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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연합기독교방송 &amp;gt; 지역뉴스 &amp;gt; 전남/광주</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7</link>
<description>연합기독교방송 &amp;gt; 지역뉴스 &amp;gt; 전남/광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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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천만정원의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 지정이 초읽기에 들어갔다.</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7&amp;wr_id=54</link>
	<description><![CDATA[<p>순천만정원의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 지정이 초읽기에 들어갔다.<br /><br />시에 따르면 2일 개최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농림위) 상임위원회에서 순천만정원의 국가정원 지정을 위한 관련법인 </p><p>'수목원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이하 수목원법)'안이 가결됐다고 밝혔다. <br /><br />이로써 수목원법 개정에 대한 절차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심사와 국회 본회의 상정만 남겨두고 있어 연내에는 통과될 것으로 보여,</p><p> 이르면 내년 상반기에는 순천만정원이 국가정원 1호로 지정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br /><br />수목원법 개정안이 통과되면 주무부처에서 시행령 및 시행규칙을 마련하고 국가정원 지정을 위한 절차를 추진하게 된다.<br /><br />또한, 정원산업 촉진을 위한 각종사업과 이와 관련된 국가예산을 지원받을 수 있다. <br /><br />순천시는 ‘순천만정원은 국가정원 1호’라는 최고의 브랜드를 가지고 국내·외 홍보 마케팅으로 대한민국 정원문화의 선도 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r /><br />시 관계자는 “그동안 순천만정원 국가지정을 위해 각계 각층이 노력한 결실이 모아져 수목원법 개정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p><p> 올해 안에 반드시 수목원법이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순천만정원은 지난 4월 20일 영구 개장한 후 대한민국 대표 힐링의 명소로 각광받고 있으며, 개장 228일째 340만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p><p><a href="http://acbc.co.kr/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press3_7%2F3034835305_62a0be11_1111.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a href="http://acbc.co.kr/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press3_7%2F3034835305_62a0be11_1111.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acbc.co.kr/data/file/press3_7/3034835305_62a0be11_1111.jpg" src="http://acbc.co.kr/data/file/press3_7/3034835305_62a0be11_1111.jpg" alt="" class="img-tag img-tag "/></a></a></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Fri, 05 Dec 2014 15:28:19 +0900</dc:date>
	</item>
	<item>
	<title>광주기독단체연합회 '2014년 정기총회'</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7&amp;wr_id=53</link>
	<description><![CDATA[<p>광주CCC(대학생선교회) 등 광주지역 70여개 기독교단체들로 결성된 광주기독단체연합회는 </p><p>최근 '2014년 정기총회'를 광주 사직길 예능교회에서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br /><br />상임대표 이종석목사는 정기총회에서 "세상을 향한 진정한 능력은 하나님 안에서 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이라며 </p><p>"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세상에 사랑과 질서의 기준이 되는 기독단체가 되자"고 말했다.<br /><br />이 목사는 광주 CCC대표 겸 광주기독단체연합회 상임대표도 맡고 있다.</p><p><br /><br />정기총회에서는 '기독단체 대표'를 정회원으로 제한하던 자격에 관한 정관을 '기독단체'로 개정했다. </p><p>참석자들은 또 추천을 통해 광주학원복음화협의회 사무총장 김승원 목사를 광주기독교단체연합회 신임 상임대표로 위촉했다. </p><p>광주기독교단체연합회는 올 들어 세계적 복음주의 설교자인 조쉬 맥도웰 초청 강연회를 갖는 등 기독교 부흥에 앞장서고 있다.</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Fri, 05 Dec 2014 12:56:24 +0900</dc:date>
