 기피제 92~96%, 천연성분 기피제 84~90% 기피 효과 지속</span> 
</p><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6px;text-align:justify;line-height:26px;">
<span><a href="http://acbc.co.kr/bbs/view_image.php?fn=http%3A%2F%2Fwww.acbc.co.kr%2Fdata%2Feditor%2F2302%2F678deb0e9a1736cfd28ddd99b5c43b82_1675234488_9773.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www.acbc.co.kr/data/editor/2302/678deb0e9a1736cfd28ddd99b5c43b82_1675234488_9773.jpg" src="http://acbc.co.kr/data/editor/2302/thumb-678deb0e9a1736cfd28ddd99b5c43b82_1675234488_9773_900x508.jpg" alt="678deb0e9a1736cfd28ddd99b5c43b82_1675234488_9773.jpg" class="img-tag "/></a><br style="clear:both;" /><br /></span> 
</p><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6px;text-align:justify;line-height:26px;">
<span>  [충북/이영길 기자]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김종숙)이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이하 SFTS) 감염 등을 매개하는 참진드기의 분포밀도 조사와 기피제 효력시험 결과를 발표하였다. </span> 
</p><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6px;text-align:justify;line-height:26px;">
<span><br /></span> 
</p><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6px;text-align:justify;line-height:26px;">
<span>  연구원에서 제공한 참진드기 분포 정보에 따르면 참 진드기는 날씨가 따뜻해지는 봄부터 활동을 시작하고 유충이 많아지는 9월에 개체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한다. 이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 발생 양상과도 유사하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을 매개하는 참 진드기 종은 작은소피참진드기, 개피참진드기, 일본참진드기, 뭉뚝참진드기 등으로 충북에서는 채집한 개체의 96.8%가 작은소피참진드기로 확인되었다. 참진드기의 분포 밀도가 높은 서식 환경은 야산, 풀밭, 묘지, 밭(둑)으로 등산, 성묘, 농작업 등의 야외활동 시 참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span> 
</p><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6px;text-align:justify;line-height:26px;">
<span><br /></span> 
</p><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6px;text-align:justify;line-height:26px;">
<span>  아울러 참진드기 기피제 효력시험 결과 시판되고 있는 DEET, 이카리딘 성분의 화학 기피제는 도포 후 4시간까지 92~96%의 기피 효과가 지속되는 것으로 조사되어 기피제 사용이 참진드기 방제에 효과적인 방법임을 검증하였다. 그 외 천연 성분으로는 시나몬, 라벤더, 시트로넬라 오일이 화학 성분에 비해 효능은 떨어지나 84~90%(4시간 기준)의 기피 효력을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원은 올해 도심공원과 아파트 근처 등의 산책로를 중점으로 참진드기 매개체 감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도내 도심 산책로의 참진드기 발생 밀도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등의 병원체 감염률을 조사하여 매개체 전파 감염병의 유행 정보를 도민에 제공코자 한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매년 전국적으로 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2013년 국내 첫 환자가 보고된 이후 총 1,699명(전국통계)의 환자가 발생하였다. 충북은 2014년 첫 환자가 보고 되었으며, 2019년 이후 2~3명으로 발생이 감소했다가 2022년에 크게 늘며 15명의 환자가 발생하였다.</span> 
</p><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6px;text-align:justify;line-height:26px;">
<span><br /></span> 
</p><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6px;text-align:justify;line-height:26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
<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6px;text-align:justify;">  양승준 보건연구부장은 “지구온난화 등의 기후변화로 인해 매개체의 서식 형태가 변화하였으며 전 세계적으로 매개체 전파 감염병의 위험성이 증대되어 매개체 감시는 필수적”이라며, “지속적인 감시 활동을 통해 매개체 전파 감염병으로부터의 불안감 해소와 도민 건강 보호를 위해 힘쓸 것”을 약속하였다.</span> 
</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Wed, 01 Feb 2023 15:55:29 +0900</dc:date>
	</item>
	<item>
	<title>예비 엄마 태교 여행, 청남대에서 무료로 즐겨요</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2_2&amp;wr_id=159</link>
	<description><![CDATA[<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21px;text-align:center;line-height:32px;">
<span>예비 엄마 태교 여행, 청남대에서 무료로 즐겨요 </span> 
</p><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21px;text-align:center;line-height:32px;">
