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D. 출애굽기 8 : 25-32 신실하신 하나님만 따르라 20260408

04월 09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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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D. 출애굽기 8 : 25-32 신실하신 하나님만 따르라 20260408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다

2시간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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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D. 출애굽기 8 : 25-32  신실하신 하나님만 따르라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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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D. 출애굽기 8 : 25-32  신실하신 하나님만 따르라  20260408


25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 너희는 가서 이 땅에서 너희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라

26 모세가 이르되 그리함은 부당하니이다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는 것은 애굽 사람이 싫어하는 바인즉 우리가 만일 애굽 사람의 목전에서 제사를 드리면 그들이 그것을 미워하여 우리를 돌로 치지 아니하리이까

27 우리가 사흘길쯤 광야로 들어가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되 우리에게 명령하신 대로 하려 하나이다

28 바로가 이르되 내가 너희를 보내리니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광야에서 제사를 드릴 것이나 너무 멀리 가지는 말라

29 모세가 이르되 내가 왕을 떠나가서 여호와께 간구하리니 내일이면 파리 떼가 바로와 바로의 신하와 바로의 백성을 떠나려니와 바로는 이 백성을 보내어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는 일에 다시 거짓을 행하지 마소서 하고

30 모세가 바로를 떠나 나와서 여호와께 간구하니 

31 여호와께서 모세의 말대로 하시니

32 그러나 바로가 이 때에도 그의 마음을 완강하게 하여 그 백성을 보내지 아니하였더라


▶  묵상 길잡이

  신실하지 못한 바로의 길을 버리고 신실하신 하나님을 의지하고 예배하게 합니다.


♠  살펴보기

  ‘이 땅에서’(25절)는 애굽의 통치 아래, 바로의 영향력 안에서 예배하라는 제안을 담고 있다. 이는 완전한 순종이 아니라 조건부 하락이며, 하나님을 섬기되 세상의 지배를 벗어나지 말라는 타협의 요구였다. 바로의 제안은 겉으로는 허용처럼 보이지만 본질은 통제였습니다.


  묵상

  우리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신 그대로 행하십니다. 세상의 왕 바로와 같이 말과 행동이 다르지 않습니다. 성도는 바로의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준으로 예배드려야 합니다.


첫째, 부분적 순종을 경계하라

  바로는 내 땅에서 예배드리라며 이스라엘을 위하는 척 했지만, 다른 속셈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하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힘들면 부분적으로 순종해도 된다는 세상과 사람의 말을 조심하십시오. 그렇게 적당히 눌러앉은, 애굽에서는 하나님을 예배할 수 없습니다.


둘째, 고난은 상수임을 기억하라

  말씀에 순종하는 삶에서 고난은 항상 따라오는 상수입니다. 얌전히 노예로 있으면 바로는 괴롭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려 하니 힘들게 했던 것입니다. 순종에 고난이 따를 때 이상하게 여기지 마십시오. 오히려 순종의 길에서 고난은 우리가 바른 길로 가고 있다는 증거가 됩니다.


셋째, 신실하신 하나님만 신뢰하라

  바로는 말을 바꾸지만, 신실하신 하나님은 완악한 바로에개조차 약속을 지키십니다. 파리 재앙을 그치게 하십니다. 누구를 따라야 할지는 명백합니다. 약속을 밥먹듯 어기는 세상과 사탄에게지지 마십시오. 힘들어도 신실하신 하나님을 따라가십시오. 그것이 오직 유일한 구원의 길입니다. 우리가 순종의 삶을 살아가려고 하면 할수록, 바로의 거짓과 시험이 뒤따릅니다. 귀찮게 만들고, 힘들게 해서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못하도록 방해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길을 가려면 세상과는 부딪혀 이겨내야 합니다. 힘들어도 고난을 넘어 순종하면 신실하신 하나님이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하십니다.


※  예배는 타협을 거부하는 결단이다

  예배는 편리한 선택이 아니라 하나님을 주로 인정하는 고백이다. 세상은 신앙을 허락하는 대신 그 영향력을 제한하려 한다. 그러나 참된 예배는 하나님의 주권을 전적으로 인정하는 자리에서 시작된다. 타협된 신앙은 잠시 안전해 보일 수 있으나 영혼을 자유롭게하지 못한다.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할 때 우리는 비로소 참된 예배의 기쁨을 누리게 된다.  (김형석)


# (출애굽기 8:25-32)

주님, 파리 떼의 재앙 속에서도 끝까지 타협하려 했던 바로의 모습을 보며, 오늘 우리의 삶 속에도 ‘적당히’라는 이름으로 다가오는 유혹이 있음을 깨닫습니다. 


주님의 뜻을 온전히 따르기보다, 세상 안에서 편안함을 유지하려는 마음이 우리 안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이러한 타협의 마음을 버리고 말씀 앞에 온전히 순종하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광야로 가되 너무 멀리 가지 말라는 바로의 말처럼, 세상은 늘 우리를 하나님과 완전히 분리되지 못하게 붙잡으려 합니다. 그러나 주님, 우리가 사람의 눈이 아니라 주님의 뜻을 따라 결단하며 나아가게 하시고, 진리 안에서 자유하게 하옵소서.


  십자가의 고난 가운데서도 끝까지 순종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게 하시고, 어떤 상황 속에서도 믿음의 길을 포기하지 않게 하옵소서. 말과 행동이 하나 되어 신실함을 드러내는 삶을 살게 하시고, 우리의 연약함 위에 성령의 은혜를 더하셔서 능히 감당하게 하옵소서.


  이 땅의 교회들이 세상의 타협과 압박 앞에 흔들리지 않게 하시고, 오직 말씀 위에 굳게 서서 진리를 선포하는 거룩한 공동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여호와 샬롬 ~


♤  삶의 적용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신실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예배합시다.


♡  기도

주님, 부분적인 순종을 경계하고 진정성 있는 예배를 드리게 하옵소서. 


찬송 : 387장, 멀리 멀리 갔더니 

 https://youtu.be/r_kB2_G2EMg?si=jR-ZE76Vw0BcIz-H

 

???? “오늘 말씀에서 더 와닿은 것은

① 회복 ② 기다림 ③ 믿음

어느 쪽이신가요?”


유튜브에서도 우리 함께 만들어 가는 생명의 양식되게 하실수 있습니다.(이영길)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 

| 충북/이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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