	</item>
	<item>
	<title>섬 마을 20대 이주여성 구급차서 여아 출산</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7&amp;wr_id=52</link>
	<description><![CDATA[섬 마을에 사는 베트남 출신의 20대 산모가 119구급차에서 여자 아이를 출산했다.<br /><br />6일 보성소방서 도양 119안전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께 완도군 금당도에 사는 임산부 전모(22ㆍ여)씨가 산통을 느껴 급히 육지 병원으로 옮겨야 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br /><br />고흥 녹동 신항에서 대기한 구급 대원들은 배를 타고 나온 전씨와 전씨의 남편을 태우고 가장 가까운 병원으로 달렸다.<br /><br />그런데 이송 도중 양수가 터졌고 전씨는 구급차 안에서 2.7kg의 여자 아이를 출산했다.<br /><br />출동한 구급대원 2명 모두 남자였지만 응급구조사 자격증이 있는 대원이 침착하게 탯줄을 자르고 산모의 체온이 떨어지지 않도록 했다.<br /><br />그 사이 구급차는 병원에 도착했지만 전문의가 없어 다시 50여분을 달려 순천 모 병원에 도착하고 나서야 산모와 아이를 안전하게 인계할 수 있었다.<br /><br />구급대원 이광영씨는 "이런 경험은 처음이어서 얼떨떨했다"면서 "아기가 건강하게 태어나 다행스럽다"고 말했다.<br /><br /><br /><br />]]></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Sun, 06 Nov 2011 23:10:36 +0900</dc:date>
	</item>
	<item>
	<title>광주에 LED 식물공장 들어서</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7&amp;wr_id=51</link>
	<description><![CDATA[LED(발광다이오드) 식물공장이 오는 7일 광주 서구 덕흥동에 문을 연다.<br /><br />LED 식물공장은 자연환경의 영향을 완전히 배제한 채 LED 광원만을 이용한 밀폐형 공장으로 식물재배의 모든 환경을 인위적으로 조절하는 자동화시스템을 도입한 시설이다.<br /><br />미래 생명농업인 LED 식물공장은 연면적 330㎡ 규모로 농업분야의 새로운 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광주시가 총사업비 6억8천200만원을 투입, 건립했다.<br /><br />광주시 관계자는 6일 "LED 식물공장 완공을 계기로 미래의 도시농업인 LED 식물공장을 더욱 발전시켜 건물 옥상과 아파트 지하 공간 등을 이용하는 LED 원예농업을 도시농업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br /><br />]]></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Sun, 06 Nov 2011 23:09:41 +0900</dc:date>
	</item>
	<item>
	<title>광주교육청 "학생ㆍ시민ㆍ교사 무상교육 긍정"</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7&amp;wr_id=50</link>
	<description><![CDATA['중립' 뺀 4점 척도법 사용..사실상 찬반 강요 성격 짙어<br /><br /><br />광주시교육청은 6일 대다수 학생, 교사, 학부모가 무상의무 교육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밝혔다.<br /><br />시 교육청은 최근 교사 1천274명, 중ㆍ고생 각 546명과 838명, 시민 400명을 대상으로 무상의무교육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했다.<br /><br />'매우 잘한일-잘한일-보통-잘못한 일-매우 잘못한 일' 등 일반적인 5점 척도 대신 '보통'을 뺀 4점 척도를 사용했다. 또 중·고교 무상급식과 초중등 수학여행비 지원은 '찬반'을 물었다.<br /><br />이 방식은 중립 정도가 없는 만큼 응답자에게 찬반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br /><br />시행중인 초등학교 무상급식에 대해 교사와 시민은 87%와 89.3%가 긍정적으로 답했다.<br /><br />추진 계획인 중학교 무상급식은 중학생이 74.3%, 고교생은 60.7%가 찬성이었으며 고등학교 무상급식도 중학생은 72.4%, 고등학생은 65.4%가 찬성했다.