<span><br /></span> 
</p><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9px;line-height:28px;text-indent:-18px;margin-left:18px;">
<span>- 2월부터 무료 입장 혜택 확대, 임신부와 보호자 1인까지 무료 입장  </span> 
</p><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9px;line-height:28px;text-indent:-18px;margin-left:18px;">
<span>- </span><span>사전예약 없이 현장에서 산모수첩, 임신확인서 등 제시, 무료  입장권 발권</span> 
</p><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6px;text-align:justify;line-height:19px;">
<span><a href="http://acbc.co.kr/bbs/view_image.php?fn=http%3A%2F%2Fwww.acbc.co.kr%2Fdata%2Feditor%2F2302%2F678deb0e9a1736cfd28ddd99b5c43b82_1675233601_3959.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www.acbc.co.kr/data/editor/2302/678deb0e9a1736cfd28ddd99b5c43b82_1675233601_3959.JPG" src="http://acbc.co.kr/data/editor/2302/thumb-678deb0e9a1736cfd28ddd99b5c43b82_1675233601_3959_900x675.jpg" alt="678deb0e9a1736cfd28ddd99b5c43b82_1675233601_3959.JPG" class="img-tag "/></a><br style="clear:both;" /><br /></span> 
</p><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6px;text-align:justify;line-height:26px;">
<span> [충북/ 이영길 기자]  2월부터 청남대를 찾는 임신부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초저출산 시대 임신부의 복지증진과 건강한 출산 준비를 지원하기 위함이다. </span> 
</p><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6px;text-align:justify;line-height:24px;">
<span><br /></span> 
</p><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6px;text-align:justify;line-height:26px;">
<span>  청남대 관리사업소(소장 김종기)는 무료입장 대상자를 국가유공자, 장애인, 영유아 등에서 임신부와 동반 1인까지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또한, 임신부는 청남대 입장을 위한 별도의 승용차 예약 없이 입장이 가능하다. 청남대 내 매표소에서 산모수첩이나 임신확인서 등을 제시하면 무료입장권을 발권 받을 수 있다. 특히, 임신부의 컨디션 조절을 위해 기존의 수유실을 임신부의 휴식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관람 도중 거동이 불편할 시에는 휠체어도 무료로 대여 가능하다. 청남대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품은 휴식과 치유의 공간으로서 임신부에게는 더없이 좋은 태교의 공간이다. 숲과 호수를 품은 청남대 자연 속에서 가벼운 산책을 겸하여 오롯이 태교에 집중할 수 있다. </span> 
</p><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6px;text-align:justify;line-height:24px;">
<span><br /></span> 
</p><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6px;text-align:justify;line-height:26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
<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6px;text-align:justify;">  김종기 청남대 관리사업소장은 “레이크파크 거점 모델인 청남대에서 임신부들의 몸과 마음의 피로를 회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며, 앞으로 가족 친화형 관광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span> 
</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Wed, 01 Feb 2023 15:41:45 +0900</dc:date>
	</item>
	<item>
	<title>세계보건기구(WHO) 코로나19 ‘국제공중보건위기상황 유지’발표</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2_2&amp;wr_id=158</link>
	<description><![CDATA[<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9px;text-align:center;line-height:30px;">
<span>세계보건기구(WHO) 코로나19 ‘국제공중보건위기상황 유지’발표</span> 
</p><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6px;text-align:justify;line-height:26px;">
<span><a href="http://acbc.co.kr/bbs/view_image.php?fn=http%3A%2F%2Fwww.acbc.co.kr%2Fdata%2Feditor%2F2301%2F7d74d1e9229506094e5bf9e5f9eca6dd_1675087325_7755.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www.acbc.co.kr/data/editor/2301/7d74d1e9229506094e5bf9e5f9eca6dd_1675087325_7755.jpg" src="http://www.acbc.co.kr/data/editor/2301/7d74d1e9229506094e5bf9e5f9eca6dd_1675087325_7755.jpg" alt="7d74d1e9229506094e5bf9e5f9eca6dd_1675087325_7755.jpg" class="img-tag "/></a><br style="clear:both;" /><br /></span> 
</p><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6px;text-align:justify;line-height:26px;">
