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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연합기독교방송 &amp;gt; 지역뉴스 &amp;gt; 충남/대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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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연합기독교방송 &amp;gt; 지역뉴스 &amp;gt; 충남/대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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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천화력발전소 소화기 서천소방서 기증.</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5&amp;wr_id=228</link>
	<description><![CDATA[서천화력발전소(소장 전재순)는 지난 4일 분말소화기(3.3㎏) 50대와 차랑용소화기 50개를 서천소방서에 기증했다.<p>이번 기증은 서천관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발생 예방 및 장애인운전자에게 보급할 목적으로 전달됐다.</p><p>전재순 소장은 “서천 군민의 소중한 생명.재산을 지키는 데 힘을 보태고 싶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써 줄 것을 부탁했다.</p><p>한편, 서천소방서는 '기초소방시설(소화기, 또는 단독경보형감지기) 기증창구'를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p><p>기증받은 소화기는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 주민에게 보급된다</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acbc.co.kr/data/file/press3_5/3034835305_fd5d7e95_9999.jpg" src="http://acbc.co.kr/data/file/press3_5/3034835305_fd5d7e95_9999.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Fri, 05 Dec 2014 13:18:4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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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천해수욕장 “낮에는 머드축제, 밤에는 무법천지.”</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5&amp;wr_id=227</link>
	<description><![CDATA[“낮에는 머드축제, 밤에는 무법천지, 난장판에 쓰레기장이 따로 없네요.” <br /><br />휴가철을 맞아 강릉경찰 등이 경포해변(해수욕장)에서 음주를 규제하고 주폭(酒暴), 술 쓰레기, 고성방가가 없는 ‘3무(無) 해변’을 선언한 반면, <br />지역의 대표 관광지인 충남 보령의 대천해수욕장은 무법천지가 되고 있다. <br /><br />태풍이 지나간 지난 20일 오후 11시 대천해수욕장. <br />해변 인근의 횟집, 조개구이집 등에서 1차 술자리를 마친 20~30대 젊은이들이 돗자리를 들고 백사장으로 삼삼오오 모여들기 시작했다. <br />이들의 손에는 하나같이 술과 안주 등이 담겨있는 비닐봉지가 들려있었고 해변의 좋은 자리를 찾아 약속이라도 한 듯 돗자리를 폈다. <br />시간이 지나자 어느덧 해변은 100여 개의 술판이 벌어지는 거대한 술집으로 변하기 시작했다. <br />곳곳에서는 고성방가가 난무했고 백사장에 아예 드러눕거나 심지어 소변을 보는 취객도 목격됐다. <br /><br />일부 외국인들과 술에 취한 남성들은 마치 나이트클럽에 온 듯 처음 보는 여성의 손을 이끌며 반강제적인 합석을 제안하기도 했다. <br />술 먹기, 옷 벗기, 진한 스킨십 등 주변의 시선을 아랑곳하지 않는 술자리 게임은 해변에 산책 나온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얼굴을 찌푸리게 했다. <br />해변에 순찰 나온 경찰관들이 계도에 나섰지만, 경찰의 경고를 비웃기라도 하듯 이들의 도를 넘는 행동은 계속됐다. <br /><br />한 무리가 술에 취해 자리를 뜨면 또 다른 무리가 술병과 안주가 가득 담긴 비닐봉지를 들고 나타나 술판을 벌이는 등<br />이날 대천해변 곳곳의 술판은 새벽시간까지 이어졌다. <br />대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최근 대천해수욕장의 하루 안전계도 건수는 250여 건을 넘어서고 있다. <br />술을 먹고 시비가 붙어 싸우는 것은 예삿일. 술을 먹고 바다에 들어가려는 취객을 말리거나 해변에서 자는 취객을 깨우는 등 <br />그 사유도 다양하다는 게 경찰의 설명이다. 특히 이들이 지나간 자리에 남아있는 술병과 먹다 남은 안주, 담배꽁초, <br />심지어 사람을 다치게 할 수 있는 깨진 술병 등 해변 곳곳은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br /><br />보령시에 따르면 휴가철인 7~8월 대천해수욕장에서는 하루에 적게는 7t에서 많게는 8t의 쓰레기가 수거되고 있다. <br />특히 쓰레기 수거에만 50여 명이 넘는 인원이 투입되고, 처리 예산만 1억 3000만 원이 소요되고 있는 실정이다. <br />해경 관계자는 “휴가철이 되면 취객들의 난동과 이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 등으로 해수욕장은 그야말로 무법천지가 된다”며 <br />“해변에서의 음주를 규제할 수 있는 관련법이 없고 지역 경기침체 등을 우려하는 인근 상인들 때문에 현재로서는 경포대해수욕장처럼 해변에서 음주 등을 규제할 방법이 없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Mon, 23 Jul 2012 17:41:2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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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디어커뮤니케이션네트워크 대전서 출범 회견</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5&amp;wr_id=212</link>
