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남해안 시대 "활짝" 열어!!!
130대 핵심 시책 발표!
경제자유구역 본격 개발에 주춧돌을 놓았던 하동군이 남해안 시대를 활짝 열어가기 위해 군민에게 희망을 안겨주는 130대 시책을 지난 2일 새해 업무시작과 함께 선정 발표했다.
분야별 핵심시책은 기획.자치행정분야로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토론회, 남해안권 프로젝트 추진, 무방문 복합민원제 운영, 군수 1일 면장데이,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 사업 등 33건이 추진된다.
문화.복지분야는 관광수용태세 확충, 인적 네트워크 확충, 음식문화개선, 장수노인 생일 챙겨 드리기 등 27건과 건설 경제도시분야는 갈사만 경제자유구역 개발, 도시디자인 정비사업, 도로망 확충 등 25건이다.
보건.환경과 농축산분야로는 설명 잘하는 보건소, 청소민원해소 기동대 운영, 농업인 대학 운영, 녹색농촌 체험마을 조성, 농 특산물 해외수출 증대 등 38건이 추진된다.
군은 이번 발굴된 핵심시책을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사업별 추진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분기별 자체 평가를 실시하고 타 업무에 우선, 행정역량을 동원해 추진에 박차를 가해 나갈 계획이다.
또 적극적인 홍보 활동으로 군민동참을 이끌어 내고 추진 성과에 자체분석과 환류를 통해 군정발전에 적극 기여해 나가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군 관계자는 “130대 시책은 군민에게 희망을 주는 목표지향적 선진군정을 구현하기 위해 이를 뒷받침 할 군정 핵심시책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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