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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연합기독교방송 &amp;gt; 지역뉴스 &amp;gt; 경남/부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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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연합기독교방송 &amp;gt; 지역뉴스 &amp;gt; 경남/부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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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부산 남전도회 연합회 고신대  발전기금 전달.</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9&amp;wr_id=57</link>
	<description><![CDATA[<p>동부산남전도연합회(회장 김진태 장로)는 고신대(총장 전광식)를 방문해 발전기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br /><br />김진태 회장은 "고신대가 하나님 나라 복음 확장을 위해 온 교직원들과 학생들이 한 마음으로 동참하는 모습에 큰 감명을 받았다"며 </p><p>"임마누엘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가 고신대를 통해 이루어지길 소망하며, 회원들 모두가 함께 기도하며 동역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전광식 총장은 "동부산남전도회연합회 회원들의 기도와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p><p>"고신대가 한국의 대표 기독교 대학으로서 하나님 나라의 큰 일꾼을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br /></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acbc.co.kr/data/file/press3_9/3034835305_a7ccc15d_3333.jpg" src="http://acbc.co.kr/data/file/press3_9/3034835305_a7ccc15d_3333.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Fri, 05 Dec 2014 12:45:4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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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 사상구, '찾아가는 문화이벤트' 마련</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9&amp;wr_id=54</link>
	<description><![CDATA[부산 사상구가 구민들의 일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문화 이벤트를 연다.<br /><br />구는 지난 5일 주례3동 동주초등학교 대강당에서 '가을밤의 향연'이라는 주제로 금관5중주 공연, 성악, 퓨전 국악, 7080대중가요 공연을 펼쳤다.<br /><br />이어 오는 12일엔 덕포1동 사상고등학교 강당에서 '국악과 재즈의 만남'이라는 콘셉트로 전통국악공연, 퓨전국악공연, 재즈공연, 레이저퍼포먼스, 국악과 재즈의 크로스오버 연주 등이 펼쳐진다.<br /><br />구는 상대적으로 문화행사를 접할 기회가 부족한 구민들을 위해 지난 2006년 모라3동과 엄궁동을 시작으로 2008년 괘법동ㆍ주례1동, 2009년 삼락동에서 찾아가는 문화이벤트를 연 뒤 올해 다시 공연을 마련했다.<br /><br />사상구 관계자는 "서로 장르가 다른 음악들을 조화시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고 공감할 수 있는 공연을 기획했다"며 "부담없이 오셔서 가을밤의 공연을 즐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br /><br /><br /><br />이재승 기자<br />]]></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Mon, 07 Nov 2011 00:08:40 +0900</dc:date>
	</item>
	<item>
	<title>부산시, 도심 폐교를 '푸른 숲 교육센터'로 재활용</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9&amp;wr_id=53</link>
