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정월 대보름맞이 체험마당 등 다채롭게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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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정월 대보름맞이 체험마당 등 다채롭게 준비

   

2009.02.05 08:1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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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가 정월 대보름을 앞두고 해미읍성에서 민속놀이 체험마당을 다채롭게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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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지난 해 해미읍성 만들기 체험에 참가한 가족의 모습    © 서산뉴스
  이번 주말을 기해 마련될 서산 해미읍성의 민속놀이 체험마당은 7일부터 3일간 성안의 뜨락과 전통가옥을 중심으로 마련된 장소에서 가족단위 누구나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이곳은 전통 초가집 등 옛 모습으로 복원된 현존하는 가장 대표적인 읍성의 모습과 수천명의 천주교인이 순교한 성지로 살아있는 역사교육의 장으로 유명한 곳이어서 가족단위 또는 단체 관광객들이 즐겨찾는 곳으로 성 안팎에서 기념촬영의 묘미를 즐길 수 있다.

  이 기간에는 세계적인 긴 줄 연날리기의 대가이자 이 지역에 살고 있는 최진규(79세, 고북면 정자리) 선생의 연날리기 시연을 매일 선뵐 예정이며, 짚풀 공예 시연, 떡메치기, 부럼 깨기, 가훈 써주기 등 민속놀이 체험마당과 전통놀이체험을 통해 즐거움도 선사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체험행사의 주 무대가 성안의 초가집과 돌담, 군막 등 민속가옥을 중심으로 꾸며져 어른들에겐 옛 추억을, 자녀들에겐 살아있는 역사체험의 교육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지난 설 명절에는 폭설로 인해 전년보다 적은 인원이 이곳을 다녀갔으나, 이번 정월 대보름 연휴는 하루 3천명 이상이 이곳을 찾을 것으로 내다보고 체험 프로그램을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가족단위의 많은 시민들이 이곳 민속놀이 체험마당에서 추억을 되살리고 자녀들에게 전통 민속놀이를 일깨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서산 해미읍성 정월 대보름맞이 민속체험은 7일부터 3일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메인사진 = 지난해 해미읍성에서 펼쳐진 전통 민속놀이 체험객에 선뵐 긴 줄 연날리기 시연을 준비하는 연날리기의 대가 최진규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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