<br /><br />이른바 '공짜밥'에 대한 높은 비율의 일반인 찬성과 차이를 보인 것이다.<br /><br />흔히 '육성회비'로 지칭됐던 중학교 학교운영지원비 지원에 대한 긍정적 평가는 교사와 시민은 92.1%와 91.9%에 달했다.<br /><br />중학생은 77.1%, 고등학생은 77.8%가 긍정을, 나머지는 모르겠다거나 부정적 의견이었다.<br /><br />추진 계획이 있는 초.중학교 수학여행비 지원에 대해서는 교사는 52.8∼58.4%, 학생은 50∼65.4% 수준이었으며 시민은 70% 안팎이 긍정적이었다.<br /><br />그러나 수학여행비 지원에 대해 교사와 학생들의 절반 정도만이 찬성하고 시민들의 비율도 생각보다 낮아 눈길을 끌었다.<br /><br />조사는 자기기입식 설문조사와 전화 조사를 병행했으며 95% 신뢰수준에서 교사는 ±2.61%, 중·고생은 ±4.17%와 ±3.36%, 시민은 ±4.89%다.<br /><br /><br />]]></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Sun, 06 Nov 2011 23:08:23 +0900</dc:date>
	</item>
	<item>
	<title>전남도, 사회복지공무원 140명 뽑는다</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7&amp;wr_id=49</link>
	<description><![CDATA[전남도는 자치단체 사회복지 담당공무원 확충계획에 따라 관련 분야에서 근무할 공무원 140명을 선발한다고 6일 밝혔다.<br /><br />이번 채용은 목포시 10명, 여수시 13명 등 22개 시군에서 사회복지 9급 140명을 선발하며 최종합격자는 응시한 시군에 배치된다.<br /><br />특히 사회적 약자의 공직 진출 지원을 위해 장애인 5명, 저소득층 3명 등 8명을 별도로 모집ㆍ선발한다.<br /><br />응시 자격은 사회복지사 3급 이상 자격을 소지해야 하며 올 1월 1일 이전부터 주소지 또는 등록기준지가 전남이어야 한다.<br /><br />원서 접수는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지방자치단체 통합 인터넷원서접수센터(http://gosi.klid.or.kr)에서 인터넷으로만 할 수 있으며 필기시험은 다음 달 10일 시행된다.<br /><br /><br />]]></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Sun, 06 Nov 2011 23:07:12 +0900</dc:date>
	</item>
	<item>
	<title>'내 자식한테 누가'..학부모, 학교서 자해 난동</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7&amp;wr_id=48</link>
	<description><![CDATA[학부모-교사 몸싸움 '일보직전'..112신고 경찰 출동 <br /><br /><br /> 광주에서 여중생이 여교사의 머리채를 잡아 충격을 준 데 이어 이번에는 학부모가 교무실에서 자해하며 난동을 부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br /><br />교권 붕괴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사건이 다시 발생했는데도 학교 측은 감추기에만 급급, 빈축을 사고 있다.<br /><br />6일 광주지방경찰청과 광주 모 초등학교 관계자 등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2시께 이 학교 교무실에서 학부모 A씨가 딸을 지도하는 교사를 찾으며 소동을 벌였다.<br /><br />A씨는 자신을 말리는 교사와 승강이하면서 의자를 집어던질 듯 위협했으며 일부 젊은 교사도 격분해 상의를 벗어 던진 것으로 알려졌다.<br /><br />A씨는 분을 참지 못해 투명 테이프의 절단부로 이마를 긁어 바닥에 흐를 만큼 많은 피를 흘리는 등 험악한 분위기가 연출됐다.<br /><br />현장에는 10여명의 교사와 학교 운영위원들이 있었으나 겁에 질려 제지하지 못하고 10여분간 소동이 계속되자 112에 신고해 파출소 경찰관들이 출동하기도 했다.<br /><br />A씨는 딸에 대한 교사의 생활지도에 불만을 품고 학교를 찾아간 것으로 알려졌다.<br /><br />6학년인 A씨의 딸은 5학년 학생들과 갈등을 빚어 5학년 담임교사에게 하소연했으나 이 과정에서 오히려 태도가 불손하다며 꾸지람을 들은 것으로 알려졌다.<br /><br />A씨의 아내는 "딸이 울면서 전화를 하자 남편이 교무실로 찾아가 따지는 과정에서 언성이 높아졌고 책상 위 물건을 들다가 이마가 긁혔을 뿐 자해를 하지 않았다"며 "학교 측에 사과하고 갈등도 풀었는데 이야기가 와전된 것 같다"고 말했다.<br /><br />학교 측은 문제가 커지는 것을 우려해 사건을 서둘러 수습하고, 발생 후 며칠이 지나 교육청에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br /><br />학교 측의 한 관계자는 "교권을 침해당한 것이 분명하지만 일이 커지면 학부모와 불필요한 갈등을 초래할 것으로 보여 사과를 받고 원만히 해결하기로 했다"고 말했다.<br /><br />광주 한 중학교에서 여학생이 교사의 머리채를 잡은 데 이어 또다시 발생한 교권 침해 사건에 대해 교원단체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br /><br />광주교원단체총연합회 송길화 회장은 "진보 교육감 등이 학생인권과 학부모 요구를 강조하다 보니 반대로 교권은 추락하고 있다"며 "학생인권도 무엇보다 중요한 가치이지만 학생에게 얻어맞는 교사가 교단에 서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교권을 위한 대책도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br /><br /><br />]]></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Sun, 06 Nov 2011 23:06:15 +0900</dc:date>