	<description><![CDATA[미디어커뮤니케이션네트워크는 4일 오후 대전역 회의실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이 제작 참여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살아 있는 시민 미디어 교육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br /><br />미디어운동단체, 언론사 노조, 현업 언론인 단체, 학계 등이 참여한 이 단체는 회견문을 통해 "황폐한 미디어 생태계를 민주화하는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다"면서 "방송통신위원회는 미디어 생태계를 복원하는 규제·진흥기구로,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최소 심의의 원칙 속에 민주적 심의 기구로의 재편을 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br /><br />이어 "미디어 권리의 실현은 곧 시민의 언론·표현의 자유를 구현하는 것이고, 자유·공평의 주권재민, 미디어 주권을 구현하는 길이 될 것으로 믿는다"며 "내년 초 권력과 자본에 빼앗긴 미디어 주권을 되찾을 것"이라고 덧붙였다.<br /><br />이 단체는 내년 1월16일 '개혁-진보적 미디어정책의 좌표 및 방향' 등 40개 의제와 관련한 정책보고서를 발간할 계획이다.<br /><br />이날 '지역방송의 제자리 찾기'를 주제로 토론회를 여는 것을 시작으로 내달 12일까지 모두 25차례에 걸쳐 토론회를 진행해 미디어 생태계의 민주화를 위한 법·제도적인 정책 대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br /><br />]]></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Sun, 06 Nov 2011 22:15:14 +0900</dc:date>
	</item>
	<item>
	<title>어느 초등학교 교장의 뜻 깊은 퇴임 선물!!!</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5&amp;wr_id=211</link>
	<description><![CDATA[
<p class="바탕글">♥ 장항중앙초 김종선 교장, 퇴임식 비용 장학금 기탁!</p>
<p>서천군 장항중앙초 김종선 교장이 이달 말 퇴임을 앞두고 뜻 깊은 장학금 기탁식을 가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p>
<p>김 교장은 21일 군청을 방문해 개인 돈 500만원을 서천사랑장학회에 기탁했다.</p>
<p>보통 퇴임식 후 참석자들에게 보답하는 차원에서 식사와 다과를 개인 비용으로 준비하는데 이를 생략하고, 여기에 들어가는 돈에 조금 더 보태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탁한 것.</p>
<p>40년 간 몸담아 온 교직을 떠나는 자리인 화려한 퇴임식 행사 대신 서천사랑장학회에 기탁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 깊게 받아들여진다.</p>
<p>김 교장은 교육부장관과 충남지사, 충남 교육감 표창을 수상하는 등 교육계에서도 능력 있고, 아이들을 사랑하는 교장으로 정평이 나 있다.</p>
<p>김종선 교장은 “화려한 퇴임식 보다는 지역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작은 금액이지만 기탁하게 됐다”며, “퇴임 후에도 서천 교육 사랑에 힘쓸 생각”이라고 말해 서천 교육에 대한 깊은 애정을 느낄 수 있었다.</p>
<p>한편, 김종선 교장은 서천출신(49년생)으로 1972년 예산군에서 첫 교직을 시작해 서천초, 송석초 등에서 재직했으며, 지난 2009년 장항중앙초 교장으로 발령 받아 이달 말 퇴임을 앞두고 있다.</p>
<p>(사진 : 장항중앙초 김종선 교장이 개인 돈 500만원을 퇴임식 비용 대신 서천사랑장학회에 기탁했다. 왼쪽부터 김종선 장항중앙초 교장, 나소열 서천군수, 김중원 서천사랑장학회 이사장)</p>
<p> </p><p><a href="http://acbc.co.kr/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press3_5%2F1888624257_089ce3ab_11.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a href="http://acbc.co.kr/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press3_5%2F1888624257_089ce3ab_11.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acbc.co.kr/data/file/press3_5/1888624257_089ce3ab_11.jpg" src="http://acbc.co.kr/data/file/press3_5/1888624257_089ce3ab_11.jpg" alt="" class="img-tag img-tag "/></a></a></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Sat, 26 Feb 2011 15:09:22 +0900</dc:date>
	</item>
	<item>
	<title>염홍철 대전시장 당선자, 민선5기 업무인수 바쁜 나날!</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5&amp;wr_id=210</link>
	<description><![CDATA[<font color="#242424">○ 염홍철 대전광역시장 당선자는 공약실행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14일 기획관리실, 경제과학국에 이어 15일 자치행정국, 문화체육관광국, 복지여성국의 현안업무 보고를 받았다.<br /><br />○ 염홍철 시장당선자는 자치행정국의 현안업무보고를 받은 자리에서 친환경 녹색청사 조성과 관련하여 “청사를 개방하여 시민휴식 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도서관 활용 및 녹지율을 높여 시민이 가까이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라”고 당부하면서 “너무 호화롭고 멋있게 꾸며 시민들로부터 비난을 받고 괴리감이 들지 않게 검소하게 준비하여 시민들이 휴식과 놀이 등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라”고 지시했다.<br /><br />○ 또한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에너지 절감 특별대책을 수립하라”며 “전구를 LED로 교체하고 물 소비량, 실내온도 등에 절감목표를 설정하여 추진하라”고 구체적으로 방법을 제시하기도 했다.<br /><br />○ 염 당선자는 인사와 관련해서 “직업공무원제가 정착이 되어 공무원신분이 보장되는데, 선거에 관여하는 것은 공무원 신분으로 부적절하다”며 “순환보직제 등으로 적재적소에 기용하여 인사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니 공무원들이 불안한 심리를 갖지 않았으면 좋겠다”고도 강조했다.<br /><br />○ 공사공단 등 인사와 관련해서도 “사장단과 임원 등의 임용에 있어 전문성을 전제로 임용이 되었거나 공무원이 임기를 남겨놓고 임용된 경우 그 기간동안 임기보장은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며 “시장의 정책 및 방침에 찬성, 정치적 지원을 함께한 경우는 전임시장과 함께 명예롭게 퇴임하는 문화도 필요하다고 느낀다”고도 말했다.</font><br /><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acbc.co.kr/data/file/press3_5/1888624257_d3f3b7fd_1.jpg" src="http://acbc.co.kr/data/file/press3_5/1888624257_d3f3b7fd_1.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Wed, 16 Jun 2010 18:58:08 +0900</dc:date>
	</item>
	<item>
	<title>백제, 세계를 만나다</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5&amp;wr_id=209</link>