<span>[충북/이영길기자]</span> 
</p><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6px;text-align:justify;line-height:26px;">
<span>□ 세계보건기구(WHO)는 긴급위원회의 권고를 받아들여(‘23.1.27.) 코로나19 국제공중보건위기상황 [PHEIC(Public Health Emergency of International Concern )] 선포를 유지한다는 결과를 발표(’23.1.30.)하였다.</span> 
</p><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6px;text-align:justify;line-height:26px;">
<span> </span> 
</p><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6px;text-align:justify;line-height:26px;">
<span> ○ WHO는 코로나19에 대한 면역이 전 세계적으로 높게 형성되었으나, 다른 호흡기 감염병 대비 사망률이 높고, 저소득국가와 고위험군에 충분한 예방접종이 이뤄지지 않았으며, 신종 변이 출현의 불확실성 등의 이유로 ‘유지’ 이유를 밝혔다.</span> 
</p><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6px;text-align:justify;line-height:26px;">
<span><br /></span> 
</p><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6px;text-align:justify;line-height:26px;">
<span> ○ WHO ‘COVID19 긴급위원회’는 향후 PHEIC 종료 후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코로나19 예방· 감시‧대응계획이 구체적으로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고,</span><span></span> 
</p><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6px;text-align:justify;line-height:26px;">
<span>   - WHO의 PHEIC 종료 시 코로나19 백신, 진단, 치료제의 개발 및 승인에 대한 규제 관련 평가가 필요하며</span><span></span> 
</p><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6px;text-align:justify;line-height:26px;">
<span>   - 코로나19 감시결과와 세계 인플루엔자 감시 및 대응체계 [GISRS(Global Influenza Surveillance and Response System)] 등 호흡기 감염병 감시체계의 통합에 WHO가 속도를 내 줄 것을 요청하였다.</span> 
</p><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6px;text-align:justify;line-height:26px;">
<span> </span><span></span> 
</p><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6px;text-align:justify;line-height:26px;">
<span>○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PHEIC 종료 이행 방안에 대한 논의가 주요하게 이루어졌다. </span><span></span> 
</p><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6px;text-align:justify;line-height:26px;">
<span><br /></span> 
</p><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6px;text-align:justify;line-height:26px;">
<span>□ WHO는 ①고위험군의 백신 접종 독려, ②세계 인플루엔자 감시 및 대응체계와 같은 호흡기 감염병 감시체계를 통한 SARS-CoV-2 감시 결과 공유, ③백신·진단·치료제의 접근성 강화, ④다음 유행 대비·대응 국가 역량 유지, ⑤위험도와 근거에 기반한 위기소통 강화 등을 회원국에게 권고하였다. </span><span></span> 
</p><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6px;text-align:justify;line-height:26px;">
<span><br /></span> 
</p><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6px;text-align:justify;line-height:26px;">
<span>□ 한편,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WHO ‘COVID19 긴급위원회’ 위원으로 이번 14차 회의에도 참석하였고,</span><span></span> 
</p><p style="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6px;text-align:justify;line-height:26px;">
<span>  - 2020년 1월 이후  ‘코로나19 공중보건위기상황 선언’과 ‘회원국 임시권고안 제시’ 등 긴급위원회 논의에 참여해 왔다.</span><span></span> 
</p><p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3px;text-align:justify;line-height:21px;text-indent: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margin-top:0px;margin-bottom:0px;">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3px;text-align:justify;"><br /></span> 
</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Mon, 30 Jan 2023 23:02:34 +0900</dc:date>
	</item>
	<item>
	<title>참깨, 치매 예방ㆍ기억력 개선에 효과</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2_2&amp;wr_id=156</link>
	<description><![CDATA[<br /><br />참깨가 치매를 예방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p>한국식품연구원 하태열 박사 연구팀은 참깨에서 기름을 짜고 난 나머지 물질인 참깨박이 기억력 손상 예방과 개선에 효능이 있다는 연구 결과를 6일 밝혔다.</p>