	</item>
	<item>
	<title>천일염 육성..'소금산업진흥법' 국회 통과</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7&amp;wr_id=47</link>
	<description><![CDATA[소금산업 진흥시책과 품질관리를 주요 내용으로 한 '소금산업진흥법'이 국회를 통과해 국내산 천일염 육성을 위한 제도적 기틀이 마련됐다.<br /><br />전남도는 그동안 염관리법을 통해 관리됐던 천일염 등 국내 소금산업의 관리법안이 소금산업진흥법으로 전면개정됐다고 6일 밝혔다.<br /><br />천일염세계화포럼 공동대표인 김학용 국회의원(한나라ㆍ경기 안성)이 대표 발의한 소금산업진흥법은 국내산 천일염의 우수성과 희소성에 따른 높은 성장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법적ㆍ제도적 뒷받침이 미흡했던 점을 감안해 염관리법을 확대 개편한 것이다.<br /><br />그동안 소금산업 정책은 2008년 천일염이 식품으로 인정되고 2009년 소금 관련 업무가 지식경제부에서 농림수산식품부로 이관됐으나 적극적인 산업육성보다는 천일염 폐전 지원 등에 초점이 맞춰져 체계적인 소금산업 육성에는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았다.<br /><br />이에따라 개정 법률에는 5년마다 소금산업발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전문인력 양성과 연구개발ㆍ실용화ㆍ해외진출 촉진, 관련 단체 설립, 제조시설 현대화, 산지종합처리장 설치, 소금유통센터 설치, 소금명인 지정 등 실질적인 지원대책을 담았다.<br /><br />또 천일염 품질인증제도 도입, 안전관리기준 고시, 지리적 표시 등 소금의 품질관리에 관한 사항도 포함했다.<br /><br />특히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금지행위 규정을 강화하고 비식용 소금을 식용으로 판매하거나 거짓표시 등 부정행위가 적발된 경우 징역 또는 벌금에 처하도록 했다.<br /><br />전남도는 법안 통과에 따른 후속조치로 소금산업진흥법 시행령까지 만들어지면 국내산 천일염 생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이 지역 소금 산업이 크게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br />]]></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Sun, 06 Nov 2011 23:05:00 +0900</dc:date>
	</item>
	<item>
	<title>전남 기초단체장들 내년 총선 출마 주목</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7&amp;wr_id=46</link>
	<description><![CDATA[전남 일부 기초단체장들이 단체장 직을 그만두고 내년 4월 총선에 출마하려고 해 지역정치권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br /><br />현재 출마 뜻을 확실히 밝힌 단체장은 황주홍 강진군수와 서삼석 무안군수 2명. 여기에 노관규 순천시장은 "목하 고민 중"이라면서도 출마 쪽으로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는 분위기다.<br /><br />이들은 재선 이상 단체장을 역임하는 등 지역에서 오랜동안 주민과 스킨십을 해왔고, 조직력과 인지도, 지지도 면에서 현역 국회의원들과 비교해 경쟁력이 절대 뒤지지 않는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br /><br />3선인 황주홍 강진군수는 오는 14일 총선 출마 일정을 밝히는 기자 회견을 열 계획이다.<br /><br />이날 기자회견은 사실상 출마선언을 하는 자리로 유선호 의원과 대결이 볼만하게 됐다.<br /><br />황 군수는 6일 "내년 12월에 정권교체가 필요하고, 4월에는 장흥.영암.강진의 작은 정권교체가 필요하다"며 "3개 지역의 낙후와 침체를 내버려둬서는 안된다는 주민들의 요구를 받아들여 여의도 정치를 쇄신하겠다"고 말했다.<br /><br />3선인 서삼석 무안군수도 오는 19일 출판기념회를 열고 내년 총선에서 무안·신안 출마를 공식화할 예정이어서 이윤석 의원과 한판 대결이 불가피하게 됐다.<br /><br />서 군수는 "특별히 공식출마선언을 별도로 하지는 않겠지만 출판기념회로 이를 대신할 예정이다"며 "이길 수 없는 게임이라면 시작도 하지 않았다"고 총선출마 의지를 확고히 했다.