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 D. 갈라디아서 4 : 1-11 종이 아니라 아들로 20250501

05월 02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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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D. 갈라디아서 4 : 1-11 종이 아니라 아들로 20250501

   

종이 아닌 자녀로 부르셨습니다.

4시간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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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D.  갈라디아서 4 : 1-11  종이 아니라 아들로  20250501

‘생명의 양식365’를 유튜브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이영길)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 


121 D.  갈라디아서 4 : 1-11  종이 아니라 아들로  20250501


1 내가 또 말하노니 유업을 이을 자가 모든 것의 주인이나 어렸을 동안에는 종과 다름이 없어서

2 그 아버지가 정한 때까지 후견인과 청지기 아래에 있나니

3 이와 같이 우리도 어렸을 때에 이 세상의 초등학문 아래에 있어서 종 노릇 하였더니  

4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에 나게 하신 것은

5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6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7 그러므로 네가 이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받을 자니라

8 그러나 너희가 그 때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여 본질상 하나님이 아닌 자들에게 종 노룻 하였더니

9 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 뿐 아니라 더욱이 하나님이 아신 바 되었거늘 어찌하여 다시 악하고 천박한 초등 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그들에게 종 노릇 하려 하느냐

10 너희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11 내가 너희를 위하여 수고한 것이 헛될까 두려워하노라


1] 묵상 길잡이

  종이 아니라 아들로 불러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이전에 종 노릇 하던 것들에 매이지 않고 살아가도록 결단하게 합니다.


2] 살펴보기

  ‘아들의 명분’(5절)은 법적으로 양자의 지위를 부여받는 것을 뜻한다. 이는 신분의 변화이며. 하나님과의 관계가 근본적으로 새로워졌음을 의미한다. 바울은 구원을 죄 사함에만 두지 않고, 하나님을‘아빠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친밀한 관계의 회복으로 설명한다.


3] 묵상

  바울은 상속자의 비유를 통해 우리의 구원을 설명합니다. 후견인 아래에 있는 상속자는 종과 다를 바 없다고 말합니다. 율법 아래에 있던 인간의 상태가 그러했습니다. 복음은 우리를 어떻게 변화시켰습니까?


 1) 자유를 허락하셨다.

  율법 아래 있을 때 세상의 초등학문 아래 매여 있었습니다. 양심이나 세상의 법에 따른 의무는 있었지만 하나님이 주신 은혜는 누리지 못했습니다. 세상의 기준을 따라 살면서 종 노릇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통해서 그 매임을 풀어 주셨습니다. 우리에게 자유를 주셨습니다.  


 2) 자녀로 삼아 주셨다

  때가 차매 하나님은 아들을 보내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율법 아래 오셔서 우리를 대신해 속량해 주셨습니다. 그 결과 우리는 이제 종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구원은 근본적인 신분의 변화입니다. 이제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은혜가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


 3) 은혜로 살게 하셨습니다.

  바울은 갈라디아 교회가 다시 율법으로 돌아가려는 모습을 안타까워 합니다. 절기와 규례를 지키려는 행위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그것으로 의로움을 얻으려는 자세가 문제였습니다. 은혜로 시작한 신앙은 은혜 안에 머물러야 합니다.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이 우리를 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순종은 의무감이나 두려움이 아니라 진실된 사랑에서 흘러 나와야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종으로 부르지 아니하시고 아들로 부르셨습니다. 이미 자유롭게해 주셨습니다. 자기 의와 세상의 천박한 초등학문으로 돌아가 율법의 함정에 빠지지 마십시오. 어떤 날, 어떤 순간에도 우리를 사랑하시는 ‘아빠 아버지’를 부르면서 은혜 안에 거하고 사랑의 삶을 살아가십시오.


4] 아들의 자리에서 사는 신앙

  신앙은 무엇을 더 이루어 하나님께 인정 받으려는 노력이 아니라, 이미 주어진 사랑을 신뢰하는 데서 시작된다. 

하나님은 우리를 종으로 묶어 두지 않으시고, 자녀로 받아들이셨다. 자녀는 두려움으로 움직이지 않고 사랑으로 반응한다. 복음은 우리의 행위를 통해 완성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이미 시작된 선물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종의 불안이 아니라 아들의 확신 속에서 살아가야 한다.  (이재철)


# (갈라디아서 4:1-11)

주님, 우리를 종이 아니라 자녀로 불러 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율법 아래 묶여 두려움으로 살던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로 거듭나게 하시고,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특권을 주셨음을 찬양합니다. 그러나 여전히 연약하여 다시 율법과 행위로 돌이키려는 우리의 어리석음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오직 주님의 구속을 믿는 믿음 안에 거하게 하시고, 그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 된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주님,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음을 날마다 기억하게 하시고, 이제는 나를 사랑하사 자신을 내어주신 주님을 믿는 믿음으로 살게 하옵소서. 눈앞의 고난과 어려움 속에서도 장차 나타날 영광을 바라보며 흔들리지 않게 하시고,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담대한 믿음을 허락하옵소서. 고통 가운데 있는 이들에게도 동일한 소망을 주셔서 끝까지 견디며 승리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아버지의 자녀답게 은혜 안에 거하며 살아가게 하시옵고, 

하나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5] 삶의 적용

  종의 두려움이 아니라 아들의 확신으로 하나님을 섬깁시다.


6] 기도

주님, 우리에게 주신 아들의 신분을 잊지 않고 은혜 안에 머물게 하옵소서. 


찬송 : 288장,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https://youtu.be/6yMg5kxSRyI?si=0S1m3QjbpfvsfkN-


???? “오늘 말씀에서 더 와닿은 것은?

① 회복 ② 기다림 ③ 믿음

| 충북/이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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