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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0-16 13:38
♥ 헌금의 바른자세와 축복!!!
 글쓴이 : acbc
 

♥ 행복한교회 문혜주 목사!

헌금의 바른자세와 축복!!! (성경 ; 고후9;1-14)

A.D. 50년경 지금으로부터 약 1960년쯤 이스라엘 지역에 큰 흉년이 들었습니다.
당시 예루살렘 교회는 기독교에 대한 종교적 탄압과 핍박으로 성도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거기다 흉년으로 양식을 구하지 못하고 굶주림으로 고통을 받았습니다.
23중의 고통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16장은 바울이 고린도교회성도들에게 연보(구제헌금)해줄 것을 권면하고 있는 내용이고
고후9장은 마게도니아나 아가야 지방에 있던 갈라디아, 빌립보, 고린도, 안디옥 교회가 예루살렘 교회
성도들이 겪는 어려움을 보고
- 있는 힘을 다해 연보(구제헌금)을 모았습니다.
거기에 마게도냐에 있는 교회는 자기들도 환난과 심한 가난 중에도 풍성한 연보를 넘치게 했습니다.

연보 : (율로기아),
축복이란 의미도 담겨있는데 이는 그 구제로 말미암아 받는 자나 주는 자 모두가 축복을 받게 되기 때문이다.
원어번역은 헌물로 번역되었고, 쉬운성경에서는 헌금으로 번역되었다

고후 91절에서 보면 이 교회 성도들이
성도를 섬기는 일에 대하여는 내가 너희에게 쓸 필요가 없나니고 말합니다,
이 말은 더 이상 말이 필요 없을 만큼 고린도 교회에서 열심히 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성도들은 헌금에 대한 설교를 하면 참으로 싫어합니다
. 저도 그랬습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야 함은 이 헌금속에 아주 중요한 진리와 축복에 원리가 숨어있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이렇게 헌금에 대해 권면하고, 헌금을 힘에 넘치도록 해준 빌립보교회성도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빌립보서 417-19
17. 내가 선물을 구함이 아니요 오직 너희에게 유익하도록 풍성한 열매를 구함이라
18.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한지라 에바브로디도 편에 너희가 준 것을 받으므로 내가 풍족하니
      이는 받으실 만한 향기로운 제물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것이라
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여러분!
성경 전체를 압축하면 하나님이 명령하신 613가지의 율법이 나옵니다.
율법613가지를 다시 압축하면 십계명이 나옵니다.
십계명을 압축하면 하나님을 어떻게 사랑해야하는지, 이웃을 어떻게 사랑해야하는지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헌금을 굳이 하나님사랑과 이웃사랑으로 나누어 말한다면 말라기에 나오는
십일조 헌금은 하나님 사랑을 고백하는 헌금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십일조 헌금의 시작을 살펴본다면
 
창세기 14 아브람이 사해5개국을 물리치고 롯을 구해 돌아 왔을 때
제사장 멜기세덱에게 십분의 일을 드린 배경을 통해 발견되어지는 것은 그가 소돔왕에게 맹세하는
신앙고백을 보면 아브람이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믿음에서 비롯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창14:22. 아브람이 소돔왕에게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여호와께 내가 손을 들어맹세하노니.)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드리는 십일조는
독생자예수그리스도를 대속 죄물로 내어주신 하나님의 큰사랑과 우리인생의 모든 것의
주인이신 하나님으로부터 왔음을 인정하는
신앙의 고백으로써 드려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오늘 본문이 말하는 연보
고전161절에서 : “성도를 위하는 연보
고전 91절에서 : “성도를 섬기는 일이라고 표현한 것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헌금
구제헌금과 선교헌금의 차원에서 말씀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 맥락에서 볼 때 헌금은 하나님사랑과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구체적인 행위가 된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그럼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헌금의 바른자세는 어떠해야 할까요?

미리 준비하였다가 드려라.
(5: ...너희가 전에 약속한 연보를 미리 준비하게 하도록 권면하는것이
필요한 줄 생각하였노니 이렇게 준비하여야 참 연보답고 억지가 아니니라
)

참연보는 : 그 동기가 사랑에서 비롯되어야 하며 기쁨으로 미리 준비하여 드리며
                   
칭찬이나 자랑이 되지 않게 해야 합니다.