	<description><![CDATA[<br />3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2010세계대백제전. <br />1,400여 년 전 한반도 고대국가중 최강의 문화와 국력을 자랑했던 <br />옛 백제의 화려한 부활을 꿈꾸는 아시아대표역사문화축제 개최 분위기가 무르익어 가고 있다. <br /><br />‘1400년 전 대백제의 부활’을 주제로 충남 부여군 규암면 백제역사문화단지와 공주시 고마나루 일원에서 장장 한 달간 펼쳐질 <br />2010세계대백제전은 9월 17일 개막식에 이어 이튿날부터 공식 개장에 들어갈 예정이다.<br /><br />6월 10일이면 개막 D-100일. 충남도와 재단법인 2010세계대백제전 조직위원회(위원장 최석원)는<br /> 이번 행사를 전 세계인이 주목하는 세계적 명품 축제로 만들기 위해 세부 행사 준비에 박차를 가해 나가고 있다. <br /><br />이미 지난달까지 행사장조성 실시계획을 확정하고 세부적인 준비체제로 전환한 조직위. 코리아를 넘어 <br />아시아 대표 역사문화축제로 만들기 위한 야심에 찬 구상 중이다. <br /><br />「2010대충청방문의 해」의 중심 테마로 자리한 대백제전 준비 현장은 초여름 이른 더위에도 아랑곳없이 분주하다. <br />백제왕궁 주변 행사장은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고 있다. 이달부터 본격화한 입장권 예매와 함께 전반적인 행사 개최분위기 조성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br /><p><a href="http://acbc.co.kr/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press3_5%2F2084561447_4de8b3d8_8888.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a href="http://acbc.co.kr/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press3_5%2F2084561447_4de8b3d8_8888.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acbc.co.kr/data/file/press3_5/2084561447_4de8b3d8_8888.jpg" src="http://acbc.co.kr/data/file/press3_5/2084561447_4de8b3d8_8888.jpg" alt="" class="img-tag img-tag "/></a></a></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Fri, 11 Jun 2010 15:53:33 +0900</dc:date>
	</item>
	<item>
	<title>충남, 에너지절약의 달을 맞아 범도민 에너지절약 실천의지 다져</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5&amp;wr_id=207</link>
	<description><![CDATA[<font color="#242424">충남도는 23일(월) 오후 2시 천안축구센터에서 기업체, 소비자단체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에너지절약 촉진대회’를 가졌다.<br /><br />이는 에너지관리공단 충청지역에너지기후변화센터(센터장 나용환)와 공동으로 에너지 절약에 대한 의식제고 및 참여를 통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최근 국제유가가 고공행진을 하는 등 국내. 외적 경제여건이 큰 어려움에 처해 있어 무엇보다도 에너지절약이 중요한 시기에 갖는동 대회는 그 어느 때 보다도 의미 깊은 행사였다.<br /><br />이번 행사는 ▲에너지절약 우수기관 및 유공자 표창 ▲에너지 절약 우수 실천사례 공모 입상자 시상 ▲부문별 최우수 입상자의 우수사례 발표 ▲에너지절약 기술세미나 ▲에너지절약 퀴즈대회 등 다채롭게 펼쳐졌다.<br /><br />이 날 에너지 절약 우수 실천사례 최우수 수상자인 계룡시 금암동 이영옥씨는 사례발표자리에서 “에너지 절약의 달인들은 집안 곳곳에서 절전을 생활화한다고 말하며, 모두들 대기전력을 줄이는 방법, 즉 안쓰는 플러그는 모두 뽑아 전력 낭비를 막는다고 얘기하며, 스위치가 달린 멀티탭을 이용하면 집안의 대기전력을 줄일 수 있어 전기사용량을 20%나 줄일 수 있는 효과를 경험했다.”고 말했다.<br /><br />“알면서도 행하지 않는 것은 모르는 것만 못하다고 귀찮고 힘들어도 쓰지 않는 플러그를 살피고 물 한 방울도 아끼며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며, 이렇게 절약은 나 자신을 천천히 변화 시키는 일이라고 나의 모습을 내 아이들이 닮아 갈 것이라며 에너지 절약의 진정한 리더가 되리라고 다짐했다.”고 얘기했다.<br /><br />이 날 에너지 절약 시상에선 단체부문은 공주시가 최고상인 대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천안시가 최우수, 서산시와 당진군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을 받았고, <br />개인부문은 해태음료㈜ 천안공장 임종서 공장장 등 8명이 지식경제부장관 표창을, 천안녹색소비연대 권은정 간사 등 10명이 도사표창을 수상했다. <br /><br />우수사례 공모에서는 체험수기부문은 계룡시 금암동 이영옥씨, 실천사례부문은 논산시 취암동 이창우씨, 글짓기부문은 논산부창초등학교 전혜란, 아이디어부문은 대천초등학교 이예림 어린이 등이 최우수 입상의 영예를 안았다.<br /><br />충남도 권희태 경제산업국장은 “오늘 이 대회가 범도민적 에너지절약 운동 확산을 위한 밑거름이 되고, 에너지절약 운동에 보다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한다”고 말했다.</font><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acbc.co.kr/data/file/press3_5/3739834517_147950a1_1.jpg" src="http://acbc.co.kr/data/file/press3_5/3739834517_147950a1_1.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Tue, 24 Nov 2009 13:25:27 +0900</dc:date>
	</item>
	<item>
	<title>한우의 메카 서산, 고품질·명품화에 총력</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5&amp;wr_id=206</link>
	<description><![CDATA[ 충남 서산시(시장 유상곤)가 최고급 한우를 만들기 위해 열을 올리고 있다. <br /><br />  시는 농업기술센터(소장 전수일)에 고품질 한우생산을 위해 6개월 이상 된 한우 중 육질테스트를 거쳐 고능력 한우를 선별, 집중 육성하는가 하면 수정란 이식사업을 통한 쌍태생산으로 한우사육의 획기적인 전기를 만들어가고 있다. <br /> <br />
<table cellspacing="3" width="400" align="center" border="0">
<tbody>
<tr>
<td>
<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border="0">
<tbody>
<tr>
<td bgcolor="#ffffff"><a href="http://acbc.co.kr/bbs/view_img.php?img=http%3A%2F%2Fwww.seosannews.com%2Fimgdata%2Fseosannews_com%2F200906%2F2009062329156040.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www.seosannews.com/imgdata/seosannews_com/200906/2009062329156040.jpg" src="http://www.seosannews.com/imgdata/seosannews_com/200906/2009062329156040.jpg" alt="2009062329156040.jpg" class="img-tag " style="width:400px;"/></a></td></tr></tbody></table>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100%" border="0">