<br /><br />재선인 노관규 순천시장은 주변으로부터 출마를 권유받고 있어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있다.<br /><br />노 시장은 지지도와 인지도 면에서 다른 정치인들보다 우위에 있다고 판단하면서도 시민의 의견을 수렴해 출마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이다.<br /><br />노 시장은 "호남의 정치를 근본적으로 바꿔야 한다는 인식은 하고 있다"며 "당장은 정치 행보를 어떻게 해야 순천정원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느냐 고민 중이며, 내년 총선 출마 여부는 시민의 의견을 충분히 객관적으로 수렴한 뒤 결정은 과단성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총선에 출마하려는 자치단체장은 선거 120일 전에 사퇴해야 한다는 규정에 따라 이들 단체장은 오는 12월14일 이전에 사퇴할 예정이어서 총선과 함께 단체장 선거도 잇따를 것으로 보인다.<br /><br />뇌물수수 혐의로 1심에서 군수직 상실형인 징역 7년을 선고받은 서기동 구례군수의 상급심 재판일정과 결과에 따라 유동적이긴 하지만, 전남에서 내년 총선과 함께 자치단체장 선거가 3-4곳에서 치러질 가능성이 있다.<br /><br />이에 따라 해당 지역에서는 내년 시장과 군수 재보궐 선거를 염두해둔 정치인들의 보폭도 넓어지고 있다.<br /><br /><br />]]></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Sun, 06 Nov 2011 23:04:05 +0900</dc:date>
	</item>
	<item>
	<title>전남 신성장 사업, 정부 '예타' 대상에 선정</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7&amp;wr_id=45</link>
	<description><![CDATA[차부품 연구개발ㆍ흑산도 소형공항ㆍ목포항 침수피해 등 <br /><br /><br /> 전남도는 기획재정부의 올 하반기 예비타당성조사 사업에 '영암 F1경주장을 연계한 패키징 차부품의 고급 브랜드화 연구개발사업'과 '흑산도 소형공항 건설사업'이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br /><br />또 기후변화 대응시설인 '목포항 아라미르 프로젝트' 사업은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대상 사업에 선정돼 간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실시하게 됐다.<br /><br />패키징 차부품의 고급 브랜드화 연구개발사업은 선진국형 고부가가치 프리미엄 제품산업으로 도약하는 자동차 연구개발 기반을 지역에 마련할 수 있다는 점에서 F1대회 관련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br /><br />신안군에서 추진하는 '흑산도 소형공항 건설'은 제4차 항공개발 중장기 종합계획에 반영된 사업으로 무안국제공항과 연계해 해양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국토방위 전략적 요충지 활용과 오지 낙도의 비상교통수단으로 제공된다.<br /><br />기후변화 대응시설인 '목포항 아라미르 프로젝트'는 백중사리와 태풍, 해일 내습 시를 대비해 플랩형과 수직 레프트형 게이트를 연안에 설치하는 침수피해 예방시설로 전국 10개 항만 중 목포항과 삼척항에서 먼저 실시된다.<br /><br />전남도는 이번에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된 사업들이 기획재정부 심사를 통과해 본격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역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br /><br /><br />]]></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Sun, 06 Nov 2011 23:02:55 +0900</dc:date>
	</item>
	<item>
	<title>장흥 통합의학 박람회 폐막..42만명 '성황'</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7&amp;wr_id=44</link>
	<description><![CDATA[환자 중심의 '그린케어'를 주제로 전남 장흥에서 열린 '2011 대한민국 통합의학 박람회'가 6일 폐막했다.<br /><br />작년에 이어 올해로 두번째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날까지 42만명의 관람객이 다녀가 건강과 의료정보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br /><br />박람회 기간 22만명이 건강 검진·체험을 했으며 기능제품관에서는 7억2천만원이상의 판매실적도 올렸다.<br /><br />특히 가장 인기있는 검진 프로그램이었던 홍채체험에는 매일 500명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암 의심자 14명, 중증질환자 의심 15명을 발견, 대형병원으로 안내하기도 했다.