<p>하 박사 연구팀은 뇌신경 세포와 동물 실험을 통해 볶은 참깨박에 함유된 세사미놀 배당체(SG)가 치매의 원인 물질인 아밀로이드베타를 주입한 실험쥐의 기억력 손상을 예방했다고 설명했다.</p>
<p>노화로 기억력이 감소한 쥐에서는 뇌신경 세포의 사멸과 관련된 신호전달 체계를 조절함으로써 기억력 개선 효과를 보였다는 설명이다.</p>
<p>연구팀은 세사미놀 배당체는 부작용이 없으며, 소재의 특성상 열에 안정하고 추출 수율이 높다고 강조했다.</p>
<p>원료의 수급이 쉬운 점과 단가가 저렴해 경제성과 산업화 가능성이 큰 점도 장점이다.</p>
<p>연구팀은 연구 결과의 기술상용화를 위해 2건의 특허 등록을 했으며, 업체에 기술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연구 결과는 SCI(과학논문 인용색인) 저널 등에 6편의 논문으로 게재됐다.</p>
<p>식품연구원 관계자는 "치매는 고령화 사회로 접어든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지만, 치료약이 거의 없다며 "치매를 예방하고 기억력 증진 효과를 나타내는 식품 소재는 국내외 시장에서 관심이 매우 커 농민의 소득 증대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acbc.co.kr/data/file/press2_2/3067528288_2a7aa60e_PYH2010091510090005300_P2.jpg" src="http://acbc.co.kr/data/file/press2_2/3067528288_2a7aa60e_PYH2010091510090005300_P2.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Tue, 06 Mar 2012 16:47:17 +0900</dc:date>
	</item>
	<item>
	<title>5급 이상 女공무원 10년만에 5배로 확대</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2_2&amp;wr_id=155</link>
	<description><![CDATA[<br /><br />5급 이상 행정부 여성 공무원이 10년 만에 5배 이상으로 확대되며 국가정책을 입안하고 추진하는 과정에 여성의 역할이 커졌다.<br /><br />행정안전부는 6일 행정부 일반직 5급 이상 여성 공무원이 2000년 420명에서 2010년 2천143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br /><br />5급은 315명에서 1천700명으로 5.4배로 증가했고 4급은 88명에서 392명으로, 3급 이상은 17명에서 51명으로 늘었다.<br /><br />이 기간 행정부 일반직 전체 여성 공무원은 1만2천878명에서 3만324명으로 2.4배로 증가했다.<br /><br />5급 이상 여성 공무원이 크게 늘어난 배경은 공무원 시험 여성 합격자 비율 상승이다.<br /><br />2000년부터 2010년 사이에 행정고시 행정·공안직 합격자의 여성 비율이 22.5%에서 47.7%로 상승했고 기술직도 6.4%에서 22.1%로 올라갔다.<br /><br />특히 외무고시의 경우 20%에서 60%로 높아졌다.<br /><br />이에 따라 1996년 도입된 여성채용목표제가 양성평등채용제로 바뀌었고 일부 직렬은 남성이 혜택을 보기도 한다.<br /><br />정부는 여성의 공직진출이 늘어남에 따라 출산과 육아를 지원하고자 정부청사 어린이집을 2곳에서 10곳으로 확대했고 육아휴직 대상을 1세 미만에서 만 8세 이하로 넓혔다.<br /><br />행안부 박재민 성과후생관은 "정부는 공직에 들어온 여성들이 일과 가정을 병행하며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가정친화적인 근무환경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br /><br /><br /><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acbc.co.kr/data/file/press2_2/3067528288_fbaa004f_PYH2011061100240034300_P2.jpg" src="http://acbc.co.kr/data/file/press2_2/3067528288_fbaa004f_PYH2011061100240034300_P2.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Tue, 06 Mar 2012 16:43:45 +0900</dc:date>
	</item>
	<item>
	<title>서울 신규건물에 투시형 엘리베이터 설치</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2_2&amp;wr_id=154</link>
	<description><![CDATA[<br /><br />
<p>女범죄불안 해소…성평등委 첫 발족, 여성지원센터 등 설립 </p>
<p>市, '여성 삶 바꾸는 서울 비전' 발표</p>
<p><br />앞으로 서울 시내 신규 건물에 투시형 엘리베이터, 사각지대 안전거울 등을 설치하도록 유도하는 범죄예방환경설계 기법이 적용돼 여성의 범죄 불안 스트레스를 덜어준다.</p>
<p>또 서울 시정 전반에 성평등 관점을 반영하기 위한 성평등위원회가 전국 최초로 설치되고 자치구마다 여성건강지원센터가 들어선다.</p>
<p>시와 산하기관의 비정규직 근로자는 단계적으로 정규직으로 전환되고 여성 전용 시립병원도 생긴다.</p>
<p>박원순 서울시장은 세계 여성의 날을 이틀 앞둔 6일 서소문청사 브리핑룸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여성의 삶을 바꾸는 서울 비전'을 발표했다.</p>
<p>그는 "여권은 인권이다. 여성이 웃으면 남성이 웃고 서울이 웃는다. 여성이 사랑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p>
<p>6개 분야로 이뤄진 '여성의 삶을 바꾸는 서울 비전'에는 성평등위원회 설치, 시 비정규직 2천900명 정규직 전환, 유통산업 여성근로자 근로환경개선 위한 조례 제정, 자치구별 여성건강지원센터 설치 및 여성우울증ㆍ2대 여성암 퇴치 등의 정책방안이 담겼다.</p>
<p>독신 여성을 위한 안심주택 보급, 국공립보육시설 확충 및 아이돌보미 사업 확대, 장애여성 인력개발센터 개관, 싱글맘ㆍ한부모 등 취약계층여성 지원확대 등도 포함됐다.</p>
<p>시는 68개 세부 사업에 2020년까지 3조8천787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p>
<p>시는 이를 위해 전국 최초로 성평등위원회를 발족했다. 2월28일 출범한 위원회는 시민단체, 언론, 법률 등 전문가와 일반시민 35명으로 구성됐다.</p>
<p>조현옥 시 여성가족정책관은 "위원회는 정책수립에서 집행까지 모든 시정을 성평등 관점에서 살펴보고 조정하기 위한 심의ㆍ자문기구"라고 설명했다.</p>
<p>시는 성평등 추진체계를 명문화하기 위해 상반기 중 성평등 기본조례를 제정할 계획이다.</p>