	<description><![CDATA[2013년 2월 문을 닫는 부산 금정구 금사동 윤산중학교가 '푸른 숲 교육센터'로 변신, 시민의 품에 안긴다.<br /><br />부산시는 이달 중 부산시 교육청과 윤산중학교 시설 재활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br /><br />부산시는 시 교육청과 업무협약에 이어 '폐교부지를 활용한 푸른 숲 교육센터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할 방침이다.<br /><br />윤산중학교는 부지 1만2천909㎡에 전체면적 7천200㎡의 지상 5층짜리 시설물로 구성돼 있다. <br />부산시는 이곳에 국비 30억원과 시비 30억원 등 60억원을 투입해 생태숲, 숲 체험실, 숲 전시실, 숲 속 놀이터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br /><br />부산시는 기본계획ㆍ실시설계 용역이 완료되는 즉시 공사에 들어가 2013년 2월 폐교 전까지 시설물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br /><br /><br /><br />이재승 기자]]></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Mon, 07 Nov 2011 00:07:4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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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산에 대형아파트 2곳 신규분양</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9&amp;wr_id=52</link>
	<description><![CDATA[경기둔화 우려속 청약열기 이어갈 지 주목<br /><br /><br />부산지역 부동산 경기가 주춤거리고 있는 가운데 대형 건설사 2곳이 잇따라 신규 분양에 나서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br /><br />삼성물산은 해운대구 중동에 공급하는 '해운대 래미안' 견본주택을 9일 개관하고 16일부터 일반공급분 청약을 접수한다.<br /><br />해운대 래미안은 삼성물산이 래미안 브랜드로 부산지역에 첫 론칭하는 단지로, 지하 3층 지상 최고 32층의 7개동으로 구성된다.<br /><br />전체 745가구 가운데 조합분을 제외한 일반공급분은 465가구다. 분양가는 85㎡ 이하는 3.3㎡당 900만원대며, 85㎡ 이상은 1천만원 초반으로 결정됐다.<br /><br />해운대 래미안은 인근에 지하철 2호선 중동역과 장산역이 위치하고 있으며, 도시고속도로와 광안대교도 인접해 있다. 또 해운대해수욕장과 달맞이고개 등과도 가까워 생활환경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br /><br />쌍용건설도 9일께 광안리해수욕장 인근에 광안동 쌍용예가 견본주택을 개관한다.<br /><br />광안동 쌍용예가는 광안리 일대에서 가장 높은 최고 43층의 6개동 규모로, 전체 928가구 가운데 84㎡ 이하 중소형이 87%를 차지한다.<br /><br />분양가는 3.3㎡당 800만원대에서 1천100만원대까지로 결정됐다.<br /><br />광안동 쌍용예가는 해운대 동백섬과 이기대, 광안대교 등을 바라볼 수 있으며, 부산지하철 광안역, 도시고속도로, 황령터널 등과 가까워 교통이 편리하다.<br /><br />이들 아파트는 올 하반기 공급물량 가운데 최대규모로, 벌써부터 투자수요는 물론 실수요자들로부터 관심을 끌어왔다.<br /><br />그러나 하반기들어 부산지역 아파트 거래량이 크게 줄고, 매매가 상승률도 7월 이후 3개월 연속으로 1%대 안팎에 그치는 등 상승세가 둔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청약열기가 이어질지 주목된다.<br /><br />지역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부산지역 부동산 경기가 둔화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는 주로 기존 아파트에 해당되고 신규 분양 아파트 청약열기는 여전히 살아있다"며 "이들 아파트가 분양에 성공할 경우 부산의 청약열기는 당분간 계속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br /><br /><br /><br />이재승 기자]]></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Mon, 07 Nov 2011 00:06:53 +0900</dc:date>
	</item>
	<item>
	<title>부산시의회 고층건물 환경영향평가 강화 조례</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9&amp;wr_id=51</link>
	<description><![CDATA[부산시의회가 고층건물에 대해 환경영향평가를 강화하는 내용의 조례안 제정을 추진중이다. 이 조례안이 통과되면 고층건물 건축물 인허가과정이 까다로워질 전망이다.<br /><br />부산시의회 창조도시위원회 노재갑(민주ㆍ비례) 의원은 6일 초고층 건축물을 환경영향평가 대상에 포함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부산시 환경영향평가 일부 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br /><br />개정 조례안은 전체 면적 10만㎡이상인 건축물과 50층이상이거나 200ｍ이상 높이의 건축물을 환경영향평가 대상에 포함하도록 규정하고 있다.<br /><br />순수 주거형 건물은 이 조례안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br /><br />노 의원은 "최근 부산지역에 초고층 건물이 잇달아 들어서고 있고 이는 주변 환경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된다"면서 "그럼에도 이런 건축물이 환경영향평가 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이를 바로잡으려고 조례안을 발의했다"고 말했다.