<br /><br />또 중풍 조기검진과 전립선 암검사 체험관에서도 100여명의 의심환자를 발견해 전문병원과 연결해주고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받도록 했다.<br /><br />물리치료 체험관에서는 밀려드는 인파로 3시간 이상 기다려야 체험이 가능했으며 경기 안양 샘병원에서는 세포노화도 측정, 암 치료 상담, 화상 원격 진료로 첨단 의료체험에 목 말라 있는 지역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모았다.<br /><br />이 밖에도 이동검진차량을 이용한 검사와 시연, 홍보가 이뤄졌으며 기능성 제품관에서는 건강관련 우수제품을 생산하는 53개 업체가 참여해 다양한 건강제품을 선보였다.<br /><br />전남도는 이번 박람회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어려운 의학정보를 알기 쉽게 일반인들에게 전달해 호응을 얻었다는 점에 대해 높게 평가하고 내년에는 박람회 규모를 더욱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br /><br />배양자 전남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박람회가 좋은 반응을 얻었지만 전시행사에만 그치지 않고 통합의료센터 건립과 질병예방중심의 통합보건의료시스템 도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br /><br /><br />]]></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Sun, 06 Nov 2011 23:01:51 +0900</dc:date>
	</item>
	<item>
	<title>목포경찰, `주취 폭력' 50대 주부 구속</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7&amp;wr_id=43</link>
	<description><![CDATA[전남 목포경찰서는 6일 술을 마시고 상습적으로 동네 주민들을 괴롭혀 온 혐의(폭력 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조모(50ㆍ여)씨를 구속했다.<br /><br />조씨는 지난달 26일 오전 9시45께 전남 목포시 상동 H 마트 앞길에서 복지관에서 제공하는 무료급식을 기다리던 김모(59)씨에게 아무런 이유없이 욕설과 폭력을 휘두르고, 이를 말리던 이모(55ㆍ여)씨에게도 주먹을 휘둘러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br /><br />또 조씨는 경찰에 신고했다는 이유로 홍모(48ㆍ여)씨에게도 상해를 가하는 등 9차례 걸쳐 주민들을 폭행하고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br />조씨는 술만 마시면 상습적으로 동네 주민들에게 폭력을 휘둘러 온 것으로 드러났다.<br /><br />경찰 관계자는 "주민들이 불안감을 호소하고 재범 위험이 커 구속했다"고 말했다.<br /><br /><br />]]></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Sun, 06 Nov 2011 23:00:45 +0900</dc:date>
	</item>
	<item>
	<title>장흥경찰, 54차례 차량 털이 5명 구속</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7&amp;wr_id=42</link>
	<description><![CDATA[전남 장흥경찰서는 6일 훔친 차량을 타고 다니며 역할 분담을 통해 전문적인 수법으로 차량 내 물건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유모(18)군 등 10대 3명을 포함한 5명을 구속했다.<br /><br />유군 등은 지난달 31일 오전 2시께 장흥군 장흥읍 원도리 장흥교도소 앞 도로에 주차된 EF쏘나타에서 시가 40만 원 상당의 내비게이션 1대를 훔치는 등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1일까지 광주, 목포, 해남, 전북 정읍 등지에서 총 54회에 걸쳐 6천2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을 받고 있다.<br /><br />조사결과 소년원 출소 후 보호관찰 중 청소년 쉼터에서 만난 이들은 광주와 목포에서 봉고 차량 1대와 승용차량 2대를 훔쳐 번갈아 타고 다니며 범행에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다.<br /><br />이들은 또 속칭 '기술자(문따기)'와, 절취, 망보기, 차량운전 등 전문적인 역할분담을 통해 범행 대상을 물색하고 실행에 옮긴 것으로 조사됐다.<br /><br />경찰은 범행 수법으로 미뤄 여죄가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br /><br /><br />]]></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Sun, 06 Nov 2011 22:59:58 +0900</dc:date>
	</item>
	<item>
	<title>전남도 재정 이자수입 감소액 800억</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7&amp;wr_id=41</link>