<p>시는 주요 정책결정과정에 여성이 참여하는 비율도 늘릴 계획이다. 현재 30%에 불과한 각 위원회 여성비율을 2014년까지 40%로 높이고 현재 15%인 시 5급 이상 여성 관리자 비율도 2020년까지 20%로 높일 계획이다.</p>
<p>2014년까지 서울시내 모든 남녀 공학 중ㆍ고교(437곳)에 여성 탈의실을 설치하도록 시교육청에 예산 102억원을 지원한다.</p>
<p>2016년까지 지하철역 88곳의 장애인화장실을 남녀로 구분할 예정이다.</p>
<p>여성이 범죄에 대한 두려움으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건축심의 등에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기법을 도입한다. 새로 짓는 공동주택이나 건물 등에 투시형 엘리베이터와 사각지대 안전거울 등을 설치하도록 유도키로 했다.</p>
<p>올해 38개 공원에 CCTV 310대를 설치하고 특별사법경찰이 휴일과 야간에 우범 지역을 집중 시찰한다.</p>
<p>가로등 조명 밝기는 기존조도 3~5룩스에서 5~10룩스로 높일 계획이다.</p>
<p>노후화된 공공청사를 활용해 독신여성을 위한 안심주택을 보급하는 방안도 추진한다.</p>
<p>시는 또 2천900명에 이르는 시 및 투자출연기관 소속 비정규직 근로자를 단계적으로 정규직화할 계획이다. 시는 비정규직 근로자 중 여성 비율을 60% 정도로 추산하고 있다.</p>
<p>331개 중대형 마트의 영업시간을 제한하고 월 2회 휴무하도록 강제하는 조례도 제정한다.</p>
<p>유통업에 종사하는 여성 근로자들이 앉아서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시간 이상 서서 일하지 않기' 캠페인을 추진한다.</p>
<p>청소용역업체 여성근로자를 위한 식사ㆍ휴식 공간 설치 의무화도 추진한다.</p>
<p>25개 자치구마다 생애주기별 나이에 맞는 다양한 질병 예방 및 치료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여성건강지원센터'를 세운다.</p>
<p>시립병원 1곳은 여성전문병원으로 특화하고 여성 우울증을 치료하기 위한 여성전용 정신건강치료센터를 시립병원에 설립한다. 발병률이 높은 유방암, 자궁경부암 등 2대 여성암 퇴치에도 적극 나선다.</p>
<p>전국 최초로 오는 4월 '직장맘지원센터'도 시범 설치한다. 센터는 여성 근로자가 임신과 출산으로 직장에서 불이익을 받을 경우 상담과 법률구조 지원을 한다.</p>
<p>이밖에 4월 전국 최초로 장애여성 인력개발센터를 옛 서울의료원 자리에 개관, 장애여성의 취업과 자립을 돕는다. 현재 4곳뿐인 장애여성복지시설도 2016년까지 자치구마다 설치한다.</p>
<p>한 부모 가족 중 80%를 차지하는 여성 가구주에게 제공하는 임대주택도 지난해 40가구에서 2014년 75가구로 늘리고 저소득 한 부모 가족에 대한 자녀양육비 지원대상도 작년 2만1천756가구에서 2014년 3만2천가구로 확대한다. 현재 2곳인 청소년 미혼모 대안학교는 2016년 5곳으로 확충한다. </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acbc.co.kr/data/file/press2_2/3067528288_3266b4f1_PYH2011121307970001300_P2.jpg" src="http://acbc.co.kr/data/file/press2_2/3067528288_3266b4f1_PYH2011121307970001300_P2.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Tue, 06 Mar 2012 16:38:56 +0900</dc:date>
	</item>
	<item>
	<title>야쿠르트 아줌마 '복지사각' 발굴 나선다</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2_2&amp;wr_id=153</link>
	<description><![CDATA[<br /><br />
<p>'좋은 이웃들' 5곳→30곳 확대…이달 말까지 봉사대원 모집</p>
<p><br />'화장실의 3남매'와 같은 복지 사각지대를 찾기 위해 부녀회장과 PC방 업주, 야쿠르트 아줌마 등이 나선다.</p>
<p>보건복지부는 민간봉사 조직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좋은 이웃들'시업사업 지역을 작년 5곳에서 올해 30곳으로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p>
<p>이 사업은 지역 주민 등으로 구성된 민간봉사조직 '좋은이웃들'의 봉사대원들이 공원 화장실, PC방, 창고 등에서 살아가는 이들이나 복지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인 비수급 빈곤층을 상시적으로 발굴하는 것이다.</p>
<p>좋은 이웃들 봉사대원에는 ▲이장, 통장, 반장, 부녀회장 등 지역주민 ▲PC방, 만화방, 찜질방, 고시원 등 다중이용시설 업주 ▲소방대원, 야쿠르트 아줌마, 택배기사, 검침원 등이 참여한다.</p>
<p>지난해에는 서울 영등포구·경기 광명시·부산 부산진구·강원 원주시·충남 보령시 등 전국 5개 지자체에서 시범사업을 시행했고, 올해에는 서울 마포구·서울 동대문구·대구 달서구·인천 중구·광주 광산구 등 25곳으로 확대한다. </p>
<p>복지부 한 관계자는 "좋은 이웃들 봉사 대원들은 평소 활동하는 지역 등에서 정부의 지원이 절실한 빈곤층을 발굴해 이들이 긴급복지 등 사회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해 주는 역할을 맡는다"면서 "기존 시범사업 지역 5곳 이외에 25개 지역에서 봉사 대원들을 모집 중"이라고 덧붙였다.</p>
<p>봉사대원들은 공용화장실, 역이나 터미널 주변, 교각 아래, 창고, 비닐하우스, 컨테이너 등에서 거주하는 등 정부의 행정력이 미치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빈곤층을 상시적으로 발굴한다.</p>
<p>지난해 복지부의 복지 사각지대 전국 일제조사 결과를 보면 교각·창고 등에서 1만4천127건의 사례가 발굴됐으며 68.8%인 9천722건이 긴급복지, 기초생활수급, 민간 복지자원 연계 등으로 지원을 받았다.</p>
<p>좋은 이웃들 봉사대원은 이달말까지 각 지역별로 50명에서 200명 정도로 선발돼 연합발대식을 거쳐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acbc.co.kr/data/file/press2_2/3067528288_99fe0d36_PYH2010101405210001300_P2.jpg" src="http://acbc.co.kr/data/file/press2_2/3067528288_99fe0d36_PYH2010101405210001300_P2.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Tue, 06 Mar 2012 16:33:29 +0900</dc:date>
	</item>
	<item>
	<title>출퇴근용 소형車 사면 700만원 융자해준다</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2_2&amp;wr_id=152</link>