<tbody>
<tr>
<td style="font-size:9pt;color:#ffffff;line-height:12pt;font-family:verdana, '굴림';letter-spacing:-1px;" bgcolor="#999999">▲ 서산시가 최고급 한우만들기 사업의 하나인 수정란 이식사업을 펴고 있는 가운데 유상곤 시장이 쌍태생산 농가를 방문. 한우연구회 회원들과 한우 명품화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 박승군 기자</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 />  한우개량 시범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는 수정란 이식사업을 통한 쌍태생산은 서산한우연구회(회장 박영수)를 중심으로 30농가 350마리를 대상으로 추진 중인데 350마리 중 현재까지 수태한 어미 소 115마리에서 42마리의 쌍둥이 송아지를 출산해 18.3% 쌍태생산율을 나타내고 있다. <br /> <br />  쌍태생산 수정란 이식은 가축의 유전능력 개량과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장점이 있지만 투자되는 많은 비용에 비해 성공률은 30%정도로 낮고 난산의 위험이 따라 일반적으로는 많이 사용되지 않고 있다. <br /><br />  23일 쌍태생산 농가를 방문한 유상곤 시장은 “한우 브랜드파워 명품화를 위해 2013년까지 42억원을 투자해 한우 수정란 이식사업 등 1등급 한우생산을 지원하고 있다”며 “서산하면 대한민국 최고급 한우를 떠올릴 수 있도록 한우 명품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br /><br />  서산은 옛 삼화목장 자리에 위치한 축협중앙회 한우개량사업소에서 세계 최고의 한우생산 기술연구와 슈퍼 한우로 전국 송아지의 97%의 아버지인 씨 수소 생산의 본고장이자 현대그룹 고 정주영 회장이 북에 보낸 한우목장인 현대목장이 있고, 2100여 농가에서 3만2000마리의 한우를 사육하고 있는 한우의 메카다. <br /><p><img src="http://acbc.co.kr/data/file/press3_5/2049780238_2e094157_C5A9B1E2BAAFC8AF_C7D1BFEC-BDD6B5D5C0CCBCDBBEC6C1F65B15D.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Tue, 23 Jun 2009 07:38:05 +0900</dc:date>
	</item>
	<item>
	<title>태안, 명품 공중화장실 조성 박차</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5&amp;wr_id=205</link>
	<description><![CDATA[  태안반도의 공중화장실이 본격적인 피서철을 앞두고 변신을 꾀하고 있다. <br /><br />  태안군은 지난 3월부터 공사 시작한 군내 주요 해수욕장 7곳의 공중화장실 신축사업이 이달 해수욕장 개장 이전 최종 준공된다. <br /> <br />
<table cellspacing="3" width="400" align="center" border="0">
<tbody>
<tr>
<td>
<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border="0">
<tbody>
<tr>
<td bgcolor="#ffffff"><a href="http://acbc.co.kr/bbs/view_img.php?img=http%3A%2F%2Fdj.breaknews.com%2Fimgdata%2Fdj_breaknews_com%2F200906%2F2009062356313790.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dj.breaknews.com/imgdata/dj_breaknews_com/200906/2009062356313790.jpg" src="http://dj.breaknews.com/imgdata/dj_breaknews_com/200906/2009062356313790.jpg" alt="2009062356313790.jpg" class="img-tag " style="width:400px;"/></a></td></tr></tbody></table>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100%" border="0">
<tbody>
<tr>
<td style="font-size:9pt;color:#ffffff;line-height:12pt;font-family:verdana, '굴림';letter-spacing:-1px;" bgcolor="#999999">▲ 태안군이 지난 3월부터 시작한 군내 주요 해수욕장 7곳의 공중화장실 신축사업이 이달 해수욕장 개장 이전 최종 준공된다. 사진은 구례포 해수욕장 공중화장실.     © 박승군 기자</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 />  이들 해수욕장들은 구례포, 백리포, 어은돌, 파도리, 구름포 등 지난 2007년 유류유출사고 당시 큰 피해를 입은 소원, 원북면 지역의 해수욕장들로 이번 공중화장실 신축은 사고 이후 침체된 지역 분위기를 산뜻하게 바꿔 줄 것으로 기대된다. <br /><br />  총사업비 10억여원이 투입된 이번 공중화장실 신축을 통해 군은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기존의 더럽고 불결한 공중화장실 이미지를 벗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휴식공간으로 거듭나게 한다는 방침이다. <br /><br />  한편, 군은 전국적으로 가장 많은 해수욕장과 항·포구 등 관광지가 많아 깨끗하고 특색있는 공중화장실의 필요성이 그 어느 자치단체보다 요구돼 그동안 공중화장실의 개선 및 신축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br /><br />  이에 군은 지난해부터 총 19억5000여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군내 항·포구 공중화장실 15개소를 아름답고 편리하게 탈바꿈시켰다. <br /><br />  군 관계자는 “군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화장지, 비누 등 공중화장실 편의용품을 상시 비치하는 한편 화장실 청결유지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라며 “태안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청정 지역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img src="http://acbc.co.kr/data/file/press3_5/2049780238_cdd9b825_C5A9B1E2BAAFC8AF_C5A9B1E2BAAFC8AF_DSCN75345B15D.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Tue, 23 Jun 2009 07:35:53 +0900</dc:date>
	</item>
	<item>
	<title>만리포해수욕장, 옛 명성 되찾나</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5&amp;wr_id=204</link>