<br /><br />그는 "내년 6월 이와 비슷한 건축법 시행령이 시행될 예정이지만 그 이전까지 관련 건축물에 대해 환경영향평가를 하려면 조례안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br /><br />조례안은 의회를 통과하면 공포한 날로부터 시행되지만 이후 건축허가를 신청하는 건축물부터 적용할 수 있다.<br /><br />최근 논란이 되는 부산 해운대와 남포동의 초고층 건축물은 이미 허가를 받았거나 건축허가를 신청했기 때문에 이 조례안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br /><br /><br /><br />이재승 기자]]></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Mon, 07 Nov 2011 00:05:36 +0900</dc:date>
	</item>
	<item>
	<title>"수당받으며 무료 취업교육 받으세요"</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9&amp;wr_id=50</link>
	<description><![CDATA[청년 실업자들이 동명대에서 수당까지 받으며 5개월간 무료로 고품격 취업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다.<br /><br />동명대는 오는 14일부터 내년 3월19일까지 고용노동부의 '신성장동력 직종 훈련사업'을 국내 대학에서 처음으로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br /><br />이번 교육은 유비쿼터스 설비제어와 임베디드(내장형) 분야에 정통한 동명대 교수와 외부 전문강사가 700시간에 걸쳐 진행하고, 교육비는 전액 국비로 지원된다.<br /><br />또 매월 교육에 80%이상 참가하면 31만6천원의 수당을 지급하고, 교육과정 이수 후에는 관련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적극 알선한다.<br /><br />참가대상은 만15세 이상 실업자로 직업능력개발훈련을 3차례 이상 수강했거나 대학(원) 재학생 또는 휴학생, 정부지원훈련 참가자, 자영업자 등은 제외된다.<br /><br />모집인원은 분야별로 30명씩이다. <br /><br /><br /><br />이재승 기자<br />]]></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Mon, 07 Nov 2011 00:04:31 +0900</dc:date>
	</item>
	<item>
	<title>울산인권마라톤대회 참가한 50대 사망</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9&amp;wr_id=49</link>
	<description><![CDATA[6일 오전 11시40분께 울산 남구 태화강 둔치에서 울산인권마라톤대회에 참가한 이모(54)씨가 숨졌다.<br /><br />이씨는 이날 오전 9시30분께 시작된 하프코스(21㎞)를 뛰고 태화강 둔치로 돌아와 잔디밭에 앉아 쉬던 중 쓰러져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br /><br />경찰은 심장마비로 김씨가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br /><br /><br /><br />이재승 기자]]></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Mon, 07 Nov 2011 00:02:38 +0900</dc:date>
	</item>
	<item>
	<title>정갑윤 "울산∼포항 간 고속도로 민원해결 협약"</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9&amp;wr_id=48</link>
	<description><![CDATA[한나라당 정갑윤(울산 중구) 의원은 6일 '울산∼포항 간 고속도로 노선변경에 따른 민원 해결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br /><br />정 의원은 이날 울산시 중구 다운동 사무국에서 다운동 동아아파트 주민, 도로공사, 현대건설 관계자들과 만나 아파트 주변의 방음벽을 일자형에서 아치형으로 보강하고 공사도중 발생한 소음, 균열 등의 피해 보상안을 담은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br /><br />울산∼포항 간 고속도로는 노선변경으로 애초 동아아파트와의 거리가 160m에서 90m로 줄어 주민들이 주거권, 소음, 분진 대책을 요구해왔다.<br /><br /><br /><br />이재승 기자]]></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Mon, 07 Nov 2011 00:01:44 +0900</dc:date>
	</item>
	<item>
	<title>울산 태화강 겨울진객 까마귀떼 왔다</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9&amp;wr_id=47</link>
	<description><![CDATA[겨울 철새인 까마귀떼가 생명의 강으로 되살아난 울산 태화강에 올가을 들어 6일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br /><br />태화강에서 겨울을 나는 까마귀는 떼까마귀와 갈까마귀, 큰 부리 까마귀 등 4만6천마리다. 까마귀 월동지로는 국내 최대 규모다.<br /><br />까마귀떼는 이달부터 내년 봄까지 겨울을 난 뒤 3월 말 중앙아시아와 시베리아로 떠난다.<br /><br />까마귀떼가 태화강에 나타난 것은 지난 2000년부터다.<br /><br />당시 1만마리가 태화강 삼호대숲에서 월동했는데 11년이 지난 현재 개체 수가 5배 가까이 늘었다.<br /><br />까마귀는 매우 영리하고 추수가 끝난 농경지 등에서 떨어진 곡식이나 해충, 풀씨 등을 먹고 사는 길조로 알려졌다.<br /><br />