	<description><![CDATA[<br /><br />
<p>中企근로자엔 긴급생활자금…상병휴직제 도입</p>
<p>3차 근로복지증진 기본계획 확정</p>
<p><br />산업단지 출퇴근을 위해 소형 자동차를 구입하는 근로자는 최대 700만원까지 융자 지원을 받을 수 있다.</p>
<p>또 중소기업 저소득근로자는 긴급생활자금이 필요할 경우 사유에 관계없이 최대 100만원을 빌릴 수 있다.</p>
<p>고용노동부는 6일 고용정책심의회에서 기획재정부, 국토해양부 등과 함께 이런 내용을 담은 '제3차 근로복지증진 기본계획(2012∼2016년)'을 확정했다고 밝혔다.</p>
<p>기본계획에는 '저소득 근로자에게 더 많은 혜택을 고르게 부여'한다는 목표 아래 ▲든든한 생활기반 마련 ▲은퇴, 실업, 상병에 대한 보호 ▲재산을 키울 수 있는 기회 확충 ▲근로자간 복지격차 완화 ▲튼튼한 근로복지 인프라 구축 등 5대 정책과제를 담았다.</p>
<p>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우선 소액 긴급 생활자금 융자가 신설돼 중소기업 저소득 근로자는 생활자금이 급하게 필요할 때 사유에 관계없이 100만원까지 융자를 받을 수 있다.</p>
<p>산업단지의 근무여건을 종합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출퇴근을 위한 소형 자동차 구입 시 700만원 한도 내에서 융자 지원이 제공되고 출퇴근 통근버스 구입 및 임차 지원 한도가 현행 5천만원에서 1억5천만원으로 확대된다.</p>
<p>오는 2016년까지 퇴직연금 적립금 200조원, 가입근로자 640만명을 달성하고 퇴직연금 소득에 대한 세제 인센티브를 강화한다.</p>
<p>현재 이원화돼 있는 퇴직금과 퇴직연금 제도를 퇴직연금제도로 일원화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다.</p>
<p>상병 휴직제도를 도입, 근로자가 업무상 재해가 아닌 개인적 사유로 부상을 당하거나 질병에 걸린 경우에도 일정기간 휴직을 할 수 있도록 근로기준법에 근거를 마련할 계획이다.</p>
<p>근로자의 재산 형성 기회를 위해 근로장려세제를 확대하고 10년 이상 장기펀드 투자 시 세제 혜택을 부여키로 했다.</p>
<p>근로자들이 우리사주제도에 투자해 손실을 보지 않도록 시장친화적 손실보전 방안을 검토하고 우리사주 우선배정 시 근로자에게 주식취득 강요를 금지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할 예정이다.</p>
<p>중소기업의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을 촉진하는 한편 현재 그해 출연금의 50%까지 사용 가능한 것을 80%로 확대한다.</p>
<p>자치단체가 근로복지기금을 조성해 지역 내 영세사업장의 저소득 근로자를 위한 복지사업을 할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 재정상황이 어려운 자치단체에는 출연금 일부를 지원하는 방안도 강구키로 했다.</p>
<p>이채필 고용부 장관은 "저소득 근로자들이 생활에 대한 걱정 없이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많은 국민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acbc.co.kr/data/file/press2_2/3067528288_65c8215c_PYH2012011904600001300_P2.jpg" src="http://acbc.co.kr/data/file/press2_2/3067528288_65c8215c_PYH2012011904600001300_P2.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Tue, 06 Mar 2012 16:30:01 +0900</dc:date>
	</item>
	<item>
	<title>"은퇴 예상연령 58.6세…한달 생활비 151만~200만원 필요"</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2_2&amp;wr_id=151</link>
	<description><![CDATA[<br /><br />근로자들이 예상하는 본인의 은퇴 연령은 평균 58.6세인 것으로 29일 나타났다.<br /><br />미래에셋퇴직연금연구소가 이날 발표한 '2011년 근로자의 퇴직연금에 대한 인식 실태조사'에 따르면 근로자의 35.9%가 본인의 은퇴연령을 60~64세로 예상했다. <br /><br />이어 55~59세가 24.0%, 65세 이상은 23.8%를 차지했다. 50세~54세, 50세 미만을 예상한 경우는 각각 11.7%와 4.6%에 불과했다.<br /><br />아울러 '은퇴 이후 필요한 최소한의 생활유지비는 얼마인가'라는 질문에 '한달 평균 151만~200만원'이라고 응답한 근로자가 30.6%로 가장 높았다. 이어 201만~250만원(29%), 101만~150만원(23.9%) 순으로 나타났다. <br /><br />은퇴자금을 준비하는 데 적절한 방법을 묻는 질문에 근로자들의 28%가 '개인연금(보험·저축)'을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퇴직금 또는 퇴직연금(25.4%), 공적연금(19.8%), 부동산 투자(12.5%) 등이 뒤를 이었다. <br /><br />또 66%를 차지하는 대다수 근로자들이 회사의 결정에 따라 비자발적으로 퇴직연금에 가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퇴직연금 미가입 근로자들의 제도 인지여부를 묻는 조사에서 '알고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71%로 2007년의 57%보다 증가했다. <br /><br />미래에셋퇴직연금연구소 오진호 수석연구원은 "2007년과 2011년에 이뤄진 조사를 비교해 본 결과 퇴직연금제도의 확산에 따라 제도에 대한 긍정적 인식과 평가가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br /><br />한편 이번 조사는 서울, 인천, 경기(5대신도시) 내 퇴직연금 가입, 미가입자 근로자 700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개별면접 방식을 통해 진행됐다. <br /><br /><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acbc.co.kr/data/file/press2_2/3067528288_fd050620_NISI20111031_0005388337_web.jpg" src="http://acbc.co.kr/data/file/press2_2/3067528288_fd050620_NISI20111031_0005388337_web.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Wed, 29 Feb 2012 17:08:2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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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노인학대 4년새 35% 증가…의료인 신고 필요</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2_2&amp;wr_id=150</link>