	<description><![CDATA[<p>유류유출사고로 검게 멍들었던 서해안 최고의 해수욕장 만리포가 비상을 꿈꾼다. <br /><br />태안군에 따르면 소원면 만리포 해수욕장이 유류사고 당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상처를 딛고 오는 25일 개장을 목표로 손님맞이에 여념이 없다. <br /><br /><img itemprop="image" content="http://acbc.co.kr/news/data/cheditor4/0906/UGFRIyxhbiFBBNpTT7BU9YV1ZwbKtIF.jpg" src="http://acbc.co.kr/news/data/cheditor4/0906/UGFRIyxhbiFBBNpTT7BU9YV1ZwbKtIF.jpg" alt="" class="img-tag " align="middle" style="width:450px;"/><br /><br />우선 군은 지난 11일 만리포 여름군청서 주민 50여명이 모인 가운데 ‘만리포 해수욕장 관광지 기본구상 작성 및 타당성 용역’ 주민공청회를 개최해 만리포의 체계적인 개발을 위한 주민의견을 수렴했다. <br /><br />지난 3월부터 진행돼 온 타당성 용역은 만리포 지구 개발여건 분석 및 기본구상, 부문별 기본계획 수립, 관광지 지정도서 및 조성계획 결정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br /><br />군은 이번 용역을 계기로 풍부한 해안자원과 뛰어난 경관을 보유해 그동안 서해안의 대표 해수욕장으로 자리매김해 온 만리포를 더욱 체계적이고 계획적으로 개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br /><br />한편, 오는 25일 서해안에서 몽산포, 청포대에 이어 세 번째로 개장하는 만리포 해수욕장은 지난해에 이어 개장기간 풍성한 축제와 행사를 준비하고 있어 피서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br /><br />25일 개장식은 태안해경 관현악단의 초청 공연을 시작으로 윈드서핑 시범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되고, 개장을 앞둔 22일부터 일주일간은 제1회 태안비치 골프대회가 개최돼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br /><br />또 개장일로부터 4일간 전국 윈드서핑대회 및 카이트보딩 대회가 열린다. 윈드서핑 4종목, 카이트보딩 3종목에 500여명이 참가하는 이 대회는 태안만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시원한 볼거리와 추억을 남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br /><br />군 관계자는 “군은 지난해부터 만리포 해안도로 및 중앙도로 보수공사, 해변옹벽 보수, 해변 조경공사, 해변 공연장 설치 등 다양한 기반·편익시설 사업을 전개해 피서객들의 안전과 편안한 휴식방안을 마련해 왔다”며 “만리포가 예전 서해안 최고의 피서지 명성을 되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br /></p><p><a href="http://acbc.co.kr/bbs/view_img.php?img=http%3A%2F%2Facbc.co.kr%2Fdata%2Ffile%2Fpress3_5%2F2049780238_d8842d0f_C5A9B1E2BAAFC8AF_C5A9B1E2BAAFC8AF_55B15D.15%252BB8B8B8AEC6F7%252B281029.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a href="http://acbc.co.kr/bbs/view_img.php?img=http%3A%2F%2Facbc.co.kr%2Fdata%2Ffile%2Fpress3_5%2F2049780238_d8842d0f_C5A9B1E2BAAFC8AF_C5A9B1E2BAAFC8AF_55B15D.15%252BB8B8B8AEC6F7%252B281029.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src="http://acbc.co.kr/data/file/press3_5/2049780238_d8842d0f_C5A9B1E2BAAFC8AF_C5A9B1E2BAAFC8AF_55B15D.15%2BB8B8B8AEC6F7%2B281029.jpg" alt="" class="img-tag img-tag "/></a></a></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Fri, 12 Jun 2009 07:03:19 +0900</dc:date>
	</item>
	<item>
	<title>서산테크노밸리, 투자설명회 가져</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5&amp;wr_id=203</link>
	<description><![CDATA[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주관하고 지식경제부, 충청남도, 서산시가 공동 주최한 지방순회 기업이전 투자환경 설명회가 10일 서산시청 회의실에서 지방이전 희망 40여개 기업 관계자의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열렸다. <br /> <br />
<table cellspacing="3" width="300" align="center" border="0">
<tbody>
<tr>
<td>
<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border="0">
<tbody>
<tr>
<td bgcolor="#ffffff"><a href="http://acbc.co.kr/bbs/view_img.php?img=http%3A%2F%2Fwww.seosannews.com%2Fimgdata%2Fseosannews_com%2F200906%2F2009061000079001.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www.seosannews.com/imgdata/seosannews_com/200906/2009061000079001.jpg" src="http://www.seosannews.com/imgdata/seosannews_com/200906/2009061000079001.jpg" alt="" class="img-tag " style="width:300px;"/></a></td></tr></tbody></table>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100%" border="0">
<tbody>
<tr>
<td style="font-size:9pt;color:#ffffff;line-height:12pt;font-family:verdana, '굴림';letter-spacing:-1px;" bgcolor="#999999">▲ 서산테크노밸리 조성사업 부지    © 박승군 기자</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 />  최근 충남 서북권의 핵심 산업단지로 떠오르고 있는 ‘서산테크노밸리’와 ‘서산일반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열린 이날 투자설명회에는 그동안 상담 및 투자의사를 밝혀온 ㈜휘일 등 10개 기업 등 관심 있는 많은 업체에서 대거 참석했다. <br /> <br />  서해안고속도로와 대전 당진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서울에서 1시간대에 위치한 서산테크노밸리와 서산일반산업단지는 지리적 접근성이 매우 좋은 강점과 동북아시대와 함께 서해안의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는 곳으로 서산시가 개발하고 있는 11개 산단 중 가장 좋은 입지적 