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 D. 사도행전 5 : 29-42 하나님께 순종하는 용기 20260425
‘생명의 양식365’를 유튜브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이영길)
☞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
115 D. 사도행전 5 : 29-42 하나님께 순종하는 용기 20260425
29 베드로와 사도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사람마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30 너희가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를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살리시고
31 이스라엘에게 회개함과 죄 사함을 주시려고 그를 오른손으로 높이사 임금과 구주로 삼으셨느니라
32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에게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라
33 그들이 듣고 크게 노하여 사도들을 없이 하고자 할 새
34 바리새인 가말리엘은 율법 교사로 모든 백성에게 존경 받는 자라 공회 중에 일어나 명하여 사도들을 잠간 밖에 나가게 하고
35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너희가 이 사람들에 대하여 어떻게 하려는지 조심하라
36 이전에 드다가 일어나 스스로 선전하매 사람이 약 사백 명이나 따르더니 그가 죽임을 당하매 따르던 모든 사람들이 흩어져 없어졌고
37 그 후 호적할 때 갈릴리의 유다가 일어나 백성을 꾀어 따르게 하다가 그도 망한 즉 따르던 모든 사람들이 흩어졌느니라
38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하지 말고 버려 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이 사람으로부터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39 만일 하나님께로부터 났으면 너희가 그들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40 그들이 옳게 여겨 사도들을 불러 들여 채찍질하며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 금하고 노으니
41 사도들은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 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떠나니라
42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1] 묵상 길잡이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도들의 담대한 모습을 묵상하며 복음을 따르는 사람들이 어떤 태도로 살아가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2] 살펴보기
‘순종’(29절)은 ‘더 큰 권위에 복종하다’라는 의미이다. 사도들은 사람의 명령보다 하나님께 대한 순종이 더 우선된다는 사실을 분명히 선언했다.
3]묵상
성경 속 ‘순종’은 더 큰 권위에 복종한다‘라는 뜻을 가진 단어입니다. 온 천하에 하나님보다 더 큰 권위는 없습니다. 사람에게 순종하기 보다 먼저 하나님께 순종해야하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1) 두려워하지 말라
공회 앞에 선 사도들은 약해보였습니다. 그러나 권세를 부리는 악인들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믿음은 상황에 따라 바뀌는 선택이 아니라 하나님께 대한 분명한 순종의 결단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람이나 문제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 믿음의 시작입니다.
2) 담대히 증언하라
사도들은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담대히 선포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본 것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복음은 개인의 신념이나 지식에 머무르는 메시지가 아닙니다. 입술로 선포되어야 할 진리요, 하나님이 이루신 구원의 실제입니다. 담대히 복음을 전하면 순종의 능력이 나타납니다.
3) 고난 중에 기뻐하라
사도들은 매를 맞고 공회에서 기뻐했습니다.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을 위해 고난 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겨졌기 때문입니다. 성령께서 그들을 참 제자로 인정하시고 견딜 힘을 주신 것입니다. 복음의 길엔 때로 고난이 있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도 함께 있습니다. 초대 교회는 두려움 보다 순종을 선택한 공동체였습니다. 그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복음을 전하는 일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이 교회를 살아있게 만든는 힘입니다. 사람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말고 담대히 복음을 전하십시오. 순종하는 성도에게 고난 중에도 기뻐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주어질 것입니다.
4] 순종의 능력
복음은 단순한 지식적 동의에서 끝나지 않는다. 복음은 삶으로 순종할 때 더 분명하게 드러난다. 초대 교회 성도들은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께 순종하는 길을 선택했다.
하나님은 그 순종을 통해 교회를 세우시고 세상을 변화시켰다. 믿음은 순종을 통해 비로소 살아 있는 믿음이 되고 현실 가운데 드러난다. (존 스토트)
# (사도행전 5:29-42)
사도행전 5장 29-42절 말씀처럼, 사람의 말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마땅함을 고백합니다. 우리가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 그리스도를 조상의 하나님께서 다시 살리시고, 부활의 첫 열매가 되게 하셨으며, 승천하셔서 성령을 보내주시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셨음을 믿습니다. 그러나 그 사실을 알면서도 인정하지 못했던 공회원들처럼, 저 또한 눈이 가려질 때가 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사람의 시선과 두려움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 앞에 서게 하시고, 주님의 일하심을 겸손히 받아들이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사도들이 채찍을 맞고도 그 이름을 위하여 고난 받는 것을 기뻐하며, 날마다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기를 멈추지 않았던 것처럼, 저의 삶도 흔들리지 않게 붙들어 주옵소서.
저의 연약함과 믿음 없음을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넉넉히 감당하게 하시고, 어떤 상황 속에서도 담대함을 잃지 않게 하옵시고,
하나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샬롬 ~
5] 삶의 적용
사람의 시선보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순종하는 믿음의 삶을 살아갑시다.
6] 기도
주님,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께 순종하는 용기를 우리에게 주옵소서.
찬송 : 210장, 시온성과 같은 교회
https://youtu.be/JuB9pV5YDZM?si=HLPCsJRTQViJv1sp
???? “오늘 말씀에서 더 와닿은 것은?
① 회복 ② 기다림 ③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