마음에 정한대로 드리고 인색함이나 억지로 하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라.
(7: 각각 그 마음에 정한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헌금을 하면서 아깝다고 생각하며 하는 것이 아니라 자원하여 행하며
헌금은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니만큼 정성을 다해 바쳐야합니다.
그러나 물질의 노예로 살아가는 사람의 전형은 마음이 없다는 핑계로 헌금을 멀리하는 자입니다.
우리의 물질은 하나님으로부터 공급 된 것임을
기억해야 됩니다.

가난한 자들을 생각하며 하라.
(9: 그가 흩어 가난한자들에게 주었으니 그의 의가 영원토록 있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112:9인용)
이웃사랑의 실천은 주님이 우리를 위해 자신을 내어주신 것같이 우리도 내 시간과 물질과 에너지를 내어주는 것입니다
19:17 말씀 " 가난한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어드리는 것이니 그의 선행을 그에게 갚아주시리라"
받을 것 생각하지 않고 갚을 힘이 없는 자에게 주는 마음으로 하되 힘에 넘치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헌금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한 자에게 하나님은 반드시 축복으로 갚아주십니다.

1) 사랑으로 돕는 일을 하나님께서 영원히 기억하십니다. (고후9:9)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구제헌금을 준비하라고 말하면서
112;9절 말씀을 인용해서 저가 흩어 가난한 자들에게 주었으니 그의 의가 영원토록 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어린아이에게 냉수 한 그릇 대접한 것도 기억하십니다.
예수님은 마태복음에서 주님이 재림하시고 심판하실 때의 모습을 이야기 해주셨는데
굶주리고 헐벗고 병들고 옥에 갇혔을 때에 먹을 것과 입을 옷을 주고
, 병문안을 와서 위로하고 도와 준 일,
갇혔을 때 면회를 와서 힘이 되어준 것들을 다 주님에게 한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 심은 것을 풍성한 열매로 거두게 됩니다. (고후9: 6, 10. 11)

10: 심는 자에게 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이가 너희 심을 것을 주사
            풍성하게 하시고 너희 의의열매를 더하게 하시리니

하나님은 우리에게 필요한 양식만 주시는 것이 아니라 이웃을 위해 나눌 수 있는 것(심는 것) 까지 주시는 분입니다.
많이 심을 때 더욱 풍성하게 하시고 의의열매를 더하게 하십니다.
잠언11:24절은 이렇게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흩어 구제하여도 더욱 부하게 되는 일이 있나니 과도히 아껴도 가난하게 될 뿐이니라

3) 내가 어려울 때 도움을 받게 됩니다. (고후8:14)
11:1 “ 네 식물을 물위에 던지라 여러 날 후에 도로 찾는다
고후 8:14 “ 이제 너희의 넉넉함으로 저희 부족한 것을 보충함은 후에
                     저희의 넉넉함으로 너희 부족한 것을 보충하게 하려 함이라
내가 도움을 줄 때 덕이 세워지고 그로 말미암아 후에 나의 부족함이 채워지게 됩니다.

4) 물질의 통로로 쓰임 받습니다. (고후9:8)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하려 하심이라
)
하나님께서 은혜를 확장시켜서 물질의 통로로 쓰신다는 것입니다

♨ 결론

사랑하는 여러분!!!
헌금은 하나님께 드려지는 것이기에 하나님이 받으시는 헌금이 되어야 합니다.

저와 여러분이 헌금에 대한 바른자세와 그에 따르는 약속된 축복으로 넘치시기를 소망합니다.
먼저 헌금을 드릴 때는 미리미리 준비하는 자세와, 인색함으로 드리지 말고 즐거운 마음으로,
자신의 형편껏 가난한자들을 생각하며, 너그러운 마음으로 하나님 은혜에 감사하며 드리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렇게 드려지는 저와 여러분의 헌금을
하나님께서 받으시고 영원히 기억하시며
, 심은 것을 풍성한 열매로 거두게 하시고,
내가 어려울 때 도움 받는 일이 되게 하시며, 이 땅에서 사는날 동안 물질의 통로로
쓰임 받는 놀라운 축복이 저와 여러분의 삶속에 가득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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