조건을 갖추고 있다. <br /><br />  더욱이 대산 당진간 고속도로 연장사업이 KDI에서 예비타당성조사중에 있고, 2013년 준공 목표인 국도38호선 확장과 70호선의 조기개통 등으로 접근성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어서 수도권에서 지방이전에 뜻을 비친 기업들로부터 관심 받고 있는 산단 이다. <br /><br />  이날 투자환경 설명에 나선 시는 대산항이 중국과 최단거리(372㎞)에 입지하고 있으며 현재 급부상하고 있는 대산항은 이 일대 기업성장의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임을 강조하면서 평택-당진-서산으로 이어지는 신 산업벨트의 선도적 검점으로 최상의 입지조건과 경쟁력을 갖춘 최적의 입지라고 자랑했다. <br /> <br />  특히 그동안 대부분의 기업들이 천안, 아산, 당진을 성호하고 있으나 인천항을 제외한 서해안권 최대의 국제 무역항과 연계한 교통의 접근성에서 좋은 여건의 산업인프라를 갖추면서 이들 지역보다 상대적으로 지가가 저렴한 장점을 강조하고 있다. <br /><br />  거기에 1000만평 규모의 11개 산단 조성에 16조원을 투자하는 대규모 산업기반을 마련한바 있으며, 국가의 기간이 되는 석유화학산업의 고도화와 현재 가장 잘 팔리는 모닝 완성차 생산 등 자동차 클러스터화를 통해 기업이 편안히 기업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등 지역 산업 인프라와 연계를 통해 기업 활동의 반경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br /> <br />  시는 이번 투자설명회를 마치면서 산업단지의 차질 없는 개발과 함께 입주 희망기업이 정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입지보조금 지원, 세제 혜택 등 투자기업에 대한 최고의 지원과 혜택을 약속하면서 도로, 항만, 최적의 물류환경, 주변 첨단산업이 연계된 기업 인프라와 저렴한 공장용지 최적의 서비스가 준비된 서산에 투자해 줄 것을 당부했다. <br /><br />  한편,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기업 관계자들은 서산테크노밸리 등 산업단지 조성공사 현장을 직접 확인하는 등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p><img src="http://acbc.co.kr/data/file/press3_5/2049780238_46ac5769_C5A9B1E2BAAFC8AF_BCADBBEAC5D7C5A9B3EBB9EBB8AEC1B6BCBABBE7BEF7BACEC1F6.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Wed, 10 Jun 2009 11:33:15 +0900</dc:date>
	</item>
	<item>
	<title>태안 기업도시, 저탄소 녹색성장의 모델로</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5&amp;wr_id=202</link>
	<description><![CDATA[<p>  태안군이 동북아 최고의 관광 휴양지를 꿈꾸며 심혈을 기울여 조성중인 태안 관광레저형 기업도시가 정부 정책 기조인 저탄소 녹색성장의 대표 모델로 자리잡고 있다. <br /><br />  태안군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전북․남도, 전북개발공사, 무안군, 영암군, 해남군, 무주군 등 기업도시 개발 관련 기관 및 자치단체는 지난 5일부터 이틀간 태안군 소원면 만리포 청소년수련원서 ‘녹색관광개발 발전워크숍’을 개최했다. <br /><br />  정부의 녹색성장 정책을 공유하고 관광개발 사업 접목방안 모색을 통해 미래형 명품 관광 휴양 도시 개발을 위해 마련된 이날 워크숍은 크게 강의 및 토의, 현장견학 등 2개 과정으로 진행됐다. <br /><br />  첫날 일정은 김호성 국제행복웃음치료센터 소장의 ‘신바람나는 일터 만들기’ 웃음특강에 이어 이권 변호사의 ‘관광개발 투자유치 활성화 방안’의 강의가 계속돼 기업도시 개발이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로 이어지기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br /><br />  이어 참석자들은 3개조로 나눠 친환경 녹색성장 활성화 방안, 4대강 유역 관광활성화 방안 등의 주제로 분임토의를 실시했다. <br /><br />  이튿날에는 태안 기업도시 현장을 찾아 1단계 부지조성 사업 진행상황을 견학하고, 남면 당암리에 설치된 기업도시 홍보관을 방문했다. <br /><br />  특히 태안 기업도시의 미래를 한눈에 보여주는 홍보관은 자연친화적인 명품 관광도시를 지향하는 태안 기업도시의 미래상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br /><br />  전국 6개 기업도시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로 진행중인 태안 기업도시는 지난해부터 진행중인 부남호 준설, 성토재 확보 등 부지조성 공사와 함께 1단계 시설공사가 추진중에 있다. <br /><br /></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acbc.co.kr/data/file/press3_5/2049780238_130c19b7_C5A9B1E2BAAFC8AF_C5A9B1E2BAAFC8AF_IMGM0087.JPG" src="http://acbc.co.kr/data/file/press3_5/2049780238_130c19b7_C5A9B1E2BAAFC8AF_C5A9B1E2BAAFC8AF_IMGM0087.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Sun, 07 Jun 2009 22:19:30 +0900</dc:date>
	</item>
	<item>
	<title>당진, 청소년문화의집 위탁업체 편파 선정 물의</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5&amp;wr_id=201</link>
	<description><![CDATA[  당진YMCA는 3일 당진군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진읍청소년문화의집 위탁운영업체 선정을 위한 심사평과 과정에 부당성이 있었다고 주장하며 수탁업자 선정의 전면 무효화는 물론 실격 처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br />  
<table cellspacing="3" width="300" align="center" border="0">
<tbody>
<tr>
<td>
<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border="0">
<tbody>
<tr>
<td bgcolor="#ffffff"><a href="http://acbc.co.kr/bbs/view_img.php?img=http%3A%2F%2Fdj.breaknews.com%2Fimgdata%2Fdj_breaknews_com%2F200906%2F2009060326444190.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dj.breaknews.com/imgdata/dj_breaknews_com/200906/2009060326444190.jpg" src="http://dj.breaknews.com/imgdata/dj_breaknews_com/200906/2009060326444190.jpg" alt="2009060326444190.jpg" class="img-tag " style="width:300px;"/></a></td></tr></tbody></table>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100%" border="0">