	<description><![CDATA[예산 조기집행으로 이자수입 줄어 <br /><br /><br />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매년 추진됐던 전남도의 재정 조기집행 때문에 지자체 이자 감소액이 최근 3년간 800억여 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br /><br />6일 전남도에 따르면 재정 조기집행이 활성화되기 시작한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년 동안 매년 상반기에 집행된 예산액 총액은 8조 7천812억 원이다.<br /><br />2009년은 6월 말까지 2조 9천483억 원이, 2010년 상반기에는 3조 606억 원이, 올해 상반기에는 2조 7천723억 원이 집행돼 매년 집행목표액의 100% 이상을 실행했다.<br /><br />그러나 이처럼 예산이 조기에 집행되면서 매년 전남도 금고에 남아있는 예산 잔고가 줄어 이로 인한 이자수입은 매우 감소했다.<br /><br />전남도의 이자수입은 조기집행이 활성화되기 전인 2008년은 463억 원에 달했지만, 경기 활성화를 이유로 예산이 조기 집행된 이후 2009년에는 전년도보다 무려 273억 원이 적은 190억 원으로 급감했다.<br /><br />2010년의 이자수입은 전년보다 73억 원이 늘어난 263억 원이었지만 2008년보다는 여전히 200억 원이나 줄었다.<br /><br />특히 올해는 이자수입이 126억 원에 불과해 2008년보다 무려 337억 원이 감소해 2008년 이자수입을 기준으로 2009-2011 줄어든 전남도의 이자수입은 811억 원에 달한다.<br /><br />이처럼 이자 수입이 감소하면서 이자 수입으로 충당했던 전남도의 각종 크고 작은 사업들이 지연되거나 보류돼 이들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br /><br />전남도 관계자는 "경기 활성화를 위해 예산을 조기에 집행했지만, 이자수입 감소와 같은 부작용이 발생한 것도 사실이다"며 "재정여건이 열악한 지자체에는 이자수입을 보전해주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br /><br /><br />]]></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Sun, 06 Nov 2011 22:58:53 +0900</dc:date>
	</item>
	<item>
	<title>광주교육청, 고교생 해외 인턴십 사업 '헛걸음'</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7&amp;wr_id=40</link>
	<description><![CDATA[특성화고 10명 호주 취업 도전...3명만 취업중 <br /><br /><br /> 광주시교육청이 특성화고(옛 전문계고) 학생들의 해외 진출을 위해 야심차게 추진한 해외 인턴십 사업이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는 지적이다.<br /><br />6일 광주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지난해 9월 관내 4개 특성화고 3학년 학생 10명이 해외 인턴십 프로젝트에 따라 호주로 출국했다.<br /><br />참가자는 자동차 관련 특성화고인 C공고, J고, G여상 등에서 자동차, 요리, 전기, 용업, 컴퓨터그래픽 등을 전공한 학생들이다.<br /><br />이 프로젝트는 고교생 취업률 제고와 세계적 기능인재 육성을 위해 광주시와 공동 추진했으며 장기적 목표는 해외 현지 취업이다.<br /><br />호주 시드니 기술전문대학에서 2개월간 영어와 전공교육을 받고 1개월은 관련 산업체에서 인턴십 을 한 후 취업하는 방식이다.<br /><br />그러나 대부분 학생들이 중도에 귀국하고 현재는 4명만이 잔류한 상태다.<br /><br />여학생 2명은 레스토랑 등에서 서빙 등을 하고 남학생 1명은 자동차 정비일, 나머지 1명은 전문대학에서 공부중인 것으로 조사됐다.<br /><br />이 사업에는 항공권에 교육비까지 1인당 1천300만원씩 모두 1억3천만원이 지원됐다.<br /><br />사업이 효과를 거두지 못한 것은 언어구사에 애로가 적지 않은데다 특히 남학생은 군 복무 문제가 큰 걸림돌이다.<br /><br />대학생들이 어학연수를 겸해 주로 하는 '워킹 홀리데이'도 사실상 실패가 적지 않은 현실을 감안하면 고교생의 현지 취업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다.<br /><br />시 교육청의 한 관계자는 "그나마 광주는 다른 지역에 비해 나은 편"이라며 "특성화고 학생들이 해외진출의 가능성을 타진하고 도전하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br /><br />올해도 오는 13일 6개 학교에서 10개 분야, 15명의 학생이 호주로 떠날 예정이다.<br /><br /><br />]]></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Sun, 06 Nov 2011 22:57:52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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