<div align="left">울산 태화강에 자연 조성된 십리(4㎞) 대숲이 까마귀떼에게는 천혜의 서식지가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br /><br />그런데 최근 들어 겨울 철새가 AI(조류 인플루엔자)를 퍼뜨리는 발생원의 하나로 지목되면서 까마귀떼도 반갑지만은 않은 손님이 됐다.<br /><br />특히 까마귀 배설물이 인근 주택가로 떨어지면서 태화강 대숲 주변 주민들은 생활불편을 호소하고 있다.<br /><br />울산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까마귀 월동기간에 환경단체와 함께 '배설물 청소반'을 편성해 주기적으로 차량과 도로 청소를 하고 있다.<br /><br />시의 한 관계자는 "까마귀떼는 생태공원 울산 태화강을 알리는 귀중한 자원"이라며 "철새 서식지 조성 사업 등을 통해 까마귀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많은 127종의 조류가 사는 태화강을 철새의 낙원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br /><br /><br /><br />이재승 기자<br />
<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500" align="left">
<tbody>
<tr>
<td></td></tr></tbody></table></div><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acbc.co.kr/data/file/press3_9/2083706899_2d988996_PYH2011110600600005700_P2.jpg" src="http://acbc.co.kr/data/file/press3_9/2083706899_2d988996_PYH2011110600600005700_P2.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Mon, 07 Nov 2011 00:00:12 +0900</dc:date>
	</item>
	<item>
	<title>울산교육청 비위공무원 7명중 5명이 음주운전</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9&amp;wr_id=46</link>
	<description><![CDATA[울산시교육청은 올해 3ㆍ4분기까지 주요 비리를 저지른 공무원 7명 가운데 5명이 음주운전과 관련이 있다고 6일 밝혔다.<br /><br />5명 중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교통상해를 일으킨 1명은 징계 처분을 받았으며, 음주운전을 하고 단속경찰의 직무집행을 방해한 공무원 1명과 음주운전을 하다가 교통상해를 낸 공무원 1명 등 2명은 징계를 당했다.<br /><br />혈중알코올농도 기준치를 초과해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공무원 2명은 경고 처분을 받았다.<br /><br />나머지 2명 가운데 1명은 공연음란행위(속칭 '바바리맨)로 징계 처분을 받았으며, 업무상 과실로 교통사고를 낸 또 다른 1명은 주의 처분을 받았다.<br /><br />시교육청의 한 관계자는 "유사한 사례를 방지하려고 주요 비리 사례를 공개했다"며 "음주운전 때문인 여러 가지 사고가 반복되고 있다"고 말했다.<br /><br /><br /><br />이재승 기자]]></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Sun, 06 Nov 2011 23:57:58 +0900</dc:date>
	</item>
	<item>
	<title>울산북구-한전 이번엔 송전탑 건설로 마찰</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9&amp;wr_id=45</link>
	<description><![CDATA[한전, 북구 송전탑 건설 불허에 행정소송 <br /><br /><br /> 울산 매곡변전소와 송전선로(철탑) 건축을 놓고 민주노동당 소속의 구청장이 이끄는 울산 북구와 한국전력의 갈등이 끊이지 않고 있다.<br /><br />한국전력 남부건설단은 지난 2일 북구를 상대로 '산지 일시 사용신고 신청 반려 처분 취소 등' 행정소송을 울산지방법원에 신청했다고 6일 밝혔다.<br /><br />이에 앞서 한전은 지난해 8월 북구에 매곡변전소와 송전선로 건축허가를 신청했으나 북구가 주민반발을 이유로 반려하자 울산시행정심판위원회에 행정심판을 청구해 이겼다.<br /><br />북구는 시행정심판위 결정 이후에도 건축허가를 또 되돌려보냈고, 한전은 시행정심판위에 행정심판을 신청해 다시 이긴 후 북구를 상대로 지난 7월25일 행정소송을 제기했다.<br /><br />이에 북구가 "늘어나는 북구지역의 전력 수요를 고려해 매곡변전소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매곡변전소 건축을 3일이 지난 다음에 허가하자 한전은 소송을 취하했다.<br /><br />매곡변전소 건축허가로 갈등이 일단락되는 듯했으나 이번엔 송전탑 문제가 터졌다.<br /><br />한전은 지난 8월 매곡변전소에서 생산될 전력을 봉대산 일대를 통해 전달할 철탑 15기 중 11기의 토지보상을 마무리하고 북구에 산지 일시 사용신고 신청을 냈으나 같은 달 반려당하자 지난 2일 행정소송을 제기했다.