	<description><![CDATA[<br /><br />노인학대 상담건수가 4년동안 무려 3배 이상 증가하고, 학대로 인한 노인의 자살 수가 늘어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br /><br />대한의사협회 국민의학지식향상위원회(위원장 김형규ㆍ지향위)는 29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노인학대 없는 사회를 위한 의료인의 역할'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br /><br />이날 임춘식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국내 노인학대 현황 주제발표에서 노인학대의 신고건수가 지난 2006년 2274건에서 2010년 3068건으로 약 35%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br /><br />학대가 발생한 장소는 주로 가정 내(85.6%)였고, 생활시설 및 공공장소가 7%로 뒤를 이었다. <br /><br />또한 여성일수록 교육정도와 생활수준, 직업, 건강상태 등이 좋지 않을수록 학대를 받는 건수가 더 많았다. <br /><br />학대를 가한 자는 40~50대가 가장 많았고, 다른 나라와 달리(사위나 며느리가 대부분) 가해자는 주로 아들이 48.4%이었다. 그 뒤를 이어 딸 12.7%, 며느리 11.3%, 배우자 10% 순으로 나타났다. <br /><br />임 교수는 "노인을 학대하는 문제가 심각하지만 국민적 관심은 상당히 부족하다"며 "정부에서 법적 제도적 정비를 마련 중이지만 역부족"이라고 말했다. <br /><br />더 큰 문제는 이를 수치스럽게 여겨 학대 사실 자체를 숨기는 것이다. <br /><br />또한 노인학대는 의료 측면에서 진단이 어려우며, 의사라도 학대로 인한 신체적ㆍ정신적 피해를 질병의 증상과 징후로 오인할 가능성이 크다. <br /><br />뿐만 아니라 노인의 질병 치료는 보호자의 도움이 필요한데, 보호자가 곧 가해자인 경우가 많다. <br /><br />조경환 가정의학과 교수는 "학대를 받은 노인이 그 사실을 숨겨 신체적ㆍ정신적 고통이 지속되면서 우울증이나 자살 등으로 이어진다"고 밝혔다. <br /><br />이어 "의료인들은 노인학대가 의심되면 환자의 호소와 증상, 신체소견을 정확히 촬영 및 기록해야 한다"며 "노인성 질환에 대해 보다 전문적으로 진료할 수 있는 의사를 양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br /><br />노인학대 예방을 위한 의료적인 대책 방안으로 이미진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장기요양보호서비스, 건강보험공단 등과 협조해 체계적으로 노인학대 예방사업을 실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br /><br />또 "의사들이 이에 대해 민감해질 수 있도록 교육 및 홍보가 절실하다"고 덧붙였다. <br /><br />한편 이날 의협은 노인학대에 대한 의료계의 역할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과 노인학대 예방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 /><br /><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acbc.co.kr/data/file/press2_2/3067528288_d57951e8_NISI20120229_0005961715_web.jpg" src="http://acbc.co.kr/data/file/press2_2/3067528288_d57951e8_NISI20120229_0005961715_web.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Wed, 29 Feb 2012 17:05:4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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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연금, '카페 36.5˚' 일부 수익금 기부</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2_2&amp;wr_id=149</link>
	<description><![CDATA[<br /><br />국민연금공단은 사회적 기업으로 육성·지원 중인 NPS 카페테리아 '카페 36.5˚'의 매출액 10%를 '꿈키움 후원금'으로 사회에 환원한다고 29일 밝혔다.<br /><br />공단은 지난해 10월 '따뜻한 사랑의 체온으로 365일 사랑이 가득한 커피를 즐기자'는 의미로 NPS 카페36.5˚를 열고 고령자·장애인·다문화 이주여성 등 3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또 당시 공단은 카페36.5˚를 통해 얻은 수익금의 10%를 기부하겠다고 약속했다.<br /><br />이에 공단은 지난 28일 오후 본부에서 후원행사를 열고 18세 미만 청소년 6명과 다문화가정 1명 등 총 7명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들에게는 첫달 30만원 이후 매월 10만원씩 지원된다.<br /><br />전광우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이번 후원금 전달은 사회적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으로 얻은 수익금을 사회에 기부함으로써 일자리 창출과 사회공헌을 동시에 이루는 상생발전의 좋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acbc.co.kr/data/file/press2_2/3067528288_f7e38dc1_NISI20120229_0005960813_web.jpg" src="http://acbc.co.kr/data/file/press2_2/3067528288_f7e38dc1_NISI20120229_0005960813_web.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Wed, 29 Feb 2012 17:03:1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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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또 추위, 지구온난화? 한국인의 건강은‥</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2_2&amp;wr_id=148</link>
