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이웃들' 5곳→30곳 확대…이달 말까지 봉사대원 모집
'화장실의 3남매'와 같은 복지 사각지대를 찾기 위해 부녀회장과 PC방 업주, 야쿠르트 아줌마 등이 나선다.
보건복지부는 민간봉사 조직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좋은 이웃들'시업사업 지역을 작년 5곳에서 올해 30곳으로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주민 등으로 구성된 민간봉사조직 '좋은이웃들'의 봉사대원들이 공원 화장실, PC방, 창고 등에서 살아가는 이들이나 복지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인 비수급 빈곤층을 상시적으로 발굴하는 것이다.
좋은 이웃들 봉사대원에는 ▲이장, 통장, 반장, 부녀회장 등 지역주민 ▲PC방, 만화방, 찜질방, 고시원 등 다중이용시설 업주 ▲소방대원, 야쿠르트 아줌마, 택배기사, 검침원 등이 참여한다.
지난해에는 서울 영등포구·경기 광명시·부산 부산진구·강원 원주시·충남 보령시 등 전국 5개 지자체에서 시범사업을 시행했고, 올해에는 서울 마포구·서울 동대문구·대구 달서구·인천 중구·광주 광산구 등 25곳으로 확대한다.
복지부 한 관계자는 "좋은 이웃들 봉사 대원들은 평소 활동하는 지역 등에서 정부의 지원이 절실한 빈곤층을 발굴해 이들이 긴급복지 등 사회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해 주는 역할을 맡는다"면서 "기존 시범사업 지역 5곳 이외에 25개 지역에서 봉사 대원들을 모집 중"이라고 덧붙였다.
봉사대원들은 공용화장실, 역이나 터미널 주변, 교각 아래, 창고, 비닐하우스, 컨테이너 등에서 거주하는 등 정부의 행정력이 미치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빈곤층을 상시적으로 발굴한다.
지난해 복지부의 복지 사각지대 전국 일제조사 결과를 보면 교각·창고 등에서 1만4천127건의 사례가 발굴됐으며 68.8%인 9천722건이 긴급복지, 기초생활수급, 민간 복지자원 연계 등으로 지원을 받았다.
좋은 이웃들 봉사대원은 이달말까지 각 지역별로 50명에서 200명 정도로 선발돼 연합발대식을 거쳐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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