<br /><br />한전의 한 관계자는 "토지보상까지 마무리했는데 사용허가를 내주지 않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며 "매곡변전소만 짓고 송전선로를 건설하지 말라는 것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br /><br />북구는 송전탑 건설을 반대하는 주민과 한전이 서로 협의할 때까지 허가를 내줄 수 없다는 뜻을 밝혔다.<br /><br />북구의 한 관계자는 "자연경관과 주민 건강을 해칠 우려가 있어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며 "전선지중화 등 한전이 주민과 합의점을 찾을 때까지 건설허가를 내주기 어렵다"고 설명했다.<br /><br /><br />이재승 기자]]></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Sun, 06 Nov 2011 23:56:54 +0900</dc:date>
	</item>
	<item>
	<title>울산 내년초 공공요금 줄줄이 인상 예고</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9&amp;wr_id=44</link>
	<description><![CDATA[울산지역 공공요금이 내년 초 잇따라 인상될 예정이어서 시민의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br /><br />공공요금 인상이 내년 초에 집중되는 것은 올해 정부의 공공요금 인상 억제 시책에 따라 울산시와 구ㆍ군이 예정했던 인상을 미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br /><br />6일 시에 따르면 올해 인상을 유보했던 상수도요금과 하수도요금을 내년 초에 각각 13.5%, 13.99% 올릴 계획이다.<br /><br />시는 또 내년 초에 택시요금의 인상 폭을 정하고, 북구는 정화조 청소료 등을 인상할 예정이다.<br /><br />상수도요금은 지난 2003년 이후 동결되면서 상수도특별회계에서 현재 560억원의 부채가 발생했고, 시설 확충이나 개량을 위해 연간 100억원의 지방채를 추가로 발행해야 하는 실정이어서 요금인상이 불가피한 실정이다.<br /><br />하수도요금은 지난해에 29.58% 올렸으나 요금 현실화를 위해 2년 만에 추가로 인상된다.<br /><br />하수처리장 시설 고도화와 신규 건설, 하수관거 정비와 신규 관로 공급 등 투자비가 많이 들어 2∼3년마다 요금을 현실화해야 한다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br /><br />이에 따라 가정용 하수도의 경우 가구당 월 650원(15t 사용 기준) 정도 요금이 오르지만 사업장이나 산업용은 추가 부담이 클 것으로 보인다.<br /><br />시는 택시요금을 현 기본요금 2천200원에서 3천원으로 올려 달라는 업계의 요구에 따라 내년 초 타당성을 검토한 후 인상 폭을 결정하기로 했다.<br /><br />이에 앞서 지난 7월에 시내버스 요금이 1천원(일반인 현금 기준)에서 1천150원으로 15% 인상됐다.<br /><br />이기원 울산시 경제통상실장은 "정부의 공공요금 인상을 자제 요청에 따라 당초 올해로 계획했던 인상을 유보하고 있다"며 "그러나 상ㆍ하수도 요금 등은 적자를 일반회계에서 지원해야 하기 때문에 시의 부담이 너무 커 내년 초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말했다.<br /><br /><br /><br />이재승 기자]]></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Sun, 06 Nov 2011 23:55:42 +0900</dc:date>
	</item>
	<item>
	<title>울산 국도서 또 멧돼지..올해만 15차례</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9&amp;wr_id=43</link>
	<description><![CDATA[울산 국도에 또다시 멧돼지가 발견됐다.<br /><br />5일 울산 중부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8시10분께 울산시 울주군 두서면 두서농공단지 인근 35번 국도에서 멧돼지 한마리가 나타났다.<br /><br />이 멧돼지는 차에 치여 부상한 채 돌아다니고 있어 다른 차량과의 충돌하는 등 추가 교통사고 위험이 있다는 주민들의 신고가 접수됐다.<br /><br />곧바로 119구조대가 출동해 멧돼지를 마취시켜 울주군 유해조수구조단에 인계했다.<br /><br />울산지역에는 야생 멧돼지의 도심 출현이 2009년 2차례, 지난해 1차례였으나 올해는 최근까지 15차례로 크게 늘었다.<br /><br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포획한 야생 멧돼지도 2009년 35마리, 지난해 43마리였으나 올해는 149마리로 증가했다.<br /><br /><br /><br />이재승 기자<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acbc.co.kr/data/file/press3_9/2083706899_75860b61_PYH2011110502590005700_P2.jpg" src="http://acbc.co.kr/data/file/press3_9/2083706899_75860b61_PYH2011110502590005700_P2.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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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Sun, 06 Nov 2011 23:54:3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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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산학생교육원서 여고생 수십명 집단 장염</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9&amp;wr_id=42</link>