<tbody>
<tr>
<td style="font-size:9pt;color:#ffffff;line-height:12pt;font-family:verdana, '굴림';letter-spacing:-1px;" bgcolor="#999999">▲ 공정심사촉구 기자회견을 하는 당진YMCA 사무총장 및 이사들   © 박승군 기자</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 />  당진YMCA는 먼저 (사)당진청소년문화아카데미가 공개 접수 시한인 5월 19일 오후 6시 이후 신청서를 접수해 이미 법적 수탁자심사대상 자격을 실격했다고  주장했다.<br />  <br />  또 (사)당진청소년문화아카데미의 청소년사업실적에 대해서도 사업실적을 부풀리고 허위로 보고해 심사위원 채점에 영향을 줬다며 언론 및 제3의 단체 참여를 통한 공개조사를 촉구해야 한다고 밝혔다. <br /> <br />  당진YMCA는 (사)당진청소년문화아카데미가 당진청소년사랑의 모임, 당진군청소년지원센터, 당진지역사회연구소가 주관한 행사를 사업실적서에 게제하는 등 부풀리기 보고를 했다고 주장했다.<br /> <br />  당진YMCA는 심사발표장에 참관자격이 없는 모 시민단체 실무자의 무단배석, 특정 시민단체 출신 심사위원의 반복적이고 편향된 질문, 특정심사위원 3명의 몰아주기 채점 등을 부당한 평가로 지적했다. <br /> <br />  그러면서 심사위원 구성 과정과 원칙공개, 배점표의 즉각적인 언론공개, 심사책임자 및 주무과장의 공식답변과 책임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br /> <br />  당진YMCA는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당진청소년문화아카데미에 대한 선정무효 및 실격처리를 한 후 당진읍청소년문화의집 수탁운영자 모집 재공고 및  새로운 심사위원 구성을 통한 재심의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br /> <br />  이날 기자회견에서 당진YMCA 이상점 사무총장은 YMCA측이 주장하는 3가지 의혹을 제기했다.<br />  구체적인 내용은 위탁업체 서류를 접수할 때 우리가 오후6시 15분까지 기다렸는데 상대편 접수자가 오지 않았었다. 또 심사표에 청소년사업 운영실적의 배점이 10점인데 협찬한 것을 마치 주최한 것처럼 실적을 부풀려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만들었고, 심사의 공정성을 위배하고 편파적이고 부당하게 특정단체를 몰아주기 채점(8명의 심사위원 중 3명의 합계가 나머지 5명보다 더 높게 나왔다)을 한 점 등을 이유로 들었다.<p><img src="http://acbc.co.kr/data/file/press3_5/2049780238_c5dd1234_C5A9B1E2BAAFC8AF_DSCF4716.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Wed, 03 Jun 2009 21:09:56 +0900</dc:date>
	</item>
	<item>
	<title>서산시, 팔봉산감자축제 준비 한창</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5&amp;wr_id=200</link>
	<description><![CDATA[  충남 서산 팔봉산자락에서는 요즘 서해안 갯바람을 맞고 자란 토실토실한 햇감자를 맛볼 수 있는 감자축제 준비가 한창이다. <br /> <br />
<table cellspacing="3" width="400" align="center" border="0">
<tbody>
<tr>
<td>
<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border="0">
<tbody>
<tr>
<td bgcolor="#ffffff"><a href="http://acbc.co.kr/bbs/view_img.php?img=http%3A%2F%2Fdj.breaknews.com%2Fimgdata%2Fdj_breaknews_com%2F200906%2F2009060200384060.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dj.breaknews.com/imgdata/dj_breaknews_com/200906/2009060200384060.jpg" src="http://dj.breaknews.com/imgdata/dj_breaknews_com/200906/2009060200384060.jpg" alt="2009060200384060.jpg" class="img-tag " style="width:400px;"/></a></td></tr></tbody></table>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100%" border="0">
<tbody>
<tr>
<td style="font-size:9pt;color:#ffffff;line-height:12pt;font-family:verdana, '굴림';letter-spacing:-1px;" bgcolor="#999999">▲  지난 해 축제에 참가해 감자캐기를 체험하는 관광객들. @박승군 기자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 />  팔봉산감자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오세호)는 최근 모임을 갖고 오는 6월 13일부터 2일간 팔봉면 양길주차장 일원에서 제8회 팔봉산 감자 축제를 열기로 했다. <br /><br />  감자 축제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감자 캐기 체험행사를 비롯해 주 무대가 있는 양길주차장 솔밭에서 숲속의 작은 음악회와 감자 기네스게임, 감자 올림픽, 관광객 즉석 노래자랑이 이어지며 참가자들에게는 팔봉산 감자박스가 선물로 주어진다. <br /><br />  또, 직접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팔봉산 일원의 감자밭에서 감자캐기 체험이 이어지고 어린이들을 위한 물고기잡기, 감자 떡메치기, 감자비누 만들기, 도자기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br /><br />  행사장 내에서는 감자전시관을 통해 감자의 특성을 알리고 현지의 농민들이 생산한 매실과 무릇을 구입할 수 있고, 찐감자, 감자포테이토, 감자즙 등을 무료로 맛볼 수 있다. <br /><br />  추진위원회 관계자에 따르면, 감자캐기 체험비를 5kg/5,000원, 10kg/9,000원으로 책정했는데 이는 시중의 구입가격보다 30%정도 싼 값으로 씨알 굵은 햇감자를 직접 캐갈 수 있는 기회가 된다. <br /><br />  또, 청소년들의 참가율을 높이기 위해 축제 자원봉사를 모집해 체험행사장 환경정비와 축제진행을 돕도록 하여 봉사활동 시간을 인정해 주는 방안도 모색중이다. <br /><br />  축제 추진위원회는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를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수준 높은 축제로 승화시킬 목적으로 도심에서 느끼지 못한 정취를 제대로 보여주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관광객의 발길을 유도하고 있다. <br /> <br />  감자캐기 체험 참가신청은 인터넷(팔봉산감자축제.com)으로 예약 접수되며 축제기간동안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이밖에 축제기간에 감자캐기 체험과 감자 구입을 못한 관광객들을 위해 26일까지 감자캐기 체험행사와 특산물 판매장은 연장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br /><p><img src="http://acbc.co.kr/data/file/press3_5/2049780238_9e122ea4_C5A9B1E2BAAFC8AF_DSC_0017.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Tue, 02 Jun 2009 11:07:51 +0900</dc:date>
