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_left_bg
기독교뉴스
일반뉴스
지역뉴스
생활정보
선교정보
자유게시판
sub_right_bg
 
 
아이디 기억
 
 
아이디,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기독교뉴스
 사랑의 봉사현장
 청년선교
 설교
 문예/찬양
 간증
 기독 뉴스
 국제선교
 신앙과삶
 
작성일 : 20-01-01 18:07
승리하는 한해
 글쓴이 : 프로그램관…
 


승리의 한 해가 되려면 (1:6-9)

 

이 율법 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1:8)

제직 헌신예배를 드리면서 지난해의 모든 아쉬움과 미련들은 이제 모두 털어버리고

새롭게 시작된 이 한해를 보다 의미 있고 발전적으로 만들어 가는 제직되시길 축원합니다.

 

주님의 도우 심과 여러분들의 의지와 노력이 함께 할 때

여러분들은 올 한해를 진정 승리하며 복되게 보내시리라 믿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승리하기를 원합니다. 실패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 하나님께서도

당신의 백성이 승리하고 번영하기를 원하시지 실패하거나 쇠퇴하기를 원치 않습니다.

 

미지의 한해를 살아가는데 있어서 승리하고 번영하는 해가 되려면 몇 가지 주의할 것이 있습니다

이런 승리의 생활을 하는데 비결이 있는데 한 마디로 말하자면

금년 새해에는 하나님을 먼저 앞세우는데 있습니다.

 

마태복음 6장에서 예수님이 물질에 대한 말씀을 하시다가 결론적으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의 번영과 승리의 삶을 사는 공식이라고 믿습니다.

우리의 생활 전반에서 하나님이 첫 자리를 차지하게만 된다면

주님께서 우리의 필요한 모든 것을 다 허락해 주시는 것입니다.

 

이런 생활을 주일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일 년 365일 내내 이렇게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승리와 축복을 주시려고 하지만 우리 인간 편에서 해야 할 것은 해야 됩니다.

좋은 음식을 만들려면 거기에 반드시 들어가야 할 요소들이 들어가야 하는 것처럼

새해가 승리와 번영의 해가 되려면 금년에 우리의 생활에 꼭 집어넣어야 할 요소들이 있습니다.

 

1. 성경이 생활에 필수 요소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성경을 경시하고는 진정한 번영과 행복을 찾을 수 없습니다.

이 책은 고난을 대처 할 수 있게 하고 위험을 막아내고 유혹과 시험을 이기게 해 줍니다.

성경을 조심해서 읽기만 하면 깨끗하고 용기 있고 강한 삶을 영위할 수가 있습니다.

성경은 생과 사의 문제를 모두 안전하게 해결해 주는 책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이다 흔들리고 무너져도 하나님의 말씀은 견고히 서 있습니다.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을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벧전 1:24-25)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이 말씀 속에 계시므로 이 말씀은 무너질 수가 없습니다. 이 말씀은

피의 강을 통해서 우리에게 온 것입니다. 모든 페이지마다 순교자의 피로 물들어 있습니다.

이 성경 말씀을 믿음으로 받는 자는 구원을 받고, 이 말씀을 지키는 자는 복을 받고,

이 말씀을 받아들인 나라는 복을 받습니다.

미국 서부 개척 시대에 두 젊은이가 여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한 사람은 그리스도인이고 또 한 사람은 불신자였습니다. // 그들은 한적한 곳에 있는

어느 집에 들어갔더니 한 노인이 맞아 주면서 하룻밤 지내고 가라고 했습니다.

그들이 방에 들어가자 불신자인 청년이 신자인 청년에게 말하기를 ', 저 노인이 무서운데

틀림없이 우리를 죽일 것 같애, 나는 권총을 침대 밑에 넣고 이 밤을 지낼 테야'라고 했습니다.

취침 시간이 되자 그 노인이 들어와서 '젊은이들 나는 잠들기 전에 성경을 읽고 기도하는 것이 내 습관일세. 그러니, 우리 함께 예배드리세'라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조용히 함께 앉아서 경청했습니다. 그 노인이 성경을 한 장 읽더니 기도를 했습니다.

'아버지여, 집을 멀리 떠난 이 젊은이들을 축복해 주시고 지켜 주시옵소서.'

기도가 끝나고 자기들의 방에 들어간 다음에 믿는 청년이 안 믿는 청년에게

'왜 권총을 안 가져 오느냐?'고 물으니, '그 노인은 아무도 해칠 사람이 아니야'라고 하더랍니다.

 성경과 기도가 있는 곳은 안전함을 느끼게 합니다.

 

특별히 성경은 우리의 생활을 똑바르게 하는데 유익합니다.