	<description><![CDATA[<p><br /><br />우리나라 겨울 날씨를 가장 잘 보여주는 말은, 사흘 동안 춥고 나흘 동안 따뜻한 날씨가 반복된다는 '삼한사온(三寒四溫)'일 것이다. 이렇게 날씨의 기복이 심하면 우리 몸은 면역력이 떨어져 감기·중풍·수족냉증 등이 생길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한국인의 겨울 건강, 괜찮은 것일까?</p>
<p>이에 대해 동의대한방병원 한방내과 김원일 교수는 "문제없다"고 말한다. 김 교수는 "겨울의 날씨는 3일과 4일을 주기로 갑자기 변하는 것이 아니라, 점점 추워졌다가 따뜻해지는 점진적인 날씨 변화이기 때문에 사람이 날씨에 적응할 수 있는 시간이 충분하다"고 말했다.</p>
<p>또, 을지대병원 가정의학과 권길영 교수는 "기온이 자주 바뀌면 면역력이 떨어져 온갖 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아지지만, 한국인은 이미 오랫동안 그 변화에 적응해왔다"며 "체온 적응력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강해지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p>
<p>반면, 날씨가 변할 때쯤 피로가 많이 쌓였거나 선천적으로 알레르기 반응이 심한 사람, 또는 음식을 골고루 먹지 않아 영양분이 불균형인 사람들은 면역력이 떨어져 여름엔 열사병에 걸리기 쉽고 겨울에도 감기를 비롯해 많은 바이러스에 노출될 수 있다.</p>
<p>그러나 최근에는 지구온난화현상 때문에 삼한사온이 무색해질 만큼 날씨 변화를 예측하기 어려워졌다. 이렇게 날씨 변화 예측이 어려워지면, 언제 한파가 닥칠지 몰라 예상치 못한 질병에 걸릴 위험도 높아진다. 따라서 겨울에는 바이러스가 쉽게 감염되지 않게 손을 자주 씻어야 한다. 가습기를 틀어놓거나 물을 많이 먹는 등 체내 수분을 보충하는 것도 좋다. 얇은 옷을 갖고 다니면서 체온을 조절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 취재부</p>
<p> </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acbc.co.kr/data/file/press2_2/3067528288_c707b4ba_20120227134111053.jpg" src="http://acbc.co.kr/data/file/press2_2/3067528288_c707b4ba_20120227134111053.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Mon, 27 Feb 2012 15:07:49 +0900</dc:date>
	</item>
	<item>
	<title>부모가 옆에 있어야 자는 아이, 어떻게 할까?</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2_2&amp;wr_id=147</link>
	<description><![CDATA[<p><br /><br />같은 시간을 자도 어떤 아이는 피곤하고, 어떤 아이는 개운한 이유는 수면 시간이 아니라 수면의 질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흔히 불면증에 시달리는 어른과는 달리 소아는 쉽게 숙면을 취할 것으로 생각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경북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서혜은 교수의 도움을 받아 소아의 수면에 관해 알아봤다.</p>
<p>◇수면이 하는 역할?</p>
<p>수면의 기능에 관해서는 정확히 알려진 바가 없지만, 정상적인 수면이 박탈되었을 경우를 따져보면 수면의 역할에 관해 알 수 있다. 일반적으로 잠이 부족하면 피로가 쌓이고 성장호르몬의 분비에 악영향이 초래된다. 렘(REM) 수면이 부족하면 기억력 저하가 오기도 한다. 그런데 소아가 성인과 다른 점은, 피곤하면 몸이 처지는 성인과는 달리 소아의 경우 잠이 부족할수록 정서적으로 흥분하기 쉽고 집중력이 떨어져 흡사 ADHD 환자처럼 산만해 보일 수 있다는 것이다.</p>
<p>◇소아기 수면 장애</p>
<p>소아기 수면 장애 중 가장 흔한 것은 코골이인데, 심한 코골이와 수면 무호흡증이 오는 경우에는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한다. 특히 혼자 자는 소아의 경우 보호자가 수면 무호흡증을 눈치채지 못하고 그냥 넘어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한편 하지불안증후군 또한 보통 어른들에게만 나타나는 증상으로 알려져 있지만, 소아도 얼마든지 걸릴 수 있다. 하지불안증후군이 오면 수면 시 다리가 불편한 느낌이 있고 밤새 뒤척대는 등 숙면을 취하기 어려운데, 어른과는 달리 소아의 경우 불편한 감각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므로 주위에서는 성장통으로 오인하고 그냥 넘기는 경우가 많다. 이 때 근전도 검사 등으로 진단이 가능하니 병원을 찾는 게 중요하다.</p>
<p>◇잠드는 습관이 중요하다?</p>
<p>어른의 불면증과는 달리 소아 불면증은 부적절한 입면 습관과 관련 있는 경우가 많다. 어린아이 중에는 꼭 보호자가 옆에서 잠을 재워야 비로소 잠이 드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이 습관이 되면 나중에는 같은 입면 과정 없이는 잠이 들지 못하게 된다. 잠을 자는 동안, 소아의 경우 보통 대여섯번의 수면 싸이클이 있는데, 이 대여섯번의 싸이클 마다 아이가 깨어났다 잠들었다를 반복한다. 그런데 부적절한 입면 습관을 가진 아이의 경우 매 수면 싸이클마다 깨어나고, 매번 보호자가 젖을 물리거나 옆에서 재우기를 반복해야 한다. 이렇게 되면 수면의 질도 떨어지고 보호자도 힘들어진다. 때문에 스스로 잠자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다고 할 수 있다. / 취재부</p>
<p> </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acbc.co.kr/data/file/press2_2/3067528288_4e7a8dfc_20120227094320335.jpg" src="http://acbc.co.kr/data/file/press2_2/3067528288_4e7a8dfc_20120227094320335.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Mon, 27 Feb 2012 15:05:0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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