	<description><![CDATA[울산시교육청 직속기관인 울산학생교육원에 수련활동을 다녀온 여고생 수십 명이 집단으로 장염과 위염 증세를 일으켜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다.<br /><br />5일 울산시 남구 모 여고 학생과 학부모들에 따르면 울주군 상북면 울산학생교육원에서 2일에서 4일까지 수련활동을 마치고 귀가한 1학년 학생 수십 명이 설사와 구토, 복통 등의 장염 증세를 일으켰다.<br /><br />김모(17)양은 5일 새벽 설사와 구토가 심해 병원 응급실로 실려가 치료를 받았다. 김 양은 장염 진단을 받고 입원했다.<br /><br />최모(17)양은 같은 날 오전 등교했다가 같은 증세로 조퇴해 병원에서 위염과 장염 진단을 받았다.<br /><br />학교 측은 장염 증세로 병원 치료를 받은 학생은 모두 10명 정도라고 밝혔다.<br /><br />그러나 수련활동을 다녀온 1학년 7개 반 총 280여명의 학생 중 각 반에서 10여명씩 70여명의 학생이 장염 증세를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br /><br />울산남구보건소는 학생교육원에서 학생들에게 단체 급식으로 제공한 음식과 도마, 행주 등의 가검물을 채취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br /><br />울산학생교육원은 연간 1만1천600여명의 울산지역 중ㆍ고교생이 집단 합숙생활을 하며 공동체의식 함양과정, 야영ㆍ수련활동 등을 통해 심신을 단련하는 곳이다.<br /><br /><br /><br />이재승 기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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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Sun, 06 Nov 2011 23:52:5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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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남도청서 '투명사회 전시박람회' 열려</title>
	<link>http://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9&amp;wr_id=41</link>
	<description><![CDATA[경남도, 경남투명사회협약실천협의회(집행위원장 차윤재), 창원흥사단(회장 김일홍)은 6일 경남도청 내 공원에서 '클린 경남 구현을 위한 투명사회 전시박람회'를 열었다.<br /><br />경남도 등은 박람회장에서 과거 부패로 인한 피해 사례를 보여주고 경남도 청렴 시책을 함께 제시, 부패 없는 공직풍토 조성을 강조했다.<br /><br />박람회장에는 경남도 교육청과 도내 시ㆍ군 청렴 시책관, 청렴 만화방, 청렴 선진국관, 청렴도 우수기관 관세청 초청 전시관, 청렴 이벤트관 등 다양한 부스가 설치됐다.<br /><br />특히 청렴 이벤트관에는 청렴 삼행시 짓기, 청렴 소망 나뭇잎 붙이기, 청렴도 자가 측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경험하고 '청렴 인형'도 선물받도록 꾸몄다.<br /><br />청렴도 제고를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와 시책을 내놓고 있는 경남도는 지난 1일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청렴교육홍보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방자치단체로는 유일하게 본선에 진출해 우수기관에 선정되기도 했다.<br /><br />경남도 지현철 감사관은 "도청에서 열리고 있는 NGO 박람회와 연계해 유관기관 청렴시책을 망라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공직자만의 청렴시책 시행에는 한계가 있다는 진단도 있어 도민과의 소통을 통한 청렴문화 정착에도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br /><br /><br /><br />이재승 기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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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Sun, 06 Nov 2011 23:51:2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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