	</item>
	<item>
	<title>태안반도, 이번엔 백합꽃으로 물든다</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5&amp;wr_id=199</link>
	<description><![CDATA[  지난달 2009 안면도 국제꽃박람회를 통해 1억송이 꽃으로 물들었던 태안반도가 이제는 백합꽃으로 물든다. <br /> <br />  태안군에 따르면 오는 19일부터 내달 5일까지 17일간 태안읍 송암리 일원 18만 1900㎡에서 제4회 태안백합꽃축제가 열린다. <br /> <br />
<table cellspacing="3" width="400" align="center" border="0">
<tbody>
<tr>
<td>
<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border="0">
<tbody>
<tr>
<td bgcolor="#ffffff"><a href="http://acbc.co.kr/bbs/view_img.php?img=http%3A%2F%2Fdj.breaknews.com%2Fimgdata%2Fdj_breaknews_com%2F200906%2F2009060230041048.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dj.breaknews.com/imgdata/dj_breaknews_com/200906/2009060230041048.jpg" src="http://dj.breaknews.com/imgdata/dj_breaknews_com/200906/2009060230041048.jpg" alt="2009060230041048.jpg" class="img-tag " style="width:400px;"/></a></td></tr></tbody></table>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100%" bord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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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style="font-size:9pt;color:#ffffff;line-height:12pt;font-family:verdana, '굴림';letter-spacing:-1px;" bgcolor="#999999">▲ 오는 19일부터 내달 5일까지 17일간 태안읍 송암리 일원 18만 1900㎡에서 제4회 태안백합꽃축제가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축제 모습.     © 박승군 기자</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 />  태안백합꽃축제추진위원회와 태안반도백합수출영농조합법인 주최 및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백합꽃축제는 꽃박람회에 이어 태안반도를 꽃의 도시로 각인시키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br /> <br />  르네브, 시베리아, 소르본느 등 각양각색의 백합꽃들이 만개될 축제장은 백합꽃축제주제관, 태안꽃홍보 전시관 등 2개 내부전시관과 백합원&amp;무지개동산, 가우라동산, 분화구동산 등 7개의 야외전시관으로 꾸며진다. <br /> <br />  이 가운데 20만㎡ 가량의 소나무숲속 실내전시관에 자리잡은 백합꽃축제주제관은 이름 그대로 이번 축제의 주제관으로서 백합꽃을 이용한 웨딩샵 공간, 신품종·신기술을 이용한 백합꽃 등이 연출된다. <br /> <br />  특히 행사장 내 소나무 숲 체험장을 들어서면 상쾌한 솔향기와 함께 산림욕을 즐길 수 있으며, 태안꽃홍보 전시관에서는 백합을 이용한 가공품, 장식물과 태안 지역에서 주재배하는 양란, 장미, 국화 등을 감상할 수 있다. <br /> <br />  또, 야외전시관 가운데 가우라동산은 메밀꽃처럼 하얀 꽃밭으로 순수함을 강조해 연인들의 포토존으로 각광받을 전망이며, 안면도 꽃박람회 당시 큰 인기를 얻었던 관상용 호박터널도 다시 조성된다. <br /> <br />  이번 축제에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만끽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준비된다. 전통놀이, 도자기 만들기, 꽃을 이용한 비누만들기, 비눗방울 만들기 등의 행사가 마련되며 축제기간 동안 축제를 소재로 한 사진공모전과 백합꽃 아가씨 촬영대회 등 이색 행사도 준비되고 있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 <br /> <br />  사진공모전은 축제 행사장과 백합꽃을 소재로 한 사진들을 내달 10일부터 한 달간 공모해, 입상되는 작품 가운데 대상 200만원, 금상 100만원 등 시상금을 지급하며 추후 사진전도 개최할 예정이다. <br /> <br />  백합꽃 아가씨 촬영대회는 20일과 27일 축제장내 포토존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백합꽃축제 홈페이지(<a href="http://www.happylily.com/"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www.happylily.com</a>)를 참조하면 된다. <br /><p><a href="http://acbc.co.kr/bbs/view_img.php?img=http%3A%2F%2Facbc.co.kr%2Fdata%2Ffile%2Fpress3_5%2F2049780238_ada2e34b_C5A9B1E2BAAFC8AF_C5A9B1E2BAAFC8AF_B2C9C3E0C1A6C0E5%252B65B15D.26%252B286929.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a href="http://acbc.co.kr/bbs/view_img.php?img=http%3A%2F%2Facbc.co.kr%2Fdata%2Ffile%2Fpress3_5%2F2049780238_ada2e34b_C5A9B1E2BAAFC8AF_C5A9B1E2BAAFC8AF_B2C9C3E0C1A6C0E5%252B65B15D.26%252B286929.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src="http://acbc.co.kr/data/file/press3_5/2049780238_ada2e34b_C5A9B1E2BAAFC8AF_C5A9B1E2BAAFC8AF_B2C9C3E0C1A6C0E5%2B65B15D.26%2B286929.JPG" alt="" class="img-tag img-tag "/></a></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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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Tue, 02 Jun 2009 11:05:2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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