우리가 성경을 읽다가 우리의 생활이 바르지 못한 것을 발견하게 되면

성경을 집어던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활을 바로 잡아야 하는 것입니다. 시편 기자는

"내가 주께 범죄 치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119:11)고 했습니다.

열린 마음으로 성경을 읽고 생활과 대조해 보십시오.

여러분의 생활에 어긋난 것을 발견하면 그것을 바로 잡을 수가 있습니다.

 

만일 우리가 이 하나님의 표준에다 우리의 생활을 맞추어 보면서 매일의 삶을

보다 나은 그리스도인이 되려고 노력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참된 행복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어떤 변화가 필요한지를 잘 보여주는 것입니다.

성경을 가까이 하여 규칙적으로 읽는 사람은 생활이 변화되며 믿음이 성장합니다.

여러분! 성경책에 먼지를 털어 버리고 성경을 인생행로의 안내자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2. 기도는 생활에 또 하나의 필수 요소가 되어야 합니다.

육신의 생명을 유지하려면 하나님이 주신 공기를 마셔야 하듯이, 영적인 생명을 유지하려면

기도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기도는 그리스도인의 생명의 호흡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홀로 함께 하는 시간을 보내지 않는다면

강한 그리스도인의 특성을 지닐 수 없고 강한 힘을 소유할 수도 없습니다.

우리는 약하나 하나님은 강합니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힘을 공급받으려면 기도로 하나님의 손을 붙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넘어야 할 산도 많고, 져야 할 짐도 많고, 이겨야 할 유혹도 많습니다.

그러므로 기도 없이는 승리할 수가 없습니다. // 다니엘을 보십시오.

그가 이교도 통치자도 문제없이 이길 수 있었던 것은 그가 기도의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다윗을 보십시오. 그는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이었습니다. 55:15

"저녁과 아침과 정오에 내가 근심하여 탄식하리니 여호와께서 내 소리를 들으시리로다"고했습니다.

예수님을 보십시오. 그는 인기가 올라갈 때도 기도하셨습니다. 인기가 내려갈 때도 기도하셨습니다.

 세례 받을 때도 기도하셨고, 시험받으실 때도 기도하셨습니다.

바쁜 일과가 지난 후에도 기도하셨습니다. 밤을 세워 기도하셨고, 새벽에도 기도하셨습니다.

 5,000명을 먹이실 때도 기도하셨고, 나사로를 살리실 때도 기도하셨습니다.

겟세마네 동산에서 큰 고통을 안고 기도하셨으며 십자가상에서도 기도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외아들인데도 기도하셨는데 죄 많은 피조물인 우리야 얼마나 더 기도해야 되겠습니까?

 

바다를 잠잠케 하시고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께서도 기도할 필요가 계셨거늘,

연약한 우리야 얼마나 더 기도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금년에 매일 기도합시다. 더욱이 금년에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성도가 되려고 하는데 기도가 없이 어찌 동행하는 삶을 살 수가 있겠습니까?

하나님과 홀로 있는 시간과 장소를 매일 꼭 가지도록 합시다.

우리 교회가 부흥되고 축복받는 비결도 기도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3. 그 다음은 헌신적인 요소가 있어야 합니다.

성경을 읽고 기도하는 것도 신자로서 헌신하는 생활의 뒷받침이 없으면 무용하게 되고 맙니다

이것이 오늘날 많은 신자들의 문제이며 세상과 타협하는 이유인 것입니다.

많은 믿지 않는 사람들이 성경은 읽지 않으면서 성도된 우리의 생활은 읽고 있습니다.

우리 안에서 그리스도를 발견하지 못하면 아무런 영향도 주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생활을 원한다면 세상 사람과 똑같은 생활을 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생활은 바로 하나님의 교회에 충성하고 헌신하는 생활을 할 때 이루어집니다. 왜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교회를 설립하셨습니까?


 
   
 

 
 
 
본사: 인천광역시 부평구 동수천로120(부개동) 전화 (070)8237-9004 후원계좌:농협130019-56-182566연합기독교방송
등록번호:인천아000027 | 등록일자:2008.3.20 | 대표자:박찬영 | 발행 편집인:박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정성수
강원본부: 전화 (033)747-0690 | 대구본부: (053)939-0720
Copyright (c) 2008 ACBC All rights reserved (사건-사고제보)E-mail:y457945@hanmail.net / 010-5332-3350
기사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청소년 보호정책-

Warning: Unknown(): write failed: Disk quota exceeded (122) in Unknown on line 0

Warning: Unknown():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files). Please verify that the current setting of session.save_path is correct (